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불꼬불

분류없음 2007/02/12 05:27
토요일에 약속하나가 켄슬 되면서... 내가 다소 늦은 시간에 일어나는 바람에... -0- 갑자기 할일이 없어진 나. 요즈음 머리가 살살 맘에 안들기 시작했는데, 부스스한 머리를 다듬고 싶어서 미용실로 고!고! 원래는 앞머리는 눈썹 살짝 가릴 정도로 잘라내고, 옆머리와 뒷머리는 좀더 또는 다시 길러볼 요량으로 살짝 다듬어 달라고 했는데... 사촌동생이 그럴바에 파마를 하자고... -_-;; 이번에는 하고 싶진 않았는데... 시간도 많고 해서 별 생각없이 O.K !


머리가 빠글 빠글....
너무 빠글 빠글...
>.<

이틀 동안 샴푸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날 잠들기 전에 샴푸하고, 일요일 날도 샴푸하고...
빗질 하고... -_-;; 모자쓰고 댕기고...



파마기 빨리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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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