지금 난

분류없음 2007/01/3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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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난 따뜻한 커피와 따뜻한 스키십을 원해~

오늘 오전에 지하철유실물센터로 전화를 해봤는데 그런 물건은 없단다. ㅠ_ㅜ
내일 딱 한번만 더 해보고 새카맣게 잊어버릴테닷.

:-/

되도록 절대 선반위에는 올려놓지 말아야 겠다. -0-
예전에 펼쳐보지도 않은 막 구입한 포스터를 지하철 안에 놓고 내린 것 까지도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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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