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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7/11 Adobe CS3 신제품 발표회 그리고 벨킨 | 랩탑 쿨링 스탠드 블라 블라... (2)
- 2007/07/10 SketchUP ; 스케치업 (6)
- 2007/07/09 한국전통 표준 색명 및 색상
- 2007/07/09 런던올림픽 로고 그리고 별 셋 디자인 공모전
- 2007/06/25 D&AD Awards 2007 : Beach Mat
- 2007/03/07 이 시대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트 디렉터들의 축제 ADC 85 展 (2)
- 2007/02/06 designboom
- 2007/02/06 Helvetica
- 2007/02/02 새벽 5시 충혈된 눈 그리고 FM영화음악 정은임... 정든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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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31 Magazine
- 2007/01/24 Newstoday
- 2007/01/19 Graniph Design Award.1 ; 제 1회 그라니프 디자인 어워드
- 2007/01/17 grafik 146,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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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3 Young Guns 5 ; 영 건 5
- 2006/10/01 요즈음 구입한 잡지들. 그리고 책 (2)
잠시 짬을 내어 서점에 가다.
제목과 간략한 리뷰만 보고서 찜해 놓았던 책들 몇개 골라서 떠들러 봄.
매그넘이라는 포스 넘치는 또는 오라가 좔좔 흐를것만 같던 책을 직접 손에 들고 넘겨봤는데 글쎄... 위시리스트에서 제거될듯. 높은 기대치가 와르르 무너진...ㅠ_ㅠ
표지도 맘에 들고 앤디 워홀이라는 이름에 자그마치 철학까지 갖다 붙인...
소장욕구는 높은데 반해 금방 금방 읽진 않을 것 같은 책. >.<
이번에 시리즈로 몇권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아이들은 보이지 않아서 이 아이만 살포시 떠들러 봤는데, 쉽게 쉽게 간결하게 잘 나온듯. 사려고 찜해 놓았던 다른 아이 별 고민없이 구입하게 될듯.
가볍게 부담없이 읽기에 좋을듯. 구입까지는... 누가 대신 사면 빌려 읽으면 딱 좋으련만...-_-;; 제목처럼 거시적인 디자인에 포커스를 맞추기 보단 일상에 놓여진 멋지게 디자인된 오브제에 대한 딥 포커스.
이런 책도 발견.. -.-;;;
이런 알흠다운 책도 눈에 띄고...-,-;; 친구 중 하나에게 선물하면 왠지 좋아할듯...
베니스의 죽음이란 영화에서의 그 빼어난 뽀샤시를 빛내던 그 아이랑 닮은 느낌...
살짝 몇페이지 넘겨 봤는데 명화 속의 소년 이야기인듯. 아니면 낭패 -0-;;
타이틀처럼 아기자기함에 무게 중심이 놓여져 있다.
직접 손으로 할 수 있는 제본 방법이 실려있어서 관심이 가긴 한데 제본 방법 외 다른 컨텐츠는 그닥 관심이 가질 않아서...
-_-;;
이 커버 맘에 드는고나~
디자이너 이야기. 안쪽 본문 내용이나 레이아웃 맘에 든다.
두껍고 무거우면 그만큼이나 덜 떠들러 보게 되는데 그래서 컴퓨터 관련 서적은 구입을 꺼리는 편. 챕터 몇개만 간단하게 살펴 보았는데 제법 괜찮다. 그래도 주위의 누군가가 대신 구입을 해줬으면...ㅋ
표지가 아기자기해서 떠들러 보았는데, 재미있는 몇가지 스킬이 나와 있어서 나름 점수를 땀.
그렇게 오랜만에 방문한 서점을 휘적휘적 돌아댕기다가 빠져나가는데...
토이가 미소까지 지으면서 고맙다고...
What The Font?!
폰트의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할시에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폰트가 있는 이미지를 업로드 하면...
저는 아래와 같이 grafik 잡지에 사용된 서체의 이름을 알고 싶어서
디카로 찍어서 레벨값을 조정해서 글자만 잘 보이게 리터칭 한다음에
업로딩을 해봤습니다.
그러면 맞는 스펠인지 다시 한번 더 물어봐요. 친절하게... ^^
그 다음에...
아래처럼 좌르륵 이미지와 매치되는 또는 유사한 서체 리스트를 좌르륵~
보여준답니다.
제가 궁금했던 서체는 바로 아방 가르드였군요. OTL...
예전에 서체 목록을 뒤져보면서 비교했을때 제가 갖고 있는 아방 가르드 서체는
f나 h등등의 높이가 높았었던걸로 a도 달랐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다른회사에서 새로 나왔거나 개량된 서체인가 보네요.
북마크 해두면 이렇게 유용하게 써먹을 만한 사이트네요.
P.S
그리고 이곳에 가면 폰트 관련해서 꽤나 유용한 정보가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
GRAPHIC 10 – TAKING A LINE FOR A WALK
Marc Valli, Richard Brereton
출처는 이곳
꼭 사고 싶다. 젝일!!!
책값이 조금 하는 관계로 그냥 넘어갔다가 다시 눈에 띄었는데,
국내서 싸게 구할 수 있는 곳 없을려나... -_-;;
참고로 영풍에선 6만원에 팔았었음.
국내 매장 가격 160,000
기기 자체의 오디오 성능은... 워워~ (저렴한 가격의 컴퓨터용 스피커와 큰 차이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에 끌려서 늘 무지 매장에 들를 때마다 꼭 한번씩은
눈길을 보냈던...
나오토 후카사와
일본 현지 매장에서의 가격은 10,500엔
지금 현재 엔화의 환율이 1:8 조금 안됨.
두배!!!
그네들 가격 정책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 필요 없으니... 나 혼자 블라블라 해봤자~
바뀌는 것도 없을 테고... 해서....
지인이 일본에 갈일이 있다 해서 하나 부탁했음. ^0^
그런데 짐이 꽤 많다고 해서 구입해올지 어떨지는 아직 모름.
뭐 이번에 구입 못하면 8월에 동생이 일본에 간다고 하니 그때까지 좀더 기다리면 될듯.
넌 왜이리 비싸니? -_-;;
출처는 designflux Steven Heller Meets Steve Jobs
“당신이 언제나 스티브 잡스에 궁금했던,
그러나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바로 그것”
에 관한 인터뷰

Heller : 미스터 잡스, 인터뷰하기가 쉽지가 않았으니, 짧게 진행하겠습니다. 당신은 어째서 매일 블루진에 블랙 터틀넥 스웨터만 입는 건가요?
... 중략 (전문은 맨위 링크로...)
Jobs: 제길. 돌려입는 거예요!!!
>.< 이런 귀여운 사람들 같으니라구-
“당신이 언제나 스티브 잡스에 궁금했던,
그러나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바로 그것”
에 관한 인터뷰
Heller : 미스터 잡스, 인터뷰하기가 쉽지가 않았으니, 짧게 진행하겠습니다. 당신은 어째서 매일 블루진에 블랙 터틀넥 스웨터만 입는 건가요?
... 중략 (전문은 맨위 링크로...)
Jobs: 제길. 돌려입는 거예요!!!
>.< 이런 귀여운 사람들 같으니라구-
★
오전 타임은 다 놓치고, 점심즈음에 도착! 사람이 바글 바글 자리가 없어서 서서 보다가 나중에 세션이 바뀌면서 물갈이가 되면서 자리가 생겨서 자리잡고 경청. 다른 프로그램은 그닥 관심이 없고,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이미 아는걸 시연해서 그냥 그랬는데, 인디자인과 포토샵의 시연은 꽤 흥미로웠음.
포토샵의 스크립트(이제 자주 들여다 봐야겠다) 기능과 사진 여러장 포토샵이 알아서 파파팍! 붙여주는 기능(일명 파노라마?)은 꽤 흥미로운 기능! 다만 자주 쓸 일이 없다는게 흠이지만, 꽤 많은 시간을 기울여야 되는 노가다를 아주 손쉽게 가능하게 한점은 높이 살만한 일!
그리고 처음에 3D 모델을 임포트 할 수 있다는 기능이 생겼다란 소식을 접하고, 오호라~ 하면서도 그런데 그걸 엇따 쓰지? 그런 시큰둥한 생각들이 시연을 보면서 정말 어떤 이들(내 분야가 아닌)은 두손 두팔 들어 환영할 만한 일이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인디자인의 새로운 기능들은 너무나 탐이났음. 포토샵의 필터기능(레이어에서 효과를 먹이는 것)을 고스란히 이식 시켜 놓아서 포토샵을 열어서 다시 만져야 되는 번거로움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점.
여러개의 프레임에 일일히 하나씩 사진을 불러들이는게 아닌 한번에 여러장의 사진을 불러들인 다음에 그 여러장의 이미지를 프레임에 간단하게 클릭해서 얹는 기능. 엑셀과도 아무 문제 없이 연동되는점.
문장 찾아서 원하는 문장 또는 단어로 대체하는 기능처럼 수십개의 동일한 칼라박스(또는 동일한 그래픽 효과)에도 자신이 원하는 이런저런 효과와 칼라를 설정한 다음에 한방에 대체 가능한 점. 수십 페이지에 동일한 레이아웃이 들어가는 catalogue 작업 능률 향상에 한몫 할듯.
이번 CS3는 전체적으로 작업의 효율적인 면을 중시한듯 싶다. 일러스트에서 작업한 매핑소스를 포토샵으로 가져와서 이미 불러들인 3D 모델에 입힌 다음에 인디자인에서 최종 인쇄버전으로 작업시... 매핑된 캔에 텍스트 오타 발견시 더블 클릭만으로 그전 과정을 아주 손쉽게 거쳐 올라가서 수정 가능한 점.
이전에는 일부과정을 아예 처음부터 들어내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었는데,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매크로미디어를 집어 삼킨 공룡답게 그 모든 프로그램들과의 자연스러운 연동과 호흡이 아주 매끄러워서 정말이지 여러팀들끼리의 협업에 있어서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의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 내지 않을까 싶다.
결론은 CS3 갖고 싶다는 것. 특히 한글판 인디자인... ㅠ_ㅠ
★
원래 시간을 한참 초과해서 일정이 마무리 되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킨 한가지 이유는 경품추천 이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면 인디자인 세션만 듣고 바로 자리를 뜨려고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세션 다 듣고 두시간 더 자리를 지켰는데, 경품추천은 꽝!
(포토샵 시연은 나름 재미있었다. 다만 시연된 기능 중 몇가지는 내가 쓸일이 많지 않다는 점.)
꽝!
격분한 나머지 무언갈 사야겠다는 생각과 사무실에 들를지 말지 일단 돌아가는 도중에 결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명동에 내려서 맥북 프로 파우치와 벨킨 | 랩탑 쿨링 스탠드를 구입함. 사무실에 들를까 하다가 몸도 피곤하고 해서 바로 집으로 직행!!!
집으로 돌아와서 온라인상으로 티셔츠 몇벌 질러줌. -_-;;
파우치는 애플 매장에서 저렴하고 무난하고 노멀한 깜장색으로... 찍찍이로 덮개를 열고 닫을 수 있다. 원래 찜 했던 다른 것 들은... 걍 무시... 일단 모시나 크럼플러 제품은 덩치가 너무 커지고 무게도 제법 있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착하지가 않다.
랩탑 쿨링 스탠드는 원래 찜해던 녀석으로 구입.
앞면과 뒷면.
이건 맥북 프로 올려놓았을 때...
맥북 사용할 때는 한 여름에도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했는데, 맥북 프로는 사용한게 단 몇일 뿐인데도 필요성을 바로 느낌. -_-;; 겨울에는 따뜻하고 아주 좋을 듯 싶다.
열 전달이 뛰어난 알루미늄 바디라서 그렇겠지...
★★★
간단 Review
구입한 박스를 보니 정확한 명칭은
BELKIN
Laptop Cooling Stand
내가 구입한 가격은 \38,000
이런 류의 쿨링 패드나 스탠드는 사용해 본게 없어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가격대가 체감하기에 약간 비싼감이 있어 보인다. 딱 2만원대면 별 고민없이 바로 구입할 듯.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견)
전 적립된 포인트가 21,000점이 있어서 17,000원만 주고 집어 왔습니다.
그래서 제 기준은 17,000원에 이정도 기능이라니 라는 잠재적인 인식이 이 제품에 대해서 매우 호의적인 편입니다. ^-^;; 제값 다주고 구입하신 분들은... 글쎄요.
★1
원래 저는 적당한 두께의 책 한 두권 그위에 노트북을 올려 놓는답니다. 노트북 바닥의 기스 방지도 미연에 방지하고자 그리고 더 중요한건 노트북 모니터를 너무 내려다 보면 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요. 일명 거북목 증후군에 시달릴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코자... ^^;;
이 제품 적당한 경사까지 더해져서 스탠드로서의 기능 매우 좋아요.
★2
5-6시간 정도 장시간 사용중인데요. 집에서 사용중이라서 하드 코어한 작업은 못해봤지만, 평소 노말한 사용 환경에서도 맥북 프로는 제법 따뜻한 열기를 내뿜어 낸답니다. 더운 한 여름이라면...? 오! 상상하기도 싫어요. 우측 상판은 열기가 그닥 느껴지지 않는 편이구요. 좌측 상판은 적당한 온기정도...? 또는 개인차에 따라서 살포시 따뜻한 정도 되겠습니다. 손목을 계속 올려 놓았으니 그점 플러스 하면 쿨링 기능 매우 만족할 만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0^)b
★3
상판과 피부 접촉시 살포시 '짜릿~짜릿~'한 느낌이 있었는데요.
그게 사라졌습니다. @_@?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지만, 신경을 쓰였거든요.
★4
팬소리는...
조용한 방에서는 들립니다. 귀에 거슬릴 정도는 아니예요. 낮시간 적당한 소음이 있는 사무실이나 그와 비슷한 공간에서는 거의 의식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되는 군요. 저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팬홀은 7cm 정도 되요. >.<
★5
다만 아쉬운점이라면 키보드처럼 다리를 세울수가 있는데요. 다리를 세워 놓은 다음에는 고정이 되질 않아요. 물론 노트북을 올려 놓으면 그점은 전혀 염두에 둘 필요는 없슴.
누군가 이 상품 어때? 하고 구입의사를 밝힌다면, 전 추천입니다.
ppt에 넣을
간략한 전경이 필요해서-
뭘로 할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네이버 맵 어쩌구 저쩌구에 들어가서 일단 캡쳐를 받아놓고서
맵을 보고 간략하게 휘리릭 스케치를 한다음에-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놓고 어떤걸로 할까 갈등하다가
일러스트로 만드는게 깔끔하긴 하지만, 귀찮아서 나에겐 타블렛도 있으니까...
하면서 포토샵을 열고 약간 그리다가 이건 뭐 도저히...-0- 엄청난 시간을 투자 하지 않는 이상 그 퀄리티가 완전 구리게 나올듯 싶어서 쉽고 짧은 시간안에 그나마 봐줄만한 이미지를 뽑아낼 방법을 고민은 아니구- 그냥 시간만 죽이고 있다가...
몇달 전에 잠시 할일이 없어서 그 와중에 sketchup이란 플그램이 눈에 띄어서 살짝 만져봤던 기억이 퍼뜩 들어서 후다닥 구글 사이트에 들어가서 스케치업이란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만지작 만지작-
결과물은 이렇게...
지금 버전이 6인데-
너무 좋아졌다. 예전에 살포시 사용했을때 4인가? 5인가? 했던것 같은데... 아마 구글에 인수 되고나서 무료로 배포 되고 난 다음 그 즈음일듯...
3D 프로그램을 거의 다뤄본적이 없는(직접 다뤄보진 않았지만 어깨 너머로 만지작 거리는걸 본적은 여러번...) 나 같은 초심자도 30분 정도 이것 저것 건드리면서 만들었으니...
프로그램이 너무 쉬워요. ^-^
이런 뷰를 포토샵으로 만들 생각을 했으니..-_-;;
어제 매우 늦은 새벽까지 야근을 했는데, 프로그램이 쉽고 재미있어서 즐겁게 작업을 했다는... 갖고 놀기에도 좋은 툴인듯 싶어요. :-)
어느 동네일까요?
한국전통 표준 색 90선은 1992년 국립현대미술관이 연구 발간한 『한국전통표준색명 및 색상 2차 시안』에 수록된 Munsell 값을, 중앙대학교와 문은배 색체디자인연구소가 개발한 디지털색채팔레트를 이용해 RGB, CMYK, 16진수로 변환한 것입니다.데이타 백업중.
Munsell 값이 없는 금색(金色), 백색(白色), 흑색(黑色)은 각각 황금색의 값과 디지털색채팔레트의 값을 따랐으며, 또한 전통 색의 변환된 RGB, CMYK, 16진수 값은 그 자체가 표준이라고 할 수는 없으므로 기준으로 삼지 마십시오.
첨부 파일
한국전통표준색.aco
한국전통표준색.ai
한국전통표준색.c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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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조건
Mac OS, Windows 모두 지원
Adobe Photoshop 7.0 이상
Adobe Illustrator CS 11.0 이상
Adobe GoLive CS 7.0 이상
색상표 설치
Adobe Photoshop / Presets / Color Swatches / 한국전통표준색.aco
Adobe Illustrator / Presets / Swatches / 한국전통표준색.ai
Adobe GoLive / Settings / Color Swatches / 한국전통표준색.aco
Home / Library / Colors / 한국전통표준색.clr (이건 맥 전용)
사용 방법
Adobe Photoshop:Swatches 부 메뉴에서 선택 또는 Load Swatches...
Adobe Illustrator:Swatches 부 메뉴의 Open Swatch Library에서 선택
Adobe GoLive:Swatches 부 메뉴에서 선택
한국전통표준색.clr (맥 전용) 파일은 각 프로그램의 색상 팔레트 목록에서 선택하면 Macromedia Flash 등 여러 곳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공개적으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배포시에는 압축된 원본을 그대로 이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Samjogo.info
가끔 필요로 할때를 대비해서...
TAG DESIGN
"[임근준의 거꾸로 예술 바로 디자인] 런던올림픽 로고 선정성 시끌시끌 _ 로고가 뭐기에..." _ 한국일보 2007.6.29.
별 셋 디자인 공모전

디자이너는 Wolff Ollins.
난 이 로고 맘에 든다.
기존의 정형적인 틀(?)에서 벗어난 점.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이라고 써놓고 거대기업들과 미디어들의 잔치이며 거대한 국력 게임인)올림픽 로고치곤 꽤 파격적인 편...인가? 보수적인 영국 어르신들은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듯.
별 셋 디자인 공모전
디자이너는 Wolff Ollins.
난 이 로고 맘에 든다.
기존의 정형적인 틀(?)에서 벗어난 점.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이라고 써놓고 거대기업들과 미디어들의 잔치이며 거대한 국력 게임인)올림픽 로고치곤 꽤 파격적인 편...인가? 보수적인 영국 어르신들은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듯.
TAG DESIGN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에서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간 뉴욕 ADC 85 (ADC 85TH Traveling Exhibition) 展을 개최한다. ADC 어워드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전 세계 크리에이티브 아트 디렉터들에게 주어지는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매년 5월경 뉴욕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주요 수상작들은 뉴욕 ADC 갤러리에서 시작하여 상 파울로, 비스바덴, 중국, 시카고, 달라스, 홍콩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갤러리를 순회하며 전시된다. ADC 전시는 크게 6개 부문 - 광고, 그래픽 디자인, 인터랙티브 미디어,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하이브리드 - 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부문별로 한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작품들을 한데 모아 소개하고 있다. 올해부터 제로원디자인센터는 85회 ADC 전시의 글로벌 투어에 참가하여, 서울에서 처음으로 ADC 를 선보인다.
ADC Annual Awards
ADC (The Art Directors Club) 어워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대상으로 매년 뉴욕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이 시상식은 한 해동안 공개된 작품들을 그 다음 해 초에 접수를 하여 4월에 발표한 뒤 5월에 뉴욕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상식이 끝난 후 수상된 아트 디렉터들의 작품들을 모아 뉴욕의 ADC 갤러리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를 개최한다. ADC 전시는 6개 부문 - 그래픽디자인, 광고,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하이브리드, 인터랙티브 미디어 - 으로 구성되어 (86회부터 미발표된 광고를 공개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분야도 신설되었음)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ADC의 위상과 지명도에 상응하는 영예를 안게 되며 ADC 연감에 출판된다.
다다음주 기상의 날에 제로원디자인센터에 가기로 잠정 합의.
점심시간에 후다닥 갔다오기로 함. 경민씨, 오로라, 철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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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Annual Awards
ADC (The Art Directors Club) 어워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대상으로 매년 뉴욕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이 시상식은 한 해동안 공개된 작품들을 그 다음 해 초에 접수를 하여 4월에 발표한 뒤 5월에 뉴욕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상식이 끝난 후 수상된 아트 디렉터들의 작품들을 모아 뉴욕의 ADC 갤러리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를 개최한다. ADC 전시는 6개 부문 - 그래픽디자인, 광고,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하이브리드, 인터랙티브 미디어 - 으로 구성되어 (86회부터 미발표된 광고를 공개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 분야도 신설되었음)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ADC의 위상과 지명도에 상응하는 영예를 안게 되며 ADC 연감에 출판된다.
다다음주 기상의 날에 제로원디자인센터에 가기로 잠정 합의.
점심시간에 후다닥 갔다오기로 함. 경민씨, 오로라, 철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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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ial design today : courses, education, competitions, history and contemporary, shop, interviews, snapshots - design -aerobics, ceramics for breakfast competition results
아직 경력이 미천하지만,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문서체라면 역시 Helvetica다.
정말 좋아해서 또는 Helvetica 서체를 잘 사용해서라기 보다는...
여러가지 영문 서체를 놓고서 어떤 서체를 사용할까? 라고 갈등에 갈등을 하다가
딱 필이 꽂히거나 더할나위 없이 적합한 서체를 결정하지 못할 때 무난하게 아귀에 잘 들어맞는 서체이기도 해서... -0-
★
Helvetica와 비슷한 서체도 제법 있는데 그중 하나는 Arial.
다만 패밀리 서체가 풍부하지 못한 관계로
이 두 서체를 잘 정리해 놓은 pooroni 님의 포스트가 있으니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로...^-^
애리얼 Arial 과 헬베티카 Helvetica by pooroni 님
★
booklab 님께서 알려주신 재미있는 플래시
http://www.engagestudio.com/helvetica
★
헬베티카의 대안들
다큐멘터리 <헬베티카> 감독 인터뷰
'조명, 카메라, 헬베티카' : <헬베티카> 감독 게리 허스트윗 인터뷰
헬베티카 5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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