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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금욜날에 소품 겸 의상 & 악세사리가 필요한데 너의 감식안이 필요하다해서 기꺼이 동참. 퇴근 후 명동에서 만나 영플라자를 살포시 즈려밟고 자라와 H&M 그리고 그 건물 5층을 배회하다가 동대문으로 영역을 넓혀 밀리오레 찍고 두타를 찍고 건너편 도매시장 쪽 살포시 둘러보는 걸로 마무리 함.

으헉.
아래 사진처럼은 아니었지만 >.< 장시간 바람 맞으며 싸 돌아 댕겼더니 급 노화가 33일은 진행된 듯한 느낌!!! -,. -;; 동대문 쇼핑갈때는 저런 짐꾼이 필요해!!

사진 출처는 요 링크 http://blog.ohmynews.com/olives/310724
허락없이 맘대로 집어온 아이라서 쥔장의 불호령이 떨어지면 무릎꿇고 석고대죄...-0-;;
신속정확하게 삭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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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부터 속이 거지같애.
여전히 유효... 무얼 먹든지 모두 액상화 되어서...--;; 정수기도 아니고 어흑 ㅠㅠ
딱히 원인은 잘 모르겠음. 주말의 피로도의 여파가 그렇게 연결이 된건지
월요일 오전에 먹은 두유? 아직 원인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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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어서 좋은 애들도 있고 혼자라서 좋은 애도 있겠지..


아무렴 어때... 뭐 그런 쪽.
이쪽이나 저쪽이나 굳이 아쉬울 것 없음. 이지만,

지금의 형편상 혼자라서 좋은 애 쪽 분류에 속하겠지?

그래서인지 혼자일때 칭얼거림이 하늘을 찌를듯한 아이들은 신기해하는 편.

어쨋듯 오늘은 마치 월요일 같은 기분이지만 수요일이라서 기분이 좋다가도 이번주까지 또는 다음주까지 해야할 일이 산더미라서 다시 기분이 하향곡선으로 질주 중!!!

써글.



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