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t it'에 해당되는 글 64건

  1. 2008/05/15 iPAL 대신 PAL 결국... by applevirus
  2. 2008/04/29 토마씨의 속좁은 여학생 by applevirus (2)
  3. 2008/04/15 잘시간... by applevirus
  4. 2008/04/15 요즘 날씨 흐림 by applevirus (4)
  5. 2008/04/07 MUJI 벽걸이 CD PLAYER 혹 사실분 있나요? by applevirus (2)
  6. 2008/03/24 20080319 by applevirus (2)
  7. 2008/03/19 iPAL 대신 iDOG by applevirus (2)
  8. 2008/03/16 발견 by applevirus (2)
  9. 2008/03/12 도착 by applevirus
  10. 2008/02/29 Onitsuka Tiger INJECTOR DX by applevirus
  11. 2008/02/24 어쨌든... by applevirus
  12. 2008/02/19 컨버스 실버 by applevirus (14)
  13. 2008/02/13 sketchbook by applevirus
  14. 2008/02/12 Leopard & iPod classic by applevirus (6)
  15. 2008/01/17 안경 ㅠ_ㅠ by applevirus (8)
  16. 2008/01/17 향수 & 마우스 by applevirus
  17. 2008/01/01 2nd by applevirus (4)
  18. 2007/12/24 냠냠 by applevirus
  19. 2007/12/04 서점 구경... by applevirus (8)
  20. 2007/12/04 메모리 업! 2GB x 2 by applevirus (4)
  21. 2007/11/10 Mac Book Pro(맥북 프로) 메모리 업그레이드! by applevirus (2)
  22. 2007/11/04 CYVOX 게임패드, PES 2008(위닝 2008)을 위해서 구입. by applevirus
  23. 2007/11/02 Pinhole Camera ; 핀홀 카메라 #02 by applevirus (8)
  24. 2007/10/31 벼리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 by applevirus (2)
  25. 2007/10/23 NA CORD, Maywa Denki by applevirus
  26. 2007/10/22 ALESSI... by applevirus (2)
  27. 2007/10/15 07년10월15일.달 / 책상 그리고 책 도착... by applevirus
  28. 2007/10/13 CASIO 전자시계... 계산기도 되요. by applevirus (6)
  29. 2007/10/13 eneloop by applevirus
  30. 2007/10/12 MacBook Pro by applevirus (2)

조콤 괜찮은 스피커를 하나 갖고 싶었다.
꽤 오래전부터...
그러니까 지금 데스크탑에 붙어 있는 스피커는 자그마치 몇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나? 잠시 머릿속으로 몇자리 숫자를 곰곰히 떠올려봐야 할 정도. 음... 1998년도 내지는 1999년도 세기말의... 그... 말로 쉽게 "이거다!"라고 말할 수 없는 그 시간을 공유한 사람에게만 감지되는 그런 밀레니엄을 앞둔 그런 격동의 시기에 자그마치 펜티엄 3를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한 그 스피커가 여전히 그 오랜 세월을 뚫고서도 위풍당당하게 버티고 있는 중이시다... 그동안 컴퓨터는 펜티엄4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전 우주에서 CPU는 인텔에서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AMD에서도 만든다는 사실에 감격해서(라고 쓰고 가격이 저렴해서라고 읽는다) AMD 듀얼로 업그레이드 되는 와중에도, 노트북이 갖고 싶어서 맥북을 구입하고 맥북에서 맥북 프로로 시대의 조류에 부응하려는 몸부림에 통장 잔고가 비어가는 비극적인 순간에도 꿋꿋하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존경스럽다. 스피커가...아니 내가 되어야 하나...-_-;;

몇차례 눈에 띄는 스피커가 보였다가 잠시 갈등을 하다가 기억에서 사라지기를 몇차례... 유독 이 아이는 꽤 오랫동안...
그러니까 좋아함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중도 포기 할 수 있는 & 중도 포기 할 수 없는 좋아함... 이 아이의 경우는 후자에 가깝...^^;;

결국 지르고야 말았다는...
사실 가격적인 메리트는 그닥.... -,. -
1년동안의 A/S와 220V 지원...정도에 병행수입 제품에 비해서 대략 4~5만원 정도 더 얹어준 셈.

iPAL과 PAL의 차이점이 뭘까? 두 모델을 놓고 약간의 고민을 하다가 전화 한통과 함께 바로 결정. PAL 모델로...
성능상의 차이는 없다고 다만 재질과 칼라의 차이일뿐이라고... iPAL은 아이팟 예전 모델 화이트와의 궁합을 고려한 아이팟(화이트)과 비슷한 색상과 글로시한 재질이고 대신 PAL은 칼라가 다양하고 외형의 재질이 약간 고무? 딱딱하지 않은...

PAL이 만원 저렴. 칼라는 레드로 결정.
계좌이체 해주고 퀵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오늘 받음.



라디오 기능.
내장 배터리가 있어서 충전 후 휴대가 가능, 가방도 별매로 구입 가능.
노트북 또는 아이팟, CDP 등등 포터블 기기에 연결 가능.
무엇보다도 딱 내 취향의 클래식한 디자인...

다만
비싸다는 점. ㅡㅠㅡ 써글.



BOSE 스피커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이다가 50만원대의 가격을 극복하지 못하고 BOSE 스피커는 포기.
음질은 취향나름이긴 하겠지만 다소 답답한 느낌? 좋게 이야기하면 담백하다고 해야 하나... 샤프하면서 청량감 있는 시원한 느낌이 부족한듯.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가 가진 한계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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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나왔어요.



YES24를 통해서 구입. (난생 처음 당일 배송 해준듯.)
면지에... 이렇게... @_@
인쇄된건가? 하고 뒷면을 보았더니
싸인펜 번진 흔적이 보이는 걸로 보아. 직접 작성한것 같음.

:)

재미있게 볼께요.




그런데 '속좁은' 과 '여학생' 사이에 들어간 '네'는...?
속좁은 4 여학생?
오타인걸까?
그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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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ook, I got it

잘시간...

분류없음 2008/04/15 02:34








잠자기 전에 컴퓨터 대신 책!

책 좀 볼 요량으로 스탠드 등 하나 구입.
생각보다 밝은 편.
IKEA와 이 아이를 두고 고민하다 조금이나마 싼걸로 선택.
다 좋음.
다만 스위치가 바닥에 코드 중간 부분에 있음.
콘센트와 침대 위치와 내가 누워자는 동선의 부조화로...
자리에 일어나서 발로 스위치를 꾸욱 눌러줘야 되는
치명적인 귀찮음이 있다는 점.




보통은
딱 저 상태에서 맥북 프로에 콤플레이어로 드라마를 틀어놓고
한손에는 리모트 콘트롤러를 들고 빨리 감기와 볼륨 조절을 하면서 감상.
그래도 자기 전에는 컴퓨터 꼭 끄고 자는 편. =_=
걍 켜놓기도 하지만, 불면증에 시달리기 시작한 이후로는
컴퓨터 끄고 불도 다끄고 눈을 감고
한~두시간 뒤치닥 거리다가 잠드는 것 같음.









지저분한 방.


nic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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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많이 늦은 퇴근.
요즈음에 출퇴근시 내손에는 책이 들려져 있지 않다.
(신해철의 쾌변독설도 진중권의  호모 코레아니쿠스도 여행의 기술도  남자친9도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도 홀리가든도... 그외 기억나지 않는 기타등등. 읽다가 책상 위에 책장 사이에 방안 어딘가 또는 사무실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중)
iPod으로 음악을 듣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그래도 멍하게 오고 가진 않지만... 뭐랄까 모래바람이 휙휙하고 몰아치는 바람에 입술이 바짝 바짝 말라가는 건조한 일상이랄까나... 딱 사막에 서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매일 매일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지형이지만 그래도 결국 마른가슴뿐인 사막. 모래만 서걱거리는 누구도 걸어 들어 오지 않을...



의자위에 침대위에 이곳저곳에 대충 걸쳐져 있는 옷들을 정리해서 옷걸이에 걸어서 행거에 걸고 정리한 다음에, 내일 입을 살포시 고민한 다음에 미리 골라서 의자위에 걸쳐 놓은 다음에... 잘 입지 않는 2년전 그 이후로 집안에서만 가끔 입는 흰색 롱 슬리브 티를 꺼내서 가위를 들고 목 둘레를 좀더 잘라 냈다. 라운드넥을 브이넥으로... 그 다음에 약 3년전에 구입해 놓고 한번도 사용안한 옷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펜을 꺼내서 가슴에 낙서를 끄적 끄적... -_-;;


+
YES24에 찜해 놓았던 월간지 하나와 COLORS 이번호 그리고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 후와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 그리고 여기까지 타협한 뒤에 주문. 몇가지 리스트는 다음 기회로... 할까 하다가...
낭만적 밥벌이와 스타일 두권 더 추가로 주문. 이전 주문은 COLORS(외국 서적)가 끼어있어서 당일배송 불가였지만, 이번 주문 과연 당일 배송이 될것인지... 지켜 보겠다. +_+
여태껏 당일배송이 된 적이 없었다.
확! 알라딘으로 넘어가버릴테닷!!! 내 플래티넘 등급을 버리...고 가긴 아깝긴 하다만...
알라딘은 중고서적까지 취급하는데 급호감(원래 호감이었긴 하다). 중고로 3권 구입. 늦은 배송을 제외하곤 괜찮은 편. 다만 배송료로 인해서 제법 가격이 나가는 책에 한해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게 단점. 책 버리는건 그만두고 알라딘에 내어 놓을까? 생각 중... 경제적으로 궁색하다는...ㅠ_-


\
그리고 자주 애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카트에 담아놓고 주문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 읔... 지금 당장 급하지 않은 것들 다 걸러내면 딸랑 두권만 주문해도 되는데...




아~ 이 느닷없는 시시껄렁한 무력감이라니...
그래도 주말을 지나고 월요일에 별 생각 없이 일에 묻히다 보니 조금은 나아진 느낌이 드는...
주말 이전 맨 오른쪽 아이, 주말 맨 왼쪽 아이, 지금은 가운데 아이...
그 사이 어딘가에서... 어정쩡하게 아리송해 하고 있는 중...

요즘 날씨 흐림.




시시껄렁함 짱 좋아하는데... 무력함과 퓨전이 되니 ... 에잉 잘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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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 처럼 생겼습니다.


제가 데리고 있는 아이는 까만 아이입니다.
(집에선 이렇게(클릭) 매달아 사용.)
구입은 일본에서... 제가 구입한건 아니고 작년 늦여름 또는 가을 즈음에 동생이 여행갔다 오면서 제 부탁으로 사온 물건입니다. 칼라를 지정했어야 되는데 까만 아이로 데리고 왔더군요.

국내 무지 매장에서의 가격은 16만원입니다. -_-;; 조금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일본에서 가지고 와서 변압기(트랜스)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 주먹만한 아담한 아이를 따로 구해다가 사용했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는 분이 있다면 적당한 가격을 불러 주시면
맘에 드는 가격을 부르시는 아리따운분에게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택배로 보내드리도록 할께요. 배송료는 무조건 무료입니다.
제가 사용하던 변압기도 같이 보내드릴께요.
박스랑 메뉴얼, 품질보증서? 등등의 종이 나부랭이들 다 고스란히 있어요. -_-;;

음질은 그냥 저냥 평이한 수준입니다.
무지매장에 가면 디피 되어 있으니 한번 쓰다듬어 주신담에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댓글로 가격을 외쳐 주시면 됩니다.

:)


관심을 표명하시는 분이 없다면 옥션이나 기타 게시판을 통해서... ;;_=
대강 처분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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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분류없음 2008/03/24 23:56






한컷 찍자마자
"사진 촬영 금지예요~"란 멘트가 날아옴.
"쳇."



난 물고기 자리.
가끔씩 하고 다녔던 아무 무늬없던 금으로 된 반지가 어디론가 사라져서...
유치하지만 싸길래 구입. 왕관은 내꺼 아님.
이상하게 우산과 더불어 반지도 곧잘 잃어버리는 편.


stay with me
그 뒷면에도 문구가 적혀있다.




근처 카페에 가서 낙서하면서 시간 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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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L 대신 iDOG

분류없음 2008/03/19 19:31


iPAL 대신 iDOG로나마 그럭저럭 만족중... -_-;;
iDOG는 내 소망을 담아~ 내맘대로 붙인 이름.
원래 이 장난감 이름이 모였는지는 모르겠음.

작년? 인가?에 선물 받았는데...
구석에서 짱박혀서 면벽 수행 중에 최근에 iPOD용 외부 스피커로 활용중.





잠들기 전에 iPOD 슬립 모드로 해 놓은 뒤에 불꺼놓고 음악 틀어 놓으면 나름 괘안음.
음악이 꺼지면  몇분 있다가 알아서 오프됨.

그래서... iPOD의 알람 모드는 활용 못함. -_-;;




온리 스피커 모드...다른 모드로 설정하면 발 까딱 고개 까닥 소리도 내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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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분류없음 2008/03/16 23:07


책상 정리를 하다가...
예전에 semgratin님이 이방인 책 보내줄때 봉투를 버리지 않고 놓아 두었는데
그  봉투 안을 보니 뭔가가 들어있는게 아닌가...?

@_@






이걸 이제야 발견하다니...
그냥 봉투를 버렸다면...;_;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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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분류없음 2008/03/12 14:34



도착!


















선물 받는 건 좋다.

:)

Thanks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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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에서..

점점...

늙수구레...





사무실에서 이틀동안 눈요기만 하고
지금은 집 내 방안에서 출동 대기 중...

디피용으로도 휼륭하구나~ ㅠ_ㅠ


전 more click!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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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분류없음 2008/02/24 23:12




잘 쓰고 있단 말씀.

뭐 덕분에 치과, 안경, 아이팟까지... 에~ 또 뭔가 있는것 같은데...?
암튼 이번달 아니 결재일이 담달 초니까 치뤄야 할 금액이 ㅠ-ㅠ
다시 적자 모드로 돌아서버렸다는거.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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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실버

분류없음 2008/02/19 22:34





오늘 도착!
대박 세일 기회를 놓치지 않고 구입.
이거 꼭!!! 사고 싶어 산게 아닌... 얼래 꽤 저렴하네~에 넘어가서 구입한 케이스인데 꽤 맘에 듬.

옆자리 윤모양 @_@
나도 살래~ 하고 똑같은 모델로 구입.
내가 구입한 사이트에서는 품절이어서 다른 사이트에서 나보다 2만원 가까이 더 주고 구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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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book

분류없음 2008/02/13 00:22




대략 4x6 사이즈에서 세로가 약간 짧은 정도
자그마한 사이즈의 스케치 북.
휴대용으로 딱 좋다. 열리지 않게 저 리본으로 묶을수 있음.

작년에 구입해 놓고 꽤 묵혀 놓았는데
올해는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

끄적 끄적~ 낙서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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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을 눈 번뜩이면서 레오파드를 찾아 헤매었다.
힘겨운 사투 끝에 잡았으나 그놈이 그놈이 아니어서... -_-;;
괜한 시간낭비와 스트레스 받느니 몇 백만원짜리도 아니고 600년 묵은 구렁이 아니... 남대문도 불타는 마당(남대문 지못미 ㅠ_ㅠ;;)에 그냥 모든것에 초월..까지는 아니구, 그냥 속편하게 구입하기로 맘 먹고 시원한 바람 맞아가면서 직접 매장가서 들고 옴.



요사이 미리 백업은 해두어서... 바로 설치.

오늘은 포맷하고 프로그램 설치하고 세팅하고 덤으로 꼬마 아가씨에게 간단한 OS X 운영체제 설명까지... 하느라 하루를 그대로 마감. -0- 내일은 맥북 프로 구입과 또 프로그램 세팅과 윈도우 설치 예정. 


그러는 와중에 근반이 형과 픽스딕스 매장에 살포시 들러서 결국 아이팟 클래식도 결국 구입.
블랙 160GB로... 외장 하나 들고 댕기는데 그 아이 대용으로 사용할 겸해서 큰 아이로...
오늘 출혈이 크다.


블랙과 실버를 두고 심하게 갈등을 하다가... 블랙으로 -_-;;




U2 Special Edition 버전 모델과 나란히
역시 한정판이... ㅠ_-


아이콘도 나란히...>.<




케이스나 저렴한 아이로 하나 구입해야겠다.

낼 부터 열심히 드라마 인코딩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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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ㅠ_ㅠ

분류없음 2008/01/17 18:40

열심히 쓰고 다닐땐 쓰다가도 어느 순간 귀찮으면 안하고 다니기도 하는데
새로 구입했다가도 어느 순간 안경이 맘에 안들면 쳐다 보지도 않을 때도 있고...
사진 속의 안경은 맘에 들어했던... 그런데 어느순간 다리쪽 나사가 풀려 있었는지 다리가 분리...-_-;; 그래서 그렇게 안하고 다니다가 다시 쓰고 다녀야지 해서 명동 근처에 들른 김에 안경점 하나 골라서 들어가서 이 안경에 맞는 나사가 있는지 수리를 부탁했다.



나사가 담긴 상자를 뒤적 뒤적 하면서 몇개의 나사를 들여다 보고서 맞는게 없다고 해서 그대로 안경을 다시 손에 받아들고 그렇게 손에 들고 명동 거리를 잠시 걸으면서 아이 쇼핑을 하다 보니 분리된 다리 하나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림. -_-;;

친구 선글래스 산다해서 따라 갔다가 무심코 손에 집어 들고 괜찮네~ 해서 구입한 싸구려 안경인데도 불구하고 제법 긴 시간동안 애착이 사라지지 않았던 안경.


잠시 짬을 내어 안경점에 갔다가 딱히 맘에 드는게 보이지 않아서 이런저런 안경을 골고루 써보다가 그나마 그 중에 눈길이 가는 안경 중 하나는 비싼거. 하나는 싸구려도 아니고 비싸지도 않은 적정 수준의... 그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데 쥔장이 비싼거 하시면 조오기 한켠에 마련해 놓은 저렴한 안경 중에 하나 고르면 그것까지 덤으로 렌즈까지 맞춰 준다는 말에....

그...만....

혹해서... ㅠ_ㅡ 쥔장 아저씨의 말에 넘어가버리고 말았다.


써글 .
그 액수에다가 조금만 더 보태면 아이팟 터치도 구입할 수 있는데
왜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일까나...으아~
선글래스도 아닌 그냥 안경일 뿐인데, 더더군다나 따로 찜해 놓은 재질이 나무로 된 안경도 있는데... 그 아이가 더 저렴한데...

암튼 후회 막심이다.
요 몇일 눈에 띈 징후가 금방 사그라 들지 않을 태세로구나~
당분간 다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조 심 조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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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 마우스

분류없음 2008/01/17 00:22

근검 절약 생활을 그럭저럭 유지하다가
요즈음 다시 무너져가고 있다.
ㅠ_-
얼마전에 별 생각없이 무지 살포시 들렀다가 vest 하나 구입.


그제는 원어데이에서 향수 주문.
노란색은 품절이라 해서 yellow 빼고 나머지 하나씩 구입. -_-;;
양도 작고 용기(카림 라시드가 했다고...)도 이쁘고 해서 나도 모르게 그만...


어제는 마우스 구입.
이 아인 온라인 게임 와우 용 >.<

아이팟 나노 산다는 친구 따라 갔다가
아이팟 터치 사고 싶어서 혼났다.


얼마전부터 찜해 놓은 머플러 하나와 청 자켓 하나도 조금전에 온라인으로 지름.
에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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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분류없음 2008/01/01 21:10

두번째.



삐삐는 사실 약간 가물가물 하긴 하다.
첫번째 삐삐는 모토로라 그 시커멓고 덩치가 약간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 풍경은 다소 유치했었던거 같다. 공중전화의 긴 줄 그리고 카페에서 쥔장이 외치던 번호들. 손수 자신의 목소리를 남겼던 그 멘트들... 어디선가 본 기사에 따르면 만 단위는 아니고 천단위 정도의 사용자가 아직까지는 사용중이라고...

핸드폰은 확실히 두번째.
술 취한 왠 양아가 내 핸폰을 길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바람에 그렇게 내 첫번째 핸폰은 사망. 그래서 생긴 두번째 MP3 폰. 아마도 LG에선 조PD가 삼성에선 음... 안성기, 박지윤...? 잘 모르겠다. 그렇게 한참 광고를 때려대더니 어느 순간 MP3 폰은 자취를 감춰버렸던걸로... 시대를 너무 앞서 나가 버린 핸드폰. ㅋ
(4-5년이나 사용을 했다고...-_-;; 그렇게 오래 사용했나..?)



방 정리좀 잠깐하다가 눈에 띄어서 버릴까 말까 하다가 좀더 보류. -0-
저런 스타일의 핸폰이 플립형이었나? 과연 저런 플립형 스타일의 핸드폰이 다시 나오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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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분류없음 2007/12/24 12:00


핸드폰 새로 바꿈.
이전 핸드폰은 심플하고 저렴한거 빼놓고 사용하면 할수록 정이 들어야 되는데
그냥 그랬다. -_-;; 결정적으로 통화품질이 그닥 좋지 못했다는 아직까지 3G의 한계인건지
핸드폰 성능이 구린건지...



갖고 싶은 제품이 생기면 능력이 되는 선에서는 그닥 돈 아깝단 생각이 덜 드는데 반해
유독 핸드폰은 아깝다는 생각이 -_-;;

공짜라고 해서 핸드폰 새로 바꾸다(번호이동).
아~ 보조금 지원이 안되서 15,000원 결재. 보조금 지원되면 공짜.

라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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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구경...

분류없음 2007/12/04 16:33

서점에 갔다가 발견.
@_@ 응! 너 언제 나왔니?
뒤쪽을 살펴보니 이미 8월에 나왔더군. -0-



이니셜 D도 신간이 나왔구나~
불패신화를 쌓아가던 탁미의 뒷태가 꽤 듬직해 보인다.


쌍둥이 야구왕으로 기억되는 터치.
그러고보니 슬램덩크랄지 드래곤볼 등등의 초 장기간 연재되는 만화의 경우 1권과 마지막 권과의 그 그림체의 간극이 꽤 엄청난데 이 양반의 그림은 물론 변화는 있지만 그 변화의 진폭이 타 작가처럼 드라마틱할 정도까지는 아니고 잔잔~? ^^;;
암튼 좋아하는 작가 중 손가락으로 꼽는 작가.
그 무표정함에 담겨있는 수많은 감정 표현이 그저 신기하달까나~ 또는 그런 감정이입을 페이지 그 칸속에 투영하게끔 만드는 작가의 역량일지도...

손바닥만한 500원짜리 불법복제본으로 전권 소장했었던... 친구 녀석이 집어갔다. -_-;;


가장 최근작.
열심히 한권 한권 나올때마다 구입 하고 있는 중.
8권은 그냥 잔잔 모드. 러브러브 모드가 살포시 가동 중...


반짝 반짝 의룡.
드라마로도 나왔다고...


과연 오감이 전율할까?
이 만화 본 사람~ 이 만화 어떤가요?
궁금하여요. ^^


거짓말.
토마씨의 바보같은 너.
귀엽다.
주제어를 던져놓고 여러작가의 단편 묶음집. 이번이 3번째.
1권도 2권도 대략 성공적이었나 보다 이렇게 3권까지 이어진걸 보니...


not simple
볼때마다 집어들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한 심정으로 말똥 말똥 눈 마주쳐 보다가 내려놓곤 하는 만화책 중 하나. 뭔가 호기심은 동한데... 딱 꽂히는 필이 2% 부족해서 구입까지는 갈등 중인 상태.


홍대 카페 블락 cafe block에 가면 이 만화책이 있다.
바로 거기서 1권(이겠지?)을 읽었는데 꽤 재미있다. 얼토당토 않은 아들 캐릭터와 엄마 캐릭터의 그 아스트랄함이 포인트 거기에 덤으로 얹어놓은 왠 아저씨와 그 아들. ^^


간지 넘치는 호프만 아저씨..? 응? 할아버지?

여기까지가 어제 서점 놀러갔다가 찍은 컷들.
그 중에 스노우 캣 인 뉴욕과 거짓말, 크로스 게임 8권은 내 책상 위에...
엇!!! 그러고보니 일일 배송 약속을 지켜주었구나~

어제 주문목록

여기까지는 오늘 도착!


엇...-_-;; 그러고보니 마녀 1권도 주문했군...
이 아이들은 몇일 더 걸릴듯. 그라픽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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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저번에 2GB 하나 구입해서 3GB로 사용하다가
추가로 2GB 하나 더 구입해서 4GB로 업.
사무실에 작은 십자 드라이버가 없어서 거금 8,000원 넘게 주고 드라이버도 구입함.

기존 1GB 빼고 2GB로 바꿔줌.
그런데...-_-;;

윈도우 상에서 내 컴퓨터 마우스 우버튼 클릭해서 뜨는 정보에 의하면

이렇게 뜬다.
4기가가 아닌 3기가로 인식. -_-;;

OS X으로 부팅해보면 4기가로 잘 인식 중.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로 부팅시 저렇게 인식.
4기가로 인식하는건데 뜨기만 저렇게 뜨는건지...
잘 모르겠음.

왜 그런걸까나..? -0-
흑흑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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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아직 여전히 1GB에 비하면 비싼편이지만... 4배정도 차이 나는듯.
일단 2GB 메모리 하나를 구입.




메모리 제거할때 약간의 고민모드에 들어갔지만, 맥북에 비해서 좀더 수월하게 마무리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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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얼마전에 게임패드를 구입.
별 생각없었는데, 지은씨가 링크를 하나 던져주면서 싸다고 구매를 권유하면서
자기 것도 하나 같이 주문해 달라고 해서... 별 생각없이 주문을 했는데...



요즘 이 아이 때문에...
PES 2008에 푹 빠져버렸다. -_-;;



소니 플스 패드랑 거의 똑같아서 아무 위화감 없이 아주 잘 적응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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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핀홀 카메라 실제 완성 사진.


뒷모습은 완전 깨끗. 아무런 디테일도 없음.
두둥~ 드디어 필름 다찍고 오픈한 모습.
필름은 36방인데, 막상 실제로 촬영한 컷은 대략 스물 대여섯 컷 정도 찍히는 듯.
아래는 디테일한 부분샷.


아래사진은 결과물들...
엉망진창 난장판이라서 가려둡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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