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조직 개편(?)과 자리 배치.
자리 이동은 월요일날.
금요일날 했어야 하지만, 그날 스케줄이 바빠서 여기에서 여기로 코 앞이긴 했지만 옮길 여력이 없어서 월요일날 짐을 새로 배정받은 자리로 옮기다. 사무실안에서 자리 이동하는 사람 중에선 그나마 가장 많은 짐이라서 한모양과 철이씨가 적극적으로 도와줌. Thx!!
자리는 그전 자리 보다는 여려면에서 더 나아졌다고 생각 중이긴 한데, 갑작스런 이동이라서 아직 적응이 안되고 있는 중 이기도 하거니와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 되어서 잠시 다음 프로젝트 들어가기 전까지 아주 살짝 텀이 있어서 살짝 무료한 시간과 졸리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 중. 다음 프로젝트가 몇개 겹쳐 있는 관계로 심리적으로는 압박감을 느끼면서... -0-
사진속에 자주 등장해 주시는 소품들.
배경은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무인양품 MUJI.

이 한가한 틈을 아주 잘 이용 해야 할텐데... 다시 또 무진장 바빠지기전에...
배고프다. -0-
자리 이동은 월요일날.
금요일날 했어야 하지만, 그날 스케줄이 바빠서 여기에서 여기로 코 앞이긴 했지만 옮길 여력이 없어서 월요일날 짐을 새로 배정받은 자리로 옮기다. 사무실안에서 자리 이동하는 사람 중에선 그나마 가장 많은 짐이라서 한모양과 철이씨가 적극적으로 도와줌. Thx!!
자리는 그전 자리 보다는 여려면에서 더 나아졌다고 생각 중이긴 한데, 갑작스런 이동이라서 아직 적응이 안되고 있는 중 이기도 하거니와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 되어서 잠시 다음 프로젝트 들어가기 전까지 아주 살짝 텀이 있어서 살짝 무료한 시간과 졸리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 중. 다음 프로젝트가 몇개 겹쳐 있는 관계로 심리적으로는 압박감을 느끼면서... -0-
사진속에 자주 등장해 주시는 소품들.
배경은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무인양품 MUJI.
이 한가한 틈을 아주 잘 이용 해야 할텐데... 다시 또 무진장 바빠지기전에...
배고프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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