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07/11/13 Research Studios (2)
- 2007/07/18 FASOO.COM, FPH... 니들 정체가 뭐니? -_-+ (11)
- 2007/03/21 springnote 스프링노트
- 2007/02/06 designboom
- 2007/01/24 Newstoday
- 2007/01/21 도움요청!!! 스팸트랙백 날려버리는 법! 알려주세요. (5)
- 2007/01/18 태터툴즈 0.961에서 갈아타기 시도... 했으나 몇가지 벽에 부딪혀 버렸음. (5)
- 2007/01/07 MAGWERK
- 2007/01/04 lastnightsparty ; 난 당신이 지난밤 파티에서 한일을 알고 있다
- 2006/09/25 We Feel Fine.org (4)
- 2006/09/13 해외 디자인 뉴스 전문 웹 미디어, 디자인플럭스 (6)
먼저 프로그램 두가지 소개합니다.
CCleaner과 pc도사 2007입니다.
PC도사는 악성코드를 검색해서 잡아주는 무료 툴입니다. 가끔 타인의 컴퓨터를 들여다 보면 이런저런 지저분한 툴이 자신도 모르게 깔려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악성코드 잡아준다면서 유료로 결재를 요구하는 툴이 있는데요. 얼른 지우시고 이거 깔아 보세요.
악성코드 외 아래와 같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CCleaner
메뉴중 Cleaner는 보시는 바와 같구요. 문제는 레지스트리를 깔끔하게 정리해준답니다. 도구 메뉴에 들어가면 현재 깔려있는 시작프로그램과 프로그램을 관리할 수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Ad-Aware와 CCleaner 이 두가지 프로그램을 꼭 깔아두고 사용했는데, PC도사가 나온뒤로는 Ad-Aware는 사용하질 않네요.
가끔씩 저 두가지 툴로 컴퓨터를 깔끔하게 정리해주곤 한답니다. 그러면서 시작프로그램에 뭔가 이상한게 깔린게 없나하고 한번씩 살펴보는데요. 그런데 이게 뭐지? 하면서 별 중요한건 아니겠지 하고 지웠는데... 계속해서 다시 살아나는 이상한 녀석이 눈에 띄더라구요.
바로 이아이... FASOO 어쩌고 저쩌고... -_-+ 시작 프로그램 목록에서 지웠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살아나고 살아나고 심지어 프로그램 추가/삭제에 들어가도 보이지가 않아요. 그래서 그냥 냅두다가 신경이 쓰여서... 구글링을 해서 추적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사에 의한 바로는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DRM관련 어쩌구 저쩌구이고 엑티브X 어쩌구 저쩌구...
Fasoo.com의 SecureWeb과 Microsoft Visual Basic 6
작업관리자의 FPH.exe 삭제하기, 그리고 mDNSResponder.exe
위 두 포스트에 해결방법이 있는데 살짝 어렵고 번거롭더군요. 그러다가 발견한 간단한 해결방법!!! http://qaos.com/viewtopic.php?forum=3&topic=9956 출처는 여기입니다.
얼마전에 콩나물 닷컴을 사용한 적이 있는데 그때 설치가 된듯.
그러고보니
시작 > 프로그램 목록 > FASOO 프로그램을 삭제한걸로 기억이 나는 듯도 싶네요. 암튼 부팅을 해보고 깨끗이 지워졌는지 확인을 해봐야 겠네요.
p.s
2008년 1월 1일에 덧붙이는 글입니다.
제 블로그에 키워드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우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포스트인데요.
전 이방법으로 잘 해결이 되었는데요. 잘 해결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여부를 이곳에 찾아오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 댓글로 남겨 주시면 좋겠네요.
:-)
industrial design today : courses, education, competitions, history and contemporary, shop, interviews, snapshots - design -aerobics, ceramics for breakfast competition results
http://www.newstoday.com
디자인 전반 외에 미디어 기타 등등 이러 저러한 소식들을 접해볼 수 있는 곳.
딱 페이지가 열리면서 귀여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얼마전에 도움 요청한 글을 올렸었는데, 아직까지 해결을 못하고 있답니다.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데터툴즈는 특정 폴더 내지는 파일에 트랙백에 대한 데이타를 담은 파일이 분명 있을것이라고 짐작이 됩니다. 그래서 그 특정 파일과 모든 트랙백을 날려버리는 법 또는 특정 일 몇월부터 몇월까지 그 정보를 판독하는게 그닥 어렵지 않다면, 더욱 더 좋겠지만, 암튼 트랙백을 한번에 다 날려 버리고 싶답니다. 알려주세요.
요 몇일간 제가 한... 지금은 모든게 헛짓거리가 되버린 일을 한번 나열해 볼께요.
#01
0.96.1 ->0.97.2
먼저 제 태터툴즈 버전은 0.96.1 입니다. 블로그 주소는 http://kidd721.cafe24.com/tt/index.php 이구요. 0.96.1 버전의 최대 취약점(현 상황에서 제가 생각하는...>.<)은 댓글과 트랙백 삭제를 하기 위해선 하나씩 클릭해주고 창이 뜨면 삭제 확인 버튼을 눌러야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클래식 버전(0.97.2)으로 업그레이드 시도를 했지요. 그런데 실패!!!(한창 업그레이드를 하는듯 싶더니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0- 그런데 http://kidd721.cafe24.com/tt/admin 으로는 접근이 가능 하더군요.
#02
0.96x, 0.97.1(클래식)에서 1.0.2로 갈아타기
http://kidd721.cafe24.com/blog 폴더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태터툴즈를 설치하고 매뉴얼대로 따라했답니다. 성공리에 업데이트까지 끝.
난줄 알았는데... -0- http://kidd721.cafe24.com/blog/owner/entry 페이지까지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우측 상단에 MYBLOG를 클릭하면... 한참동안 반응이 없다가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페이지가 떠요. ;ㅁ;
미루어 짐작컨데 스팸 트랙백만 777,938건. 수많은 댓글과 트랙백을 처리하다가 너무 많아서 뻗어 버린게 아닐까 싶어요. -0-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요. 해결책을 알고 계시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시길 부탁드릴께요.
:-)
본점 블로그에
다닥 다닥 붙어있는 스팸 댓글과 스팸 트랙백.
오전도 버티지 못하고 트래픽 제한에 걸려 버리고 더이상 방치 해뒀다가는 다시 살려 놓기에는 불가능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어제부터 과감히 업데이트 작업(1.x 버전대로 갈아타기)에 들어갔으나 페이지를 열자마자 트래픽 제한에 걸려있어서 당장 cafe24 사이트에 들어가 트래픽 용량과 하드 용량을 추가해서 결재까지... -0- (트래픽 용량을 두배 이상으로 끌어 올려 놓았는데도, 오늘은 점심 살포시 넘어가니까 바로 제한 걸려 버리네요. ;ㅁ;)
태터툴즈 사이트에 들어가서 갈아타기에 관련된 페이지를 열고 쭈욱 따라했다. 다행히 생각보다 그닥 어려운점은 없어서 다행. 백업을 받으니 무려 200메가 이상. 일단 용량이 너무 커서 ftp로 계정에 올려놓은 뒤에 1.0 버전대를 고 계정 다른 폴더(/blog)를 새성한뒤에 설치를 함. 그리고 데이타 복원까지 몇가지 에로사항이 있긴 했었지만, 무난하게 진행이 됨.
그런데 사용자 환경 설정 페이지는 잘 열리는데... 사용자 환경 설정 페이지에서, 우측 상단의 myblog를 클릭하면 정작 블로그 메인 페이지는 열리지 않음. oTL... 그래서 한번 데이타를 싹 지워버렸더니 잘 열림. 물론 글은 하나도 보이지 않은채로... 엄청난 양의 트랙백과 스팸 때문이라고 잠정 결론을 내리긴 했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한페이지에 30건씩 보기로 설정해놓고 트랙백 페이지를 열면 모두 2만 페이지 정도가 있구요. 댓글 페이지는 8천 페이지 정도...
일일히 모두 선택을 한담에 삭제를 해도 2만번의 클릭(삭제버튼 누른뒤에 확인버튼까지 눌러야 되니 4만번 이상의 클릭)을 해야되고 더더군다나 트랙백은 댓글 페이지 처럼 팍팍 반응이 있지도 않고 삭제 버튼 누르면 30초에서 1분정도나 기다려야 삭제가 되더라구요. ;ㅁ; 걍 ftp상에서 특정 파일을 열어서 직접 삭제 가능한 방법이 있지 않나요? 트랙백은 걍 다 날려버리고 싶어요. 댓글은 일일히 천천히 지워도 될듯 싶구요.
lastnightsparty
난 당신이 지난밤 파티에서 한일을 알고 있다(?)
이짝 동네 말고 저짝 동네 파티 풍경을 엿볼 수(?)가 있답니다.
간혹 섹시한 사진도 종종 발견되곤... -0-
이시간 동시대인의 다양한 표정과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패션을 들여다 보는 재미도...
:) 요즘 홍대 클럽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어떻게 될지...

출처_ 디자인플럭스 We Feel Fine.org
wefeelfine.org는 사람들의 감정을 수집하여 보여주는 사이트다. 이 일을 시작한 이들은 인터넷에서 주로 활약하는 아티스트 조너선 해리스(Jonathan Harris)와 구글에서 활약했고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자문교수로 있는 세팬더 캄바(Sepandar Kamvar)다. 이들은 2005년 8월부터 수많은 웹 블로그에 사람들이 남긴 감정들을 ‘수확’해왔다.
이들은 블로그 구조가 대체로 규격화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 인간 감정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들이 수집한 인간의 감정은 ‘Madness’, ‘Murmurs’, ‘Montage’, ‘Mobs’, ‘Metrics’, ‘Mounds’ 등 여섯 가지 ‘운동(movement)’으로 재현된다.
먼저 ‘Madness’는 사람들의 감정을 비정형적이고 임의적으로 보여준다. 중심으로부터 화면 전체로 퍼져나가는 1천 5백여 개에 달하는 색색의 조각들은 각각 사람들의 감정을 담고 있다. 이 조각들을 클릭하면, 몇 살의 누가, 어디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또 그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어떤 날씨였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두 번째, ‘Murmurs’는 말 그대로 지금 이 순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그 수많은 사람들의 중얼거림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다. ‘I feel ~’로 시작하는 내면의 방백들이 매초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의 모니터에 떠오른다.
세 번째, ‘Montage’는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기 위해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을 수집하여 몽타주 형식으로 보여준다. 섬네일을 클릭하면 이미지가 확대되면서,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날씨였는지를 알 수 있다.
네 번째, ‘Mobs’는 다시 다섯 개의 보기 방식으로 나뉜다. 감정과 성별, 나이, 날씨 그리고 지역에 따라 다양한 감정들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다섯 번째, ‘Metrics’ 역시 ‘Mobs’와 똑 같은 다섯 개의 하위 분류를 갖고 있다. 각 분류별로 감정의 통계를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Mounds’는 감정의 분포를 양적으로 보여준다. 각 감정마다 저마다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 현재 ‘(I Feel) Better’의 분포가 가장 많다.
wefeelfine.org에 따르면, 매일 1만 5천에서 2만여 개의 감정들이 새로 생겨난다고 한다. 이 사이트의 장점은 사람들의 감정을 계량화하고 일반화하는 동시에, 개개인의 구체적인 ‘증언’을 들려주어 개별 감정이 지닌 특별함을 포기하지 않는 것에 있다.
이 사이트가 공개 API의 매쉬업을 통해 구현된 만큼, wefeelfine.org는 많은 예술가들이 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API를 공개해놓고 있다.
Wow~ 멋지다.
디자인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기에 훌륭한 데이타가 될듯. :-)
9월초에 오픈한 웹미디어 디자인플럭스(www.designflux.co.kr)
국내 최초로 해외 디자인 소식만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어로... :-)
디자인 플럭스는 밀라노의 디자인붐닷컴(www.designboom.com), 뉴욕의 코어77(www.core77.com)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콘텐츠를 제공하여, 디자인뿐 아니라 예술, 스타일, 테크놀로지가 디자인과 만나는 접점까지 포괄하며 데일리 뉴스, 스튜디오, 디자인 매거진, 쇼케이스, 북, 캘린더 등 9개 메뉴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이 사이트 구조가 전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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