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무효 고시무효를 위한 국민소송'을 제기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참여하세요.
점심 이전에 참여인원이 대략 6만..? 그런데 지금은 어느새 8만을 넘고 있네요.
6월 3일 화요일 12시까지라고 하네요. 힘을 보태주세요.


"사회 불의 보다는 차라리 무질서를 택하겠다." - 알베르 카뮈

오다가다 하면서 오랫동안 머릿수를 채워주진 못하고, 스쳐지나가다가 촛불 받아들고,
잠시 자리를 지킨게 다인데 정말이지 점점...

"날 봐, 날 봐, 내 안의 괴물이 이렇게 커졌어!"
몬스터에 나오는 대사처럼 내안의 분노가 나날이 상승하는 그지같은 나날들이네요.

나에게 요다와 같은 포스가 강림하면 참 좋을텐데...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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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