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뉴욕 0113.Sun 14:00
:-)
예고편만 본걸로 기억이 나는데 이상하게 그 이미지가 선명하게 각인이 된.
크리스토퍼 워큰의 젊을적 모습을 보고 싶다.

집시의 시간
0115. Tue 19:00
비디오로 봄.
영화 음악이 쵝오!!! 그 음악의 선율이 사라지지 않는건 엘비라 마디간의 모짜르트 피아노 곡에 비견될 정도. 한때 O.S.T를 구하려고 꽤 애를 썼던 기억이... 누구 있음 저에게도...ㅠ_ㅠ 좋아하는 영화 베스트로 항상 손 꼽는 영화 중에 하나.
큰 스크린으로 보고 싶은데 시간이 7시...-_-;;

more..



택시 드라이버 0123. Wed 19:00
김지운 감독과의 대화시간이 있길래...^^;;


보고 싶은건 이정도...
깜박하기 전에 내일 예매를 싹 다 해놓아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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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