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날을 맞이하여...
나의 보물1호인 맥북 프로는 맛이 가버림.
아직 1년도 안되었는데 너무 혹사시켰나 보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시동음은 들리는데 화면에 아무런 반응이 없음.
그냥 계속 깜깜. 아마도 액정으로 출력만 안될 뿐 이라고.
하드디스크에 문제가 없으리라고... 미루어 짐작(희망사항).
-_-;;
바로 다음 날.
충무로 애플 서비스 센터에 입고.
확실하진 않지만 메인보드쪽에 문제가 생긴듯 하다고 메인보드를 주문해서 화요일날 정확한 증상 파악하는게 가능하다고... 고로 화요일날 증상 파악. 수리기간 예측. 추가 부품 주문건이 생기면 또 마냥 기다...려....-_-+
작년 7월 6일에 구입. 1년이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이 기회를 빌어 애플케어 구입여부를 놓고 갈등 좀 해야 겠다. 아님 그전에 팔아 버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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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요즈음 집에서 나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데스크탑을 사용중.
모니터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 이 아이는 몇살이나 먹었을까? 17인치 볼록 브라운관에다가 화면도 어둡다. 미세한 떨림이 있어서 눈도 쉬이 피곤해지고 와이드 화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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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6시 즈음에나 잠든것 같은데
아침 9시부터 꺠다니... 오늘은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난 것일까나? -_-;;
TAG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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