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분류없음 2007/01/04 00:56
어제는...



자그마치 고객만족 1위
20,000개 판매
5단계 조절 가능한 등받이 의자를 구입했다. 현재 배송중.
내일즈음이나 내일모레 즈음이면... 도착하겠지.

내방엔 데스크탑 하나와 랩탑 이렇게 컴퓨터 두대가 있는데, 랩탑의 경우에는 바닥에 놓고 뒹굴거리면서 영화를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그런 간단한 작업을 할때 그리고 책상위에 놓고 의자에 앉아서 작업을 할때도 있는데 여기까지는 좋다. 별 불만 없음. 이상무.

그런데 바닥에 앉아서 랩탑을 상위에 놓고 작업을 할때는... 아프다 허리가...-0-
그러다가 엊그제 효리몰에 별생각없이 들렀다가 아니 모니터를 올려놓을 모니터 받침대를 구입할 요량으로 들렀다가 덩달아 의자까지 주문.

그리고 집에 가는길에 오랜만에 미용실에 들러 머리도 손질. 앞머리가 꽤 길었었는데, 앞머리도 눈썹정도에 맞춰서 귀엽게(?) 컷! 헤어 디자이너의 손놀림이 꽤 인상적인 미용실이었음. 가위손을 보는 듯한 리듬감에 맞추어서 적당히 흩날리는 내 머리칼들... ^^;;



그 덕분에 오늘
"어려 보인다." 반응 두표.
"귀여워 보인다~"라는 반응 한표.
"응~ 머리 잘랐네~"라는 반응 한표.
"뭔가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뭔가가 바뀌었는데 잘 모르는 둔감한(?) 반응 한표.
대체적으로 이번 머리는 나름대로 성공적인 결과라고 스스로 자평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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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