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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분류없음 2007/10/31 22:35






이제부터는

겨울이라고 칭해도 부끄럽지 않을...

그런 차가움을 지닌 것 같아.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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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


+
전혀 잘 못하고 있답니다. >.<

생선까시

생선까시의 모델명은 Na Cord입니다.
활용예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외 다른칼라

이 칼라 외에 블루, 레드, 바이올렛 등등 다양한 칼라가 몇가지 더 있습니다.
레드 칼라도 구입하고 싶었는데, 품절이어서...레드는 손에 못 넣었네요.

메이와 뎅키
참! 재미있는 사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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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


+
기독교인은 아닙니다.
오래전에는 성당에 다녔었는데, 발을 끊은지는 오래된듯 싶어요.
세례명도 있는걸요. ^^;;
아 몇달전에 친구랑 저녁먹고 성당 미사에 모처럼 한번 나간적 있긴 있어요.
지금은 냉담자랍니다.

제 뒤쪽에는 만들어진 신이라는 리처드 도킨스의 책도 꽂혀 있답니다. >.<
무슨 내용일까? 하고 궁금해서 구입을 했는데, 아직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신은 인간의 이상형적 투영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당분간은 무신론자로 남을듯 싶네요. 하지만 어느순간 신의 품에 뛰어들어 신은 없다라고 한 니체를 경멸하는 인간으로 돌변할지도 저 스스로 확신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


+
까뮈는 좋아하는 작가예요.

이런 멋진 포스를 뿜어내는데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그런데...-0- 책은 못 읽어 봤네요. 읔
두께가 얇은 카뮈의 시지프 신화는 구입해서 읽어봤어요. 한때 꽤 오랫동안 들고다니면서 읽고 또 읽곤 했었는데, 내용이 너무 어려웠다는...ㅠ_-

이방인 외에도 몇권의 관심가는 카뮈의 리스트가 있었는데, 어쩐일인지 타이밍이 매번 어긋나서 시지프 신화 뒤로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네요. ^^;;


이 두 질문은 서로 무언가 연관성이 있어보이는데... 이방인을 읽어보질 못해서
어떤 숨은 의도가 있는지 말 모르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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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