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04/21 My name is Yozoh by applevirus
  2. 2008/04/08 오키프의 하늘 by applevirus (2)
  3. 2008/03/16 WaterBall by applevirus
  4. 2008/03/12 도착 by applevirus
  5. 2008/02/29 Onitsuka Tiger INJECTOR DX by applevirus
  6. 2008/02/21 Post Card by applevirus
  7. 2008/02/12 Leopard & iPod classic by applevirus (6)
  8. 2008/01/16 There's something in the air by applevirus (2)
  9. 2007/10/22 ALESSI... by applevirus (2)
  10. 2007/10/11 GX100 결국 구입!!! by applevirus (8)
  11. 2007/09/25 MUJI, 벽걸이 CD 플레이어가... by applevirus (2)
  12. 2007/08/14 PEN- EE3 by applevirus (4)
  13. 2007/07/30 고양이들 by applevirus
  14. 2007/07/26 응, 이해해..., tomashow.com by applevirus (2)
  15. 2007/07/11 스티븐 헬러(Steven Heller) VS 스티브 잡스 by applevirus
  16. 2007/07/08 맥북 프로 결국 구입! by applevirus
  17. 2007/03/14 딘타이펑 & 무선 마이티 마우스 & 가방 수선 & 코즈니 & 빈스앤레몬 by applevirus (4)
  18. 2007/02/27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그녀들 by applevirus
  19. 2007/02/02 새벽 5시 충혈된 눈 그리고 FM영화음악 정은임... 정든님 by applevirus (2)
  20. 2007/01/31 stripe by applevirus
  21. 2007/01/18 이게 나란다... by applevirus
  22. 2007/01/16 무지에서 구입한 0.38mm 펜과 전자동 연필 by applevirus (3)
  23. 2007/01/15 멋진 궁합 by applevirus
  24. 2007/01/14 First day of My Life by applevirus
  25. 2007/01/04 :-D by applevirus (2)
  26. 2007/01/02 '꼬마', 그림 선물 받다. 고마워요. by applevirus
  27. 2006/12/16 OK Go의 ‘Here it goes again’ by applevirus
  28. 2006/10/09 kimyoungha.com by applevirus

My name is Yozoh

분류없음 2008/04/21 00:43


사진 출처
http://www.yozoh.com/



요조, 소규모아카시아밴드, 루사이트토끼
at photo_U studio


인디씬 최고의 얼짱!! 요조. ^-^


:)

My name is Yozoh


여기 클릭 하면 전곡 감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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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Georgia OKeeffe
걸어들어 가고 싶은...
저 안이라면 저 그림속의 점이 되어도 나쁘진 않을 듯.
24시간 365일 풀로 있는건 싫겠지만,

가끔씩
도망가고 싶을때면
잠깐이나마 쓰윽 들어가서 원없이 뒹굴다가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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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Ball

분류없음 2008/03/16 15:49


3.14























thanks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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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분류없음 2008/03/12 14:34



도착!


















선물 받는 건 좋다.

:)

Thanks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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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에서..

점점...

늙수구레...





사무실에서 이틀동안 눈요기만 하고
지금은 집 내 방안에서 출동 대기 중...

디피용으로도 휼륭하구나~ ㅠ_ㅠ


전 more click!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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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Card

분류없음 2008/02/21 16:34





:)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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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ovely


어둠속을 눈 번뜩이면서 레오파드를 찾아 헤매었다.
힘겨운 사투 끝에 잡았으나 그놈이 그놈이 아니어서... -_-;;
괜한 시간낭비와 스트레스 받느니 몇 백만원짜리도 아니고 600년 묵은 구렁이 아니... 남대문도 불타는 마당(남대문 지못미 ㅠ_ㅠ;;)에 그냥 모든것에 초월..까지는 아니구, 그냥 속편하게 구입하기로 맘 먹고 시원한 바람 맞아가면서 직접 매장가서 들고 옴.



요사이 미리 백업은 해두어서... 바로 설치.

오늘은 포맷하고 프로그램 설치하고 세팅하고 덤으로 꼬마 아가씨에게 간단한 OS X 운영체제 설명까지... 하느라 하루를 그대로 마감. -0- 내일은 맥북 프로 구입과 또 프로그램 세팅과 윈도우 설치 예정. 


그러는 와중에 근반이 형과 픽스딕스 매장에 살포시 들러서 결국 아이팟 클래식도 결국 구입.
블랙 160GB로... 외장 하나 들고 댕기는데 그 아이 대용으로 사용할 겸해서 큰 아이로...
오늘 출혈이 크다.


블랙과 실버를 두고 심하게 갈등을 하다가... 블랙으로 -_-;;




U2 Special Edition 버전 모델과 나란히
역시 한정판이... ㅠ_-


아이콘도 나란히...>.<




케이스나 저렴한 아이로 하나 구입해야겠다.

낼 부터 열심히 드라마 인코딩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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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2008이 지금 진행중이네요...



라이브 중계(문자와 사진)를 이곳에서 엿보실 수 있습니다.
가봅시다!!

대한민국에는 어느세월에 들어오나~ 세월만 보내면서 사고 싶은 품목 1순위는 아니지만 탐을 내고 있던 Airport Extreme이 서버급의 하드드라이브를 내장한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소식!!! ㅠ_ㅠ

슬슬 자야 되는데...
=_=;;;



MacBook Air
^-^ 나왔다.

이제 슬슬 자야겠다. =_=;; ㅋ
SONY vaio는... 제대로 강적을 만난듯 싶네요.  모델명은 모르겠지만 159만원 짜리랑 199만원 짜리였나? 일단 사양은 맥북 Air 윈!!! 맥북 에어의 가격대가 어떻게 나올지... 바이오 159만원 짜리는 퍼포먼스가 심히 떨어져서 인터넷과 워드용 또는 음악 and 영화감상 정도? 어느정도 사이즈가 되는 ppt파일 여는데도 버벅여서... 아 가격도 나왔네요.
 
가격은 $1799 괜찮네요. :-)


아는 지인이 맥북 프로를 구매한다고 해서 잠시 대기하라고 했는데, 얼른 다시 맥북 프로 결재하라고 해야겠네요. ^^;;

에어포트 익스트림이나 제발 좀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가볍고 얇으면서 퍼포먼스까지 좋으면 냅다 지르련만... 그나저나 배터리 5시간 이건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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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I...

분류없음 2007/10/22 22:04





ALESSI

컴퓨터 앞에 앉으면 가장 먼저 하는건

손목에서 시계를 풀러서 옆에 살포시 놓는다. -_-;;

길이를 넉넉하게 해서 거의 팔찌 수준으로 손목에 걸고 다닌다는...
맥북 프로로 작업시 걸리적 거린다. 맥북 프로에 기스가 날 염려도 있고 >.<



그전 사진은 후지 파인픽스 F810으로 찍은거고
이번 사진은 GX10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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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딕스에 가서 낼름 집어오다. -0-
ipod touch는 다다다다다다다다~음으로 미뤄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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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까지 건너온 무지(무인양품) 벽걸이 CD 플레이어.
콘크리트 벽에 고정할 아무런 방법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끈으로... -_-;;
좀 슬프다.

가끔 홈쇼핑에서 나오는 깜장 그리고 데커 블라블라~ 그런 공구를 하나 구입해야 되려나~


침대가 붙어있는 벽면에 있어서 아침에 눈을 뜨면 살포시 땡겨준다.
음악이 나온다.
음악을 감상하면서...
다시 눈이 감기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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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EE3

분류없음 2007/08/14 21:24



가죽 옷을 갈아 입고 한컷!!!

옷 갈아입히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준 류팀장님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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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ovely, photo

고양이들

분류없음 2007/07/30 01:39

요츠바 :-)
멋진 주인 만나서 내 몫까지>.< 대신 호강해주렴~



그리고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스티어 하우스라는 요양원에 사는 Oscar
죽음을 예언한다고... >.<



뉴요커가 된 나옹~
부럽다규~


위키일족 :-)
꺄아~ 4마리가 있는 집안 풍경이라니- (둘은 마실 왔따고...)
회사 동료 중 한분은 집에 냐옹이 6마리가 기거중이라고 하니... 허허!


결론은 나도 고양이와 함께 살고 싶다는거...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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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해해... 이해해...
나도 그런걸...

>.<

tomashow.com

long time no see...
오랜만의 방문이었는데,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따스하고 은근하게 메아리치는
유머와 살가운 숨결이 느껴진다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팝툰 9호부터
'속좁은 여학생' 이라는 제목의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한다고...
(이미 시작했겠네요...)
팝툰 몇호인진 모르겠지만 -_-;; 한권 구입하고 말았는데,
정기적으로 구입을 하고 싶은 맘이 반짝 반짝!

그러고보니 어제 지하철 안에서 옆자리에 앉은 분이 보던 만화가 팝툰인듯.

이건 계시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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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designflux Steven Heller Meets Steve Jobs


“당신이 언제나 스티브 잡스에 궁금했던,

그러나 차마 물어보지 못했던 바로 그것”
에 관한 인터뷰






Heller : 미스터 잡스, 인터뷰하기가 쉽지가 않았으니, 짧게 진행하겠습니다. 당신은 어째서 매일 블루진에 블랙 터틀넥 스웨터만 입는 건가요?

... 중략 (전문은 맨위 링크로...)

Jobs: 제길. 돌려입는 거예요!!!




>.< 이런 귀여운 사람들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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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맥북의 상태가 급격하게 안좋아 지고 있는 와중에 그러니까 요 2-3주 정도부터 아주 가끔 뜨던 증상인 블루스크린이 하루에 한 두번씩 떠서 나를 당황하게 만들더니... 금요일날 열심히 작업하던 파일이 블루스크린으로 날아가버린데 격분한 나머지...

-0-
애플 매장과 맥북 프로를 판매할 만한 이곳저곳에 전화를 하다가 그닥 멀지 않은 명동 픽스딕스 매장에 맥북 프로 내가 원하는 모델이 딱 하나 남아있다는 말에... 바로 예약 걸어놓고 달려가서 현금 일부와 카드 할부 2개월로 결재하고 들고 와버렸다.

-_-;; 이제 휴가고 뭐고 이번달과 다음달 그리고 할부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초 절전 모드로 살아가야되는 우울한 나날들의 시작이다.




주말에 열심히 세팅중...

A/S 기간 끝나기 전에 애플캐어 구입할지 여부 잊지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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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팀 회식이 있어서 저녁을 먹으로 슬금슬금 걸어 가다가 지하보도로 길을 건너다가 정말이지 오랜만에 수정씨와 정엽씨와 조우! 잠시 서로의 근황에 대해서 속전속결로 묻고, 조만간 다른멤버와 함께 소주일잔을 하기로 하고 바이바이!!! : ) 정엽씨는 여전하고 수정씨는 충무로의 그 지긋지긋한 곳은 그만두고 가리봉동(?)쪽으로 옮겼다 함. 집이 홍대쪽이라서 그닥 멀지 않다고... 그러고 보니 순순이랑 멀지 않은 곳이구나...

다른 일행들은 먼저 딘 타이 펑에 도착! 나는 명동에 온김에 해결해야 할 일 두가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가죽 백팩, 어깨끈 한쪽이 뜯어질라 해서(홧김에 별 생각없이 때마침 눈에 띈 구김스 숄더백겸 백팩도 되는 가방을 구입해 버렸는데... 가방 예쁘고 크기도 적당히 큼지막하고 다 좋은데, 백팩으로선 그닥 점수를 줄 수 없어서 아쉬움.) 고거 수선집에 맡기고, 수선비가 자그마치 2만원씩이나 하더라... ;ㅁ; 물론 1000원 빼달라고 했지만, 난 이 가죽 가방이 좋다. 1년정도 적당히 잘 갖고 댕기면 때도 타고 좀더 긁히고 중후한 느낌이 나지 않을까...라고 내멋대로 상상중...




명동 a# shop에 가서 마이티 무선 마우스(블루투스) ; Mighty Mouse도 구입해 버렸다. 오래전에 구입한 ELECOM 무선 USB 마우스그닥 감도가 양호하지 못한점과 무엇보다 1미터 정도만 벗어나도 인식이 안된다는 점. ㅠ_ㅜ 그에반해 마이티 마우스는 USB포트도 차지하지 않는 블루투스에다가 자그마치 10미터 정도 범위안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 무엇보다 역시나 디자인... >.< 지금 사용중인데 생각보다 감도가 그닥 좋지 못하다해서(아마도 가격대비 성능이...) 걱정을 했는데, 이정도면 꽤 훌륭하다고 생각중.


딘타이펑에 난 처음 가봤는데... 나름 괜찮은 분위기에 왠지 가격대가 호락호락하지 않을듯한 분위기에 비해서 맛도 괜찮고 가격도 그닥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다. 만두3개(샤오룽바오)와 면종류 하나와 볶음밥 그리고 오장육(?)에 연태고량주인가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음. 냠냠~ 명동에 들를 기회가 되면 다시 찾게 될듯. 개인적으로는 만두가 참 좋았음. 위치는 대한항공 맞은편 피자헛 건물 바로 옆. 살짝 안에 들어가 있답니다.
식사후 코즈니에 들러 아이쇼핑을 하다가... -0- 안경도 하나 싸게 구입하고, 머리띠도 하나 구입. 털썩...OTL... 충동구매는 이제 그만...

마지막 코스로 VIPS 맞은편 또는 근처 즈음에 있는 빈스앤레몬에 가서 차와 와플을 먹으면서 마무리... 무엇보다 기억될 만한 일은 카페에 오기전에 코즈니에서  나오면서 유나씨에게 카운터에서 계산하면서 매장과 어울리지 않는 다소 유치한 소책자 두권(관상과 손금보는...)이 있어서 살짝 집어서 보여줬는데... -0- 그걸 그대로 들고 와버렸따! 일행들 모두 뒤집어짐. 그냥 나눠주는 책인줄 알았다고 아무 생각없이 들고 왔단다... >.<
1층은 금연석, 2층은 흡연석. 2층이 좀더 넓고 분위기도 괜찮았는데, 다만 환풍이 잘 안되는지 담배냄새가...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전철을 탔는데... -0-
위로 올라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잘못타고 3-4 정거장 가다가 다시 갈아탐!

써글.
ㅜ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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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그녀들.
역시 1년 전.

PEN EE-3



그날 난 말이지 난생 처음 물개도 돌고래 쇼도 봤다. :)

조금만 더 따뜻해지고, 조금만 더 한가해지면,
그리고 발걸음이 가벼워지면... 어때?

응?

썩 즐겁진 않아도, 썩 재미있지 않아도, 또 피곤할지 몰라도...


그래도
그냥 걷고, 가끔 미소 짓고, 가끔 웃고, 함께 눈부신 햇살과 바람을 맞는 것 만으로도
위안이 되는 그런 발걸음.  

조만간 필요해.
또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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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요.
아직은 어둡고 쌀쌀하죠.
이 가을 골목길
누구나 쭈뼛거리지 않고 들어올 수 있는
작지만 아주 편안한 문,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조그맣지만  따뜻한 간판 등도 켜놓고 있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FM영화음악 정은임입니다.
2003년 10월 21일 방송. 오프닝 멘트 :)


한동안 자주 갔다가 뜸해졌었는데 문득 랑새 님의 글을 보고 다시 쪼르르 달려가서 요 이틀 사이 작업을 하면서 방송파일을 열심히 들었답니다. 여전히 그녀 멋져요. 어린시절(?) 내가 가진 세계란 조그만 지방 도시 그리고 학교 친구와 극장안의 스크린 그리고 고작 라디오가 전부였던 그 자그마한 세계에 메마른 한숨과 가슴 먹먹함을 위로해 줬던 새벽의 적막한 공기와 함께 살며서 내 귓가에 내려 앉았던 그녀가 가끔 생각 날때면 코끝이 시큰해져요.

지금처럼요. 스피커를 통해 지금도 이렇게 생생함이 느껴지는데...
아마도 나와 친분관계가 없는 타인이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을때 가장 슬펐던 사람. 비가오는 창밖 풍경이 떠오르게 만드는 사람.

영화를 더욱 더 좋아하게 만들고
모두 잠든 새벽 시간의 자유로움과 따뜻함을 일깨워 준 사람.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








주말에는 편히 쉬고 싶은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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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pe

분류없음 2007/01/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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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07:18pm

짧은 머리가 누구보다 잘 어울리고
camper 구두를 좋아하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매력적인 눈썹을 가진
블라블라~ 블라블라~

마냥 잘 해주고 싶은 Type.


머리끈은 조만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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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양 끄적 끄적~ 하더니 스윽~

에에~ -0-

이 그림이 어째서 실물보다 낫단 말이야~ >.<
실물이 백만배 더 나아~ oTL...

귀엽긴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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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발견한 펜중 가장 맘에 드는 펜. 무지에서 구입한 0.38mm 볼펜(중성젤). 한번 잃어버린뒤에 두번째 구입. 하이텍씨와는 다른 필기감이 꽤 훌륭하다.

아래펜은 영풍문고나 교보에 가면 발견할 수 있는 심이 자동으로 나온다는 전자동 연필. 두자루 세트로 된걸 민모양이 구입해서 한자루 선물로 받았음. Thx!!!

스노우캣 다이어리와 몰스킨 노트북에 가장 좋아하는 펜인 트라디오 펜을 쓰기에는 난감. 리필이 다 떨어져서 오늘 추가로 구입. 트라디오 펜과 트리오로 잘 갖고 댕겨야쥐~ 샤샤삭~ 흘려쓰기에는 트라디오 펜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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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궁합

분류없음 2007/01/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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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모양이 최모양 구두를 탐내다.
>.<

신고서 사진까지 찰칵!
욕심쟁이~

민모양 발 사이즈는 2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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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가장 좋아했던 곡.

그리고...



잊지 못할 날들...


(이 곡은 말쓰걸 님의 블로그에서 발견.
포스팅한 날짜를 보니 2005년 5월 31일. 내 기억으로는 여름이 오기전에 발견.)



2004년 12월 3일
2005년 반짝 반짝 했던 여름이 끝나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