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6/12/27 스누피의 글쓰기 완전정복 : 뒤뜰에 묶여 있을 때도 행복하게 사는 법 by applevirus (2)
  2. 2006/12/27 닭, 냐옹이, 도깨비 by applevirus
  3. 2006/12/26 사랑했었다라는 기억 by applevirus
  4. 2006/12/26 레종 그리고 프로스트 by applevirus
  5. 2006/12/26 CAMPER by applevirus (4)
  6. 2006/12/26 소니 엔젤 미니 피규어 by applevirus
  7. 2006/12/21 Spyder2 Suite by applevirus
  8. 2006/12/21 백만년만의 크리스마스 카드 by applevirus (2)
  9. 2006/12/19 맥북, 금가다!!! by applevirus (2)
  10. 2006/12/16 stamp by applevirus
  11. 2006/12/16 OK Go의 ‘Here it goes again’ by applevirus
  12. 2006/12/16 HUEY by applevirus
  13. 2006/12/15 뜨개질용 실 구입 by applevirus
  14. 2006/12/15 캔버스 by applevirus
  15. 2006/12/15 Thanks. smile... by applevirus
  16. 2006/12/13 오늘은 나좀 울래.. by applevirus
  17. 2006/12/08 cafe by applevirus (4)
  18. 2006/12/06 connected by applevirus (2)
  19. 2006/12/06 레스페스트 이벤트에 당첨! by applevirus (2)
  20. 2006/12/06 화장실 안, 두 꼬마아이 by applevirus


스누피의 글쓰기 완전정복.
학습지풍의 완전정복이라니... -0-
제목만 맘에 안들고, 나머지는 모두 맘에 든다. ^^;;





루씨

"마음을 다스리는 책을 쓰란 말이야."

"그러니까 외롭고 갈 곳도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라고."

스누피

뒤뜰에 묶여 있을 때도 행복하게 사는 법


벌써부터 행복해지는 기분.

스누피를 좋아했던 분이시라면, 책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선택해도 충분히 아깝지 않을... (장담은 하지않겠어요. ^^;;) 제목처럼 글쓰기에 대한 거시적인 작가론보다는 또는 디테일한 이야기보다는 마음가짐을 나열했다고 보는게 맞아요. 잘 나가는 글쟁이들의 글쓰는 태도, 글쓰는 방법들에 대한 조언을 가볍게 듣는 기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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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위 삼총사.
하나 더 있는데... 디게 작아서 빼 먹음... 아래사진 맨 우측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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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도...






마주 앉아서 얼굴을 마주 보면서 전하지 못할 가슴 떨림.

붙들고 내 왼편에 앉히고 나서야

내 심장 박동소리를 들려주고 나서야...



잊거나, 잊혀지거나...
상처는 치유되어야만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데도 잊었다가 떠올리다를 반복하는 스스로에게 구차해지는 밤.


정말 어쩌면 내 전부였었을지도 모를 너.


울먹이던 시간 모두 가슴에 고스란히 남아



가끔씩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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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종은 맛이 없네...

프로스트에 길들여져서 인지 난 프로스트...



가끔

독한게 필요하다 싶을땐.

미스트 정도...

:)



내년에는 다시 끊어보기 테스트 시작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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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ER

분류없음 2006/12/26 13:29





CAMPER

최근에 발견한 갖고 싶은 아이템.
국내 매장은 어디 어디에 있나요?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발견.

다만 그쪽 매장은 아담해서 제품이 많지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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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격대가 그닥 부담스럽지 않은 아이템중 하나로 낙찰 되어
친구들에게 뿌려짐(?)
그 중 하나 닭머리는 내가 소장. -0-
내 모니터 위에 자리잡고 날 지켜보고 있는 중.
(닭머리 엔젤은 담기회에 소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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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der2 Suite

분류없음 2006/12/21 17:41



Spyder2 Suite를 구입하다.
캘리브레이션을 했는데, 딱 눈에 우와~ 정말 달라졌네~
정도는 아니지만, 색감이 풍부하게 바뀐듯.

체감할 정도로 확 바뀐건 아니지만, 그냥 왠지 좋다.
>.<

20만원 후반대인 가격인데 반해 제품의 구성이나 제품 생김새는
떨어지는게 사실.... 너무 비싸지 않은가 싶다.

내돈주고 구입한건 아니고, 사무실에서 구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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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카드를 오늘은 보냈어야 되었는데... -_-;;
오늘도 못보내고 마는구나~

카드는 주소가 파악된 사람 스무명 정도에게 보낼 예정.
다 크리스마스가 지난뒤에야 받겠네... -0-

광화문 우체국에서는 10시즈음까지 업무를 한다고 함.
퇴근길에 들러서 보내야겠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백만년만에 보내는것 같다.
서핑을 하다가 꽤 이쁜 카드가 보이길래 아무생각 없이 구입을 하고
걍 묵히기에는 아까워서 이렇게 보내기까지...
우송료도 만만치 않게 들어가게 생겼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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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떨어뜨리거나 한 적도 없는데...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내려놓으면서 충격이 가서 그럴까?
외부 케이스는 멀쩡하다. 상판 키보드 좌측 부분만 이렇게...

점점 상태가 악화되어가고 있는 중.

내 가슴도 찢어지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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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mp

분류없음 2006/12/16 01:40


충동구매성이 무지하게 밀도높았던 스탬프.
하지만 만족중 :)

좀더 실용성있고 편리한건 요거지만



다음달까지 참기로 하다... -0-
담달에 만나자꾸나 알파벳 롤링 스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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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 쵝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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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Y

분류없음 2006/12/16 01:00


가격은 11만원.

사무실에서 요번건이 끝나고 경비가 남으면 더 좋은 캘리브레이션을 구입하자라는 의견이 나왔었는데... 물 건너 가게되면, 저렴하지만 나름대로 꽤 괜찮다는 평가를 받고있는 HUEY라도 구입을 하고 싶다. 가격은 11만원. 내돈 주고 구입하기에는 다소 아깝기도 하거니와 인쇄용으로 쓰기에는 좀더 성능이 좋은 녀석이 낫긴 하겠지만, 암튼 앙증맞은 사이즈와 손쉬운 사용법이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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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ish list
오늘

점심 먹고,

은아씨와 함께
동대문 종합시장 지하1층에 가서
뜨개질용 실을 구입하다.


좁고 길다란 목도리 하나 손수 맹글어서 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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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

분류없음 2006/12/15 21:57



얼마전부터 캔버스화가 계속 갖고 싶다.
화이트, 블랙이 있는데...
레드톤으로 하나 더 사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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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smile...

분류없음 2006/12/15 21:10


:-)

다음엔 몸통도...


급조된 쓰레기통 1호 스마일군 또는 양
스마일씨~ 가 좋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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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때로는

그 아이에게서...

슬프고 힘들다라는 메시지가 왔었는데...





오늘은...

"오늘은 나좀 울래.."
1210 1031 P





단순히 우리가 나이를 먹어서일까?
점점 더 웃음이, 입가에 미소가 적어지고
만성적인 피곤함과 무얼해도 재미가 없어지는 이유는 무얼까?
정말 그렇다
딱히 무얼해도...

조금씩 웃음을 잃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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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분류없음 2006/12/08 13:18

낭중에

카페를 할테닷!







너무 넓지 않은 소박함과 아담함이 묻어나는 공간이어야 되고,
그렇다고 너무 작아서 테이블 2-3개 밖에 못 놓아서
수입이 너무 적어서 내 얼굴에 옹색함이 묻어나면 곤란함. -0-

작고 심플한 테이블과 크고 넓직넓직한 테이블 그리고
딱딱한 나무의자와 폭삭폭삭해서 몸이 포옥 잠기는 아늑한 소파가
서로사로 토닥거리면서 궁상맞지 않게 잘 어울리는 그런 공간.

메뉴는 적당히 한 사람이 커버할 수 있을 정도여야 하구. 단촐하지만
풍성함이 묻어나는 넉넉함이 담길 정도로... (-_-;; 그런게 가능할까나?)

큰 대로변 인파가 북적북적한 곳 보다는 살짝 한가한 곳에
스치듯 지나가는 손님보다는 단골 손님이 생겨서 으음..
무언가 자신만의 아지트라는 이미지가 생겼으면 좋겠다.
왠지 숨겨져 있는 보물같은 또는 나만 아는 멋진 공간... 뭐 그런거...^^;;


일단 여기까지...
담에 또 살을 붙여나가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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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ed

분류없음 2006/12/06 06:06




전시 이틀전(사진)
한창 진행중.
한창 바쁘다.
전시장 풍경.

전시 작풍중
하나인 ALAV's 2.0
:)

전시 오픈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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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5:40 P
02XXX0721
레스페스트 이벤
트에 당첨되셨습
니다.알루팝공지
사항을 참고해주
세요.-알루팝


꺄아~ >.<


그런데
당첨 소식을 듣고 난뒤에
H씨왈~ 우리쪽 앞으로 패스 4장 나오니 1장 찾아서
레스페스트 영화제 모든 상영작 무료로 볼 수 있으니 영화제때
시간내서 볼 수 있으면 가서 보라고 함. -0-

심야상영작 보러갈 계획인데 양일간 이틀 4만원 굳었다.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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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3칸.
맨 우측칸에서 사색에 잠겨 있는데...

꼬마 둘이 들어와서 남은 두칸에 나란히 들어온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하나는 남자아이, 또 하나는 여자아이.
유치원생 정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추정됨.

둘이서 잠시 이런저런 수다를 떨더니

남자아이 : 아이앰 그라운드 과일 이름 대기 게임할까?
여자아이 : 응 ^0^
둘이서 과일 이름을 몇개 대다가...
남자아이 : 코코넛
여자아이 : 응? 그건 모야?
남자아이 : 있어 과일 중에...
여자아이 : 정말..? 
다시 게임이 시작되고
남자아이 : 파파야~
여자아이 : 잠시 침묵이 이어지고... 그건 또 뭐야? -0-
그렇게 옆칸에 나란히 앉은 두 아이의 게임은 이어지고...
남자아이 : 향 발산을 누르면 뭐가 나올까? (비데 버튼 중 하나를 보고서 물어본듯)

음.. 나도 안 눌러본 버튼인데 나 역시 궁금증이 일면서 먼저 화장실을 빠져 나왔다.

주말에 같이 놀아 준 가은이가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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