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갔다가 발견.
@_@ 응! 너 언제 나왔니?
뒤쪽을 살펴보니 이미 8월에 나왔더군. -0-
이니셜 D도 신간이 나왔구나~
불패신화를 쌓아가던 탁미의 뒷태가 꽤 듬직해 보인다.
쌍둥이 야구왕으로 기억되는 터치.
그러고보니 슬램덩크랄지 드래곤볼 등등의 초 장기간 연재되는 만화의 경우 1권과 마지막 권과의 그 그림체의 간극이 꽤 엄청난데 이 양반의 그림은 물론 변화는 있지만 그 변화의 진폭이 타 작가처럼 드라마틱할 정도까지는 아니고 잔잔~? ^^;;
암튼 좋아하는 작가 중 손가락으로 꼽는 작가.
그 무표정함에 담겨있는 수많은 감정 표현이 그저 신기하달까나~ 또는 그런 감정이입을 페이지 그 칸속에 투영하게끔 만드는 작가의 역량일지도...
손바닥만한 500원짜리 불법복제본으로 전권 소장했었던... 친구 녀석이 집어갔다. -_-;;
가장 최근작.
열심히 한권 한권 나올때마다 구입 하고 있는 중.
8권은 그냥 잔잔 모드. 러브러브 모드가 살포시 가동 중...
반짝 반짝 의룡.
드라마로도 나왔다고...
과연 오감이 전율할까?
이 만화 본 사람~ 이 만화 어떤가요?
궁금하여요. ^^
거짓말.
토마씨의 바보같은 너.
귀엽다.
주제어를 던져놓고 여러작가의 단편 묶음집. 이번이 3번째.
1권도 2권도 대략 성공적이었나 보다 이렇게 3권까지 이어진걸 보니...
not simple
볼때마다 집어들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한 심정으로 말똥 말똥 눈 마주쳐 보다가 내려놓곤 하는 만화책 중 하나. 뭔가 호기심은 동한데... 딱 꽂히는 필이 2% 부족해서 구입까지는 갈등 중인 상태.
홍대 카페 블락 cafe block에 가면 이 만화책이 있다.
바로 거기서 1권(이겠지?)을 읽었는데 꽤 재미있다. 얼토당토 않은 아들 캐릭터와 엄마 캐릭터의 그 아스트랄함이 포인트 거기에 덤으로 얹어놓은 왠 아저씨와 그 아들. ^^
간지 넘치는 호프만 아저씨..? 응? 할아버지?
여기까지가 어제 서점 놀러갔다가 찍은 컷들.
그 중에 스노우 캣 인 뉴욕과 거짓말, 크로스 게임 8권은 내 책상 위에...
엇!!! 그러고보니 일일 배송 약속을 지켜주었구나~
어제 주문목록
여기까지는 오늘 도착!
엇...-_-;; 그러고보니 마녀 1권도 주문했군...
이 아이들은 몇일 더 걸릴듯. 그라픽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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