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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1 시계 (2)
- 2008/04/15 100% Design
- 2008/04/10 Dropclock
- 2008/03/12 Cursor Invisible
- 2008/03/06 humus
- 2008/03/03 iPod cover flow 기능을 위해서 앨범 커버 이미지 검색 사이트 (4)
- 2008/02/29 Ares Tube 2.0.9
- 2007/12/12 나와 통하는 대통령 후보를 찾아라
- 2007/11/26 이름은 알려주게나 (6)
- 2007/11/13 Research Studios (2)
- 2007/11/13 영문폰트 검색사이트 'What The Font?!'
- 2007/11/06 펫숍보이즈(Pet Shop Boys)의 <Integral> 뮤직 비디오 (4)
- 2007/08/13 10 GRAPHIC
- 2007/07/26 응, 이해해..., tomashow.com (2)
- 2007/04/26 시사저널 노보
- 2007/03/21 springnote 스프링노트
- 2007/02/06 designboom
- 2007/01/24 Newstoday
- 2007/01/19 잡지책들을 파는 곳-대형서점제외
- 2007/01/07 MAGWERK
- 2007/01/04 lastnightsparty ; 난 당신이 지난밤 파티에서 한일을 알고 있다
- 2007/01/03 AP 통신이 뽑은 명대사 100선
- 2006/10/09 kimyoungha.com
- 2006/09/25 We Feel Fine.org (4)
- 2006/09/23 Better fonts 일만개의 폰트를 무료로 드립니다
- 2006/09/13 해외 디자인 뉴스 전문 웹 미디어, 디자인플럭스 (6)
접시를 깨는 게임이에요.
마우스 커서로 랜덤하게 나타나는 접시를 콕콕 클릭하면 됩니다.
다만 마우스 커서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감으로 클릭해야 된다는 점.
심플하면서 심심풀이용으로 나쁘지 않네요.
하아~
게임하러 고고씽~ Cursor Invisible
cover flow 기능 사용시 앨범 커버 이미지가 없으면 있으나 마나한 기능.
커버 플로우의 비주얼을 살리기 위해선 앨범 커버 이미지가 필수.
아래 사이트 두곳 북마크 해두면... 만사 오케이~
coverholic
maniadb
국내 앨범 이미지는 이곳을 이용하면 될듯.
youtube 영상을 iPod에 담을 수 있게 변환해주는 프로그램.
youtube 영상 주소 카피 프로그램 실행해서 그 주소 입력하면
몇분이 지나고 mp4 파일을 만들어 낸다.
그러면 iPod에 담으면 끝!!!
http://www.benjaminstrahs.com/
그외에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Youtube, FLV 동영상을 AVI로 변환하기
나와 통하는 대통령 후보를 찾아라 클릭!
심플하게 몇번의 클릭으로 대통령 후보의 정책성향과 비교해서 근사치를 뽑아내준다는...
내 결과물...
이제 투표일이 바로 다음주라는...
뭔가 실감이 안난다.
저번 대선의 경우는 그 긴장감이 선거 당일까지 이어졌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대선은 이건 뭐... -_-;;
나 역시 될대로 되라 모드로 돌변 중... -_-;;
일단은 문국현, 권영길 두 후보 중 하나가 될듯. 싶은데...
What The Font?!
폰트의 이름이 무엇인지 궁금할시에 유용한 사이트입니다.
폰트가 있는 이미지를 업로드 하면...
저는 아래와 같이 grafik 잡지에 사용된 서체의 이름을 알고 싶어서
디카로 찍어서 레벨값을 조정해서 글자만 잘 보이게 리터칭 한다음에
업로딩을 해봤습니다.
그러면 맞는 스펠인지 다시 한번 더 물어봐요. 친절하게... ^^
그 다음에...
아래처럼 좌르륵 이미지와 매치되는 또는 유사한 서체 리스트를 좌르륵~
보여준답니다.
제가 궁금했던 서체는 바로 아방 가르드였군요. OTL...
예전에 서체 목록을 뒤져보면서 비교했을때 제가 갖고 있는 아방 가르드 서체는
f나 h등등의 높이가 높았었던걸로 a도 달랐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다른회사에서 새로 나왔거나 개량된 서체인가 보네요.
북마크 해두면 이렇게 유용하게 써먹을 만한 사이트네요.
P.S
그리고 이곳에 가면 폰트 관련해서 꽤나 유용한 정보가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
GRAPHIC 10 – TAKING A LINE FOR A WALK
Marc Valli, Richard Brereton
출처는 이곳
꼭 사고 싶다. 젝일!!!
책값이 조금 하는 관계로 그냥 넘어갔다가 다시 눈에 띄었는데,
국내서 싸게 구할 수 있는 곳 없을려나... -_-;;
참고로 영풍에선 6만원에 팔았었음.
응, 이해해... 이해해...
나도 그런걸...
>.<
tomashow.com
오랜만의 방문이었는데,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따스하고 은근하게 메아리치는
유머와 살가운 숨결이 느껴진다는... ^-^
팝툰 9호부터
'속좁은 여학생' 이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한다고...
(이미 시작했겠네요...)
팝툰 몇호인진 모르겠지만 -_-;; 한권 구입하고 말았는데,
정기적으로 구입을 하고 싶은 맘이 반짝 반짝!
그러고보니 어제 지하철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분이 보던 만화가 팝툰인듯.
이건 계시인건가요?
industrial design today : courses, education, competitions, history and contemporary, shop, interviews, snapshots - design -aerobics, ceramics for breakfast competition results
http://www.newstoday.com
디자인 전반 외에 미디어 기타 등등 이러 저러한 소식들을 접해볼 수 있는 곳.
딱 페이지가 열리면서 귀여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성동서점]
성동서점은 많은 양의 잡지는 취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구석에 쌓아놓고 파는 정도이니까요.대부분 과월호이구요, VOGUE나 Fashion News 등 아주 소량의 신간은 구입할 수 있습니다. 과월호는 대부분 Non-no, JJ, ViVi같은 일본잡지가 많고, Instyle, sports & Street, VOGUE Italy, ELLE 등 구비되어 있는 양에 비해 다양한 잡지를 구입할 수 있어요. 신간은 10000원-15000원 선이구요, 과월호는 2000원-5000원이면 구입할 수 있답니다. 패션 카달로그도 약간 있는데 2000원-3000원이면 구입할 수 있구요, 컬렉션지는 어쩌다 들어오기 때문에 운이 좋아야 구입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특정한 잡지가 필요하다면 전화로 문의해보고 구입하러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흥인동 162-3 청계천8가 3-1 APT 13동 7호
전화 02)2234-5021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8시
[행운서점]
행운서점도 성동서점과 마찬가지로 잡지가 많지는 않구요, 대부분 과월호를 판매합니다. VOGUE, ELLE, ID, Cutie, Non-no, Figaro, 등 유명한 잡지는 대부분 구할 수 있답니다. Ce-ci, FARBE, An-An, 마이웨딩 등 우리나라 잡지도 많아요. 우리나라 잡지는 2000원이면 대부분 구입할 수 있구요, 일본잡지가 3000-5000원선, 외국잡지(일본을 제외한)가 6000원-10000원정도랍니다. 컬렉션지는 거의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구하기 어려울 거예요. 여기서도 많이 사면 더 싸게 살 수 있어요. 물론 깎아달라고 예쁘게 말해야겠지요^^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흥인동 청계천8가 3-1 APT 14동 13호
전화 02)2232-3521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8시
## 청계6가 ##
[외국서적]
패션 관련 서적들을 주로 취급하는 서점으로 비교적 많은 종류의 패션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과월호 이구요,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고르기 편리 할 꺼예요. 특히 컬렉션지가 많이 있어요. Fashion news는 과월호가 5000원-8000원 정도 이구요, 신간은 10000원-11000원선입니다. Gap Press (Haute couture/Preta porte), Collections, Book Moda, Collezioni (donna/uomo/accessory), Fashionshow같은 두꺼운 컬렉션지는 45000원-50000원선이구요, 과월호는 10000-15000원이면 살 수 있어요. 일본잡지는 과월호가 많은데요, Non-no가 1500원-2000원선 이라니까 꽤 저렴한 편이지요. Vogue는 국가별로 가격이 다양합니다. USA는 2000원-5000원, France는 4000원-5000원, Italy는 5000원-6000원선입니다. Elle는 2000원-3000원이면 살 수 있어요. 물론 과월호이구요.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가 17번지
전화 02)2267-5390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8시
[정은서적]
정은도서는 동대문에서 가장 규모가 큰 패션전문 서점입니다. 평화시장 말고도 광장시장, 잠실에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화시장 매장에서는 주로 신간을 판매하고 있구요. 정은도서에서 직접수입해서 판매하는 것이기 때문에 종류도 다양하고 신속하게 신간을 접할 수 가 있답니다. 패션잡지 말고도 해외 일러스트책들도 있는데 대형서점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매장도 큰 편이고 의자까지 있어서 앉아서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동대문에서 참 흔하지 않은 풍경이더군요. 전화로 신청하면 배달도 해준데요.(1-2권 정도는 등기료 본인부담이구요, 정기구독시에는 직접 배달을 해준데요.)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가 17번지 평화시장
전화 02)2285-1784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8시
[유림사]
정은도서 바로 옆에 위치한 유림사는 신간이나 과월호 모두 구입할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평화시장내 서점들이 그래요.^^) 매장은 작지만 여러종류의 잡지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특히 일본잡지의 종류가 많은 편입니다. 가격은 6000원-8000원 정도이구요, 컬렉션지는 40000원-55000원 선입니다. 과월호는 10000원-15000원정도면 살 수 있어요.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가 17번지
전화 02)2272-2124
영업시간 오전9시-오후8시
[밍키서점]
해외 패션지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밍키서점도 규모는 작지만 종류는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 각종 컬렉션지, 일본잡지, Vogue, Elle 등 신간과 과월호를 두루 판매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지는 40000원-60000원 정도이구요, VOGUE나 ELLE는 10000원-20000원, 과월호는 컬렉션지가 10000원-15000원, VOGUE나 ELLE가 8000원-15000원 정도입니다. 평화시장내의 서점들은 거의 비슷한 가격이예요.
주소 서울특별시 청계6가 구 평화시장 육교 밑 다 10호
전화 02)2273-9905
영업시간 오전9시-오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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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보그 별책 KT.KIM의 PEOPLE 사진집 구해요.
라고 메신저 닉네임을 해 놓았더니 유나씨가 냉큼 보내준 정보. >.<
고마워요 :)
lastnightsparty
난 당신이 지난밤 파티에서 한일을 알고 있다(?)
이짝 동네 말고 저짝 동네 파티 풍경을 엿볼 수(?)가 있답니다.
간혹 섹시한 사진도 종종 발견되곤... -0-
이시간 동시대인의 다양한 표정과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패션을 들여다 보는 재미도...
:) 요즘 홍대 클럽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과연 어떻게 될지...
May the Force be with you.
You talking to me?
Yo, Adrian!
I'm king of the world!
각 대사의 영화제목이 무엇일까요? ^^;;
음. 첫번째 것만 빼놓고 나머지는 누구나 알법한 대사들일듯 싶네요.
정답은 아래 링크에 가서 확인 해보세요.
AP 통신이 뽑은 명대사 100선

http://kimyoungha.com/
작가 김영하
예전에 언제적인지... 한번 홈페이지가 닫힌 뒤로...
꽤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오픈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었는데,
신간소식을 접하고, 홈피도 열려있더라... :-)

출처_ 디자인플럭스 We Feel Fine.org
wefeelfine.org는 사람들의 감정을 수집하여 보여주는 사이트다. 이 일을 시작한 이들은 인터넷에서 주로 활약하는 아티스트 조너선 해리스(Jonathan Harris)와 구글에서 활약했고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자문교수로 있는 세팬더 캄바(Sepandar Kamvar)다. 이들은 2005년 8월부터 수많은 웹 블로그에 사람들이 남긴 감정들을 ‘수확’해왔다.
이들은 블로그 구조가 대체로 규격화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 인간 감정을 나타내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들이 수집한 인간의 감정은 ‘Madness’, ‘Murmurs’, ‘Montage’, ‘Mobs’, ‘Metrics’, ‘Mounds’ 등 여섯 가지 ‘운동(movement)’으로 재현된다.
먼저 ‘Madness’는 사람들의 감정을 비정형적이고 임의적으로 보여준다. 중심으로부터 화면 전체로 퍼져나가는 1천 5백여 개에 달하는 색색의 조각들은 각각 사람들의 감정을 담고 있다. 이 조각들을 클릭하면, 몇 살의 누가, 어디서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또 그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어떤 날씨였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두 번째, ‘Murmurs’는 말 그대로 지금 이 순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그 수많은 사람들의 중얼거림을 들을 수 있는 공간이다. ‘I feel ~’로 시작하는 내면의 방백들이 매초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의 모니터에 떠오른다.
세 번째, ‘Montage’는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기 위해 블로그에 올린 사진들을 수집하여 몽타주 형식으로 보여준다. 섬네일을 클릭하면 이미지가 확대되면서,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날씨였는지를 알 수 있다.
네 번째, ‘Mobs’는 다시 다섯 개의 보기 방식으로 나뉜다. 감정과 성별, 나이, 날씨 그리고 지역에 따라 다양한 감정들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다섯 번째, ‘Metrics’ 역시 ‘Mobs’와 똑 같은 다섯 개의 하위 분류를 갖고 있다. 각 분류별로 감정의 통계를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Mounds’는 감정의 분포를 양적으로 보여준다. 각 감정마다 저마다의 색깔을 지니고 있다. 현재 ‘(I Feel) Better’의 분포가 가장 많다.
wefeelfine.org에 따르면, 매일 1만 5천에서 2만여 개의 감정들이 새로 생겨난다고 한다. 이 사이트의 장점은 사람들의 감정을 계량화하고 일반화하는 동시에, 개개인의 구체적인 ‘증언’을 들려주어 개별 감정이 지닌 특별함을 포기하지 않는 것에 있다.
이 사이트가 공개 API의 매쉬업을 통해 구현된 만큼, wefeelfine.org는 많은 예술가들이 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API를 공개해놓고 있다.
Wow~ 멋지다.
디자인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기에 훌륭한 데이타가 될듯. :-)
| 10,000 free fo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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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만개의 폰트를 무료로 드립니다 (via designflux) 셰어웨어 혹은 프리웨어 폰트 디자인을 수집,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곳. 북마크 해두면 꽤 유용하게 쓰일데가 있겠지... :-) Better fo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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