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시회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이하 BPF200)"의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메인)"의 작품은 <아임 낫 데어>입니다.
먼저 본 시사회는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물론 BPF2008의 다른 프리머어 시사회와도 좀 다릅니다.
<아임 낫 데어>시사는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사입니다. 그러니깐 보통 기자 시사회보다 더 빠른 일정이라는 것이죠. (저희가 암만 봐도 진짜 새로운 시도입니다. ^^)
이번 BPF2008의 행사의 주된 주제가 "블로그가 새로운 미디어의 영화 언론 주체가 될수 있느냐에 대한 실험"인 것처럼, 아마 이런 시도는 3월 15일 기점으로 하여 영화계와 블로그 스피어에 좋은 선례가 될 듯 합니다.
블로거 시사회를 통해 블로거들이 영화평을 쓰고 공론화 할수 있다면 블로그 스피어와 영화언론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궁금합니다. 또한 이런 시도가 기존 영화사의 홍보 마케팅에 새로운 대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 링크로 들어가시면 하단에 프리미어 시사 참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60번째를 찍었으니... 아직 15분에게 기회가... >.<
온오프 믹스 어쩌구 회원 가입을 해야 되서... -_-;; 포기를 했다가
보고 싶어 했던 영화인지라 회원 가입(주민등록번호 필요 없습니다)을 하고 시사회 신청까지 했습니다.
근데 누구랑 보러가지...? -_-;;
0315흙 1630 롯데시네마(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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