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피의 법칙은 날 사랑해~
날 너무 사랑해~
이제 그만~
이제 그만~
#1
이건 비공개!
#2
서브잡으로 한 작업. 퇴근 후 열라 잠도 못자고 작업.
근로자의 날에 날을 새고 잠시 눈을 붙이다 깨서 오후에 멀쩡히 잘 돌아가던 맥북 프로.
잠시 나갔다 들어오니 갑자기... 맛이 가버림.
그나마 불행중 다행히도 작업중 파일 웹하드에 올려 놓은 담에 맛이 감.
#3
그 다음날
씁쓸한 기분으로 옷 하나 골라서 이걸 입어야지 하고 옷걸이에서 뺴자마자..
단추 하나가 바로 떨어짐... Ooooooooooooops!!!
- ,.-
#2-1
어쩔수 없이 친구에게 마무리 작업을 넘겨서...
여차 저차 이런저런 고난을 겪은 담에...
마무리는 지을 예정.
암튼 오래전 악몽이 되살아남.
느닷없는 까닭모를 불가해한 일이 불시에 닥치는 징조에 대해서
난 어떤 해석을 해야 될까? 다만 로또를 구입하는 것 만으로 탈출구를 찾기에
너무 낙관적인걸까?
왜 한번씩 자다가도 일어날 악몽처렁 들이닥치는 원인모를 정체불명의 불운에 대해서
허허~ 하고 마냥 웃으면서 지나기에는 내 참을성도 한계에 조만간 부딪히지 않을까 싶다.
슬프다.
사는게 쉽지 않다는 걸 진작에 깨닫긴 했음에도 불구하고
뇌리에 각인될 정도로 굳이 그렇게 잊지 않고 노크해 올 필요는 없거든...
써글~
한줄요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될 일은 됨.
작업도 그럭저럭 약간의 고생이 플러스 되긴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되고...
노트북도 구입한지 1년이 넘지 않아서 아마도 무상수리가 될듯.
TAG empty sou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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