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be there'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08/04/24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1st Line Up by applevirus (6)
  2. 2008/04/22 다윈 어워드 by applevirus (2)
  3. 2008/04/01 Independent Now 展 by applevirus (2)
  4. 2008/03/17 van Gogh 반 고흐 by applevirus (2)
  5. 2008/03/03 <아임 낫 데어>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 3월 15일 토요일 by applevirus
  6. 2008/02/25 0224SAT, THE TABLE by applevirus
  7. 2008/02/22 creative life store Tokyu Hands by applevirus (4)
  8. 2008/01/31 수카라 by applevirus (2)
  9. 2008/01/31 해외 그래픽 인쇄물 특별展 2008 by applevirus (2)
  10. 2008/01/15 INDESIGN CS3 by applevirus
  11. 2008/01/07 2008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by applevirus
  12. 2007/12/17 cafe Bahn, 카페 반 by applevirus (6)
  13. 2007/11/26 카페 버닝 하트 by applevirus
  14. 2007/11/16 원닷제로 onedotzero_seoul by applevirus (2)
  15. 2007/10/29 cafe 1-94 by applevirus
  16. 2007/10/24 상상을 뛰어넘는 기계들의 막무가내 퍼포먼스, 메이와뎅키 by applevirus (2)
  17. 2007/10/18 아웃 오브 프린트: 메비스 & 판 되르센의 그래픽 디자인 by applevirus
  18. 2007/10/15 onoff by applevirus
  19. 2007/10/13 cafe natsu, 여기 좋아!! by applevirus (6)
  20. 2007/09/25 The 8th meff ; 메가박스 유럽 영화제 by applevirus (2)
  21. 2007/09/06 cafe block by applevirus
  22. 2007/08/13 자라섬 국내 재즈 페스티벌 공짜로 가기- 단 KTF 사용자... by applevirus (2)
  23. 2007/08/06 Caf2 and Sunday by applevirus
  24. 2007/07/09 PIFAN by applevirus
  25. 2007/07/08 제너럴 닥터 : 병원 + 카페 by applevirus
  26. 2007/07/02 0721-0729 by applevirus (2)
  27. 2007/06/19 Adobe CS3 신제품 발표회, 2007년 7월 10일 by applevirus (2)
  28. 2007/03/19 카페 무대륙 by applevirus (4)
  29. 2007/03/07 이 시대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트 디렉터들의 축제 ADC 85 展 by applevirus (2)
  30. 2007/01/24 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 展 by applevi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위에 반가운 이름 브로콜리너마저...^^;;
문샤이너스도 보이고
요즘 한창 버닝하고 있는 소규모아카시아밴드 with 요조까지...
그리고 Travis가...

오~ 올해도 흥미진진한 라인업!!!

http://www.pentaportrock.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다윈 어워드

분류없음 2008/04/22 23:22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윈 어워드> The Darwin Awards
미국 │ 2006년 │ 감독 핀 타일러 │ 90분

사무실 창이 방탄유리로 만들어졌음을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의 몸을 던지고, 돈을 먹은 자판기를 상대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려다가 자판기에 깔린다. 납득하기 힘든 이유로 황당하게 죽어간 이들은 모두 다윈 어워드의 후보자들이다. 거창한 상의 이름은 “스스로를 제거함으로써 인류 유전자를 진보시켰다”는 이유로 정해진 것. 피만 보면 질겁하는 전직 형사 버로우즈(조셉 파인즈)는 다윈 어워드에 속할 만한 사례들을 분석하여 숱한 보험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보험조사원 시리(위노나 라이더)와 한팀이 된다. 죽음조차 이죽거리는 다윈 어워드의 취지에 어울리는, 발랄한 화법의 로맨틱코미디지만 ‘대체 그 사람들이 왜 그렇게 (쓸모없는) 일에 집착하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가’라는 버로우즈의 화두는 은근히 묵직하다.





흥미진진해 보이는 시놉시스와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서
이 영화로 낙점!!!
꽤 오랫만에 직접 먼거리를 찾아가서 보는 영화가 될듯.

거리가 꽤 있어서... -0-
당일날 느닷없는 귀차니즘이 발동하게 되면 어찌될지 나도 모름.
또는 전주에 갈지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출처
정글 Independent Now 展


세계의 주목할 만한 독립 출판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Independent Now 展이 복합문화공간 데일리 프로젝트에서 4월 11일까지 열린다. 기성 문법에 휘둘리지 않는 자유분방한 주제와 혁신적인 비주얼, 고정관념을 부수는 편집 등 독립 출판물만이 뿜어내는 독보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


장소 데일리 프로젝트 1층 전시기간 2008. 03. 15 ~ 2008. 04. 11 (12:00 – 20:00)

참여잡지
arkitip magazine 아키팁 매거진 / Cederteg publishing 세데르텍 출판사 / ChillZine 칠진 / EDITOR & ART DIRECTOR and the glossy zine 에디터 엔 아트 디렉터 앤 더 글로시 진 / Foil_Iann magazine 포일_이안 매거진 / Graphic magazine 그래픽 매거진 / Media bus publications 미디어버스 / Me magazine 미 매거진 / Megawords magazine 메가워즈 매거진 / roma publications 로마 출판사 / Slurp magazine 슬러프 매거진 / The Colonial 더 콜로니얼 / The manual publications 더 매뉴얼 / Theme magazine 띰 매거진 / Walking magazine 워킹 매거진




데일리프로젝트는 강남 학동사거리 티지아이와 아웃백 건너 편 큰 대도로변,
씨네시티 대각선 방향에 위치합니다. 전화번호는 02-3218-4075
이라고 그쪽 게시물에 남겨진 댓글 옮겨옴.


가고싶긴 한데...위치가 강남이라서
귀차니즘이 무럭무럭 자라나누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저번주 금요...아니 목요일 퇴근 후에
평일이고 약간 늦은 시간이고 해서 좀 한가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완전 사람 많다.
비까지 오고 해서 우산을 들고 밖에 오르막길부터 줄을 서고 건물안에 들어간 뒤에도 꾸불 꾸불 줄을 서다 그렇게 몇분을 기다렸다가 들어간건지...-_-;; 아마도 이번주가 마지막이라고 하니 주말에는 완전 장난아니었을듯.

시립미술관 공간은 좋아하는데 이 바글바글함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지겠다.
티켓도 자그마치 만원씩이나 하는데도(난 물론 공짜로 들어갔다)  갈데가 그렇게 없다는 소리이기도 하겠지...? 암튼 그림은 보는 둥 마는 둥 별 감흥없이 휘적 휘적 쓸려댕기다가 나옴. 다음부터는 절대로 오전 타임 이외에는 접근할 생각도 말아야 겠다.



























시립미술관에 오게 되면 들르게 되는 카페(흡연이 가능한...)에 가서 초코쉐이크 한잔과 함께 잠시 수다를 즐기다가 각자 갈길로... bye~by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시회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이하 BPF200)"의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메인)"의 작품은 <아임 낫 데어>입니다.

먼저 본 시사회는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물론 BPF2008의 다른 프리머어 시사회와도 좀 다릅니다.

<아임 낫 데어>시사는 국내 최초의 블로거만을 위한 프리미어 시사입니다. 그러니깐 보통 기자 시사회보다 더 빠른 일정이라는 것이죠. (저희가 암만 봐도 진짜 새로운 시도입니다. ^^)

이번 BPF2008의 행사의 주된 주제가 "블로그가 새로운 미디어의 영화 언론 주체가 될수 있느냐에 대한 실험"인 것처럼, 아마 이런 시도는 3월 15일 기점으로 하여 영화계와 블로그 스피어에 좋은 선례가 될 듯 합니다.

블로거 시사회를 통해 블로거들이 영화평을 쓰고 공론화 할수 있다면 블로그 스피어와 영화언론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궁금합니다. 또한 이런 시도가 기존 영화사의 홍보 마케팅에 새로운 대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 링크로 들어가시면 하단에 프리미어 시사 참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60번째를 찍었으니... 아직 15분에게 기회가... >.<

온오프 믹스 어쩌구 회원 가입을 해야 되서... -_-;; 포기를 했다가
보고 싶어 했던 영화인지라 회원 가입(주민등록번호 필요 없습니다)을 하고 시사회 신청까지 했습니다.

근데 누구랑 보러가지...?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0315흙 1630 롯데시네마(홍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0224SAT, THE TABLE

분류없음 2008/02/25 00:28













대학로.
예전에 이곳에 살때 가끔 산책길에 지나가다 잠시 눈길을 주곤 했던 카페.

THE TABL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가보고 싶은 곳이 생겼다.
올해 가게 될지 못갈지 어찌될지 불확정 요소가 다분하지만
쨌든!!!
일본여행을 해볼까? 지금은 이정도... ^^;;
친구와 선배가 있는... 잠잘 곳을 해결 할수 있기에 타겟은 도쿄가 될 가능성 100%

아직 일정은 미정. 보통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는데 그 두가지 상황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면 뒤도 안 돌아보고 갈까? 하고 다짐을 다지고 있는 중...이긴 한데...글쎄...>.<

그래서 가보고 싶은 곳이 생기면 하나씩 리스트 업 할 계획.

그 중 하나가 바로 여기.
올드독이 소개한 도큐 핸즈(Tokyu Hands)
어떤곳인지는 바로 요위! 링크를 클릭해보면 알 수 있다.
국내에 들어왔으면 하는 스토어 중에 하나가 IKEA인데 이것도 들어왔으면 좋겠다.
무지(무인양품)를 좋아하는데, 좀더 다양한 상품이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어떻게 가느냐는 여기 클릭!!


뭐 그외에도 촌스럽긴 하다만 관광객 티를 한껏 낼 수 있는 도쿄 타워도 가보고...
뭐 오늘은 이정도에서 마무리.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수카라

분류없음 2008/01/31 19:30
출처는 정글
바로 여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치는 산울림 소극장 1층에 있다고 함.
오랜만에 홍대 나들이 하러 가게되면 들러봐야쥐~

요즈음 주말이면 죙일 집구석에서 바깥 나들이 한지가 가물가물인데
이번주에는 살포시 싸늘한 바람도 맞으면서 좀 싸돌아 댕기볼까? 생각중...
인데 좀 귀찮아~

-0-

장접 넓직 넓직한 공간과 일본어 서적 보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군자역이면 그닥 멀지 않쿠나~
주말에 살포시 들러줘야 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INDESIGN CS3

분류없음 2008/01/15 21:55

등록하러 가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주 목요일
그 주에 바쁠듯 싶다만, 일단 갔다 오겠노라고 허락은 받아 놓았으니
작업 진행상 무리 없다 싶으면 갔다 올 계획.

인디자인 CS3에는 번들 서체가 없다고 함. -_-;;
구입을 계획 중인데 이게 난관이넹.


그날의 최우선 미션은
경품 1등 당첨.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킹 뉴욕 0113.Sun 14:00
:-)
예고편만 본걸로 기억이 나는데 이상하게 그 이미지가 선명하게 각인이 된.
크리스토퍼 워큰의 젊을적 모습을 보고 싶다.

집시의 시간
0115. Tue 19:00
비디오로 봄.
영화 음악이 쵝오!!! 그 음악의 선율이 사라지지 않는건 엘비라 마디간의 모짜르트 피아노 곡에 비견될 정도. 한때 O.S.T를 구하려고 꽤 애를 썼던 기억이... 누구 있음 저에게도...ㅠ_ㅠ 좋아하는 영화 베스트로 항상 손 꼽는 영화 중에 하나.
큰 스크린으로 보고 싶은데 시간이 7시...-_-;;

more..



택시 드라이버 0123. Wed 19:00
김지운 감독과의 대화시간이 있길래...^^;;


보고 싶은건 이정도...
깜박하기 전에 내일 예매를 싹 다 해놓아 버려야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차고를 개조해서 만들었다는 아담한 공간과 낮은 천장이지만,
그러한 공간의 한계를 장점으로 승화시킨 카페.

테이블은 4개뿐.

:-)

간단한 음료와 팬케잌밖에 먹어보진 못했지만 왠지 쥔장 아저씨의
요리 솜씨가 끝내줄 것 같은 예감이...^^;;

꽤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여니...
도란 도란 수다를 떨면서 와인 잔을 기울이기에 딱 좋을 듯한 그런 공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눈부시게 반짝반짝 뜨겁거나 화창한 그런 한낮에 데었다가
느즈막히 해가 질 무렵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방문을 하면
아기자기함이 반겨줄 듯한 그런 카페.
.

곳곳에서 서태지 사진과 뱃지, 스티커 등등을 발견 할 수 있다.







숙명여대 버닝하트

홍대에도 있다고 함.
홍대 어디?


겨울엔 좀 추울꺼 같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20071130.1201.1202 / FRI.SAT.SUN


오프닝 _W Hotel, Woo Bar (선착순 무료입장) / D-Fuse
상영 _SK T-Towe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cafe 1-94

분류없음 2007/10/29 02:48

저녁먹고...
뭐 먹었더라?
아 초밥! -0-
잠시 돌아댕기다가 cafe 128에나 오랜만에 가볼까 하다가
지나가다 이쁘장한 카페를 발견!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듯.

난 코로나, 양갱은 와인 한잔!


내가 딱 좋아하는 분위기이긴 한데,
몇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테이블이 작은점.
그닥 조용하고 스산하고 음산한 아지트같은 느낌이 없는점.
장사가 잘 안되는 가게가 좋은데..말이지..>.<

암튼 좀 한산함이 깃듯 여유로운 공간이 좋은데 말이지...


그리고 고 근처 쇼부다(라고 쓰고 승부닷! 이라고 읽는다!)에 가서 늦은시간까지
두서없는 수다를 떨다가 집으로 컴백 홈!!
오랜만에 과음을 한듯.. 택시타고 집 근처 도착해서 몇 걸음 걷다가 토 나올뻔 해서 혼났넹.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메이와뎅키



11월 24일 토요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4만 / 2만5천 / 1만

조금 멀구나아~ 공짜 티켓이 생긴다면 휘리릭 날아갈 예정~


노멀하지 않고 흥겨우면서 말도 안되는 진귀하면서 유치뽕짝스러움과 박력을 느껴 보고 싶다면 놓치지 마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여기와 같이 세트로 딱 좋을듯.
단 이번주 금.토.일 3일 동안만 유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onoff

분류없음 2007/10/15 15:26


onoff

멀지 않은 곳에서 하니 살포시 들러볼 생각...
아울러 쇳대 박물관에도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레지나 신모양을 만나러 간 카페!!
자기 바로 집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만날 지나쳐 지나가다 요 몇일전에 랩탑 들고 가봤는데... 의외로 좋다고... 이리로 오라고 해서 방문해 봤는데...
오~ 오~ 오~

큰길가 안쪽 주택가쪽에 위치한 다소 특이한 곳에 있다.
아니 이런곳까지 손님이 찾아올까 싶을정도인데...
한번 들르면 그 손님이 다른 친구를 꼬옥 데리고 오고 싶은 그런 아지트성 공간!!! >.<

안쪽으로 들어와보면 제법 넓은 편이다. 의외로.
6-8정도 앉을 큰 테이블도 안쪽에 있고 무엇보다 무선 인터넷까지 아~주 잘된다!!!






놓여진 테이블도 넓지막해서 랩탑과 노트 책등을 펼쳐놓고 시간 보내기에 너무 좋음.

그리고 화장실!!!



more..



홍대에 와서 잠시 쉬어갈 곳을 찾는다면 우선순위 1순위가 될만한 곳이 될듯.
주차장 공간과 그 안쪽 공간을 개조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창이 없어서 약간 답답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대신 아늑함이 살갑게 다가오는 공간.

추운 겨울에 들어오면 더욱 따뜻한 공간으로 다가올듯....

실내 공간은 이런 느낌...

more..



배고프네... 좀더 앉아 있다가 밥 먹으로 가야겠구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엑스 메가박스는 멀다는게 문제. -0-
다른곳에 비해 인구밀도가 너무 높다는게 문제.

www.meff.co.k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cafe block

분류없음 2007/09/06 23:40



agat 18k

3-4주 전 즈음
홍대에 있는 cafe block에서-

무선인터넷 잘 되고 조용하게 작업하기에 괜찮은 카페-

커피 리필도 됨.(몇몇 종류에 한해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초대장 받기

저도 한장 받았습니다.
오 좋아라 하면서 초대장 프린트 해 놓고 보니...
그런데 스케줄이... -_-;; 이거 못갈듯.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Caf2 and Sunday

분류없음 2007/08/06 09:17
Caf2
Sunday



어디서 볼까? 하면서 홍대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팩토리 갈까 하다가 지나치고, 제너럴 닥터에 가볼까? 하다가 시간 여유도 있고 해서 지나쳐서 홍대 정문에서 산울림 소극장 반대쪽 길(극동 방송국 방향?)로 천천히 걷다가 발견한 카페.

한가하면서 조용한 분위기여서 들어와서 자리잡음. 친구왈~ 왜이리 멀리가서 자리잡았냐고 짜증을 냄. -_-;; 여튼 조용하게 자리잡고 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시덥잖은 일 하기에 괜찮을듯. (무선 인터넷도 됨. 이점이 나에겐 가장 좋은 장점중 하나)
조용하게 앉아서 뭔가를 하기에 좋은 그런곳.

조금있다가 다코가 와서 자리를 다시 옮김. 가보고 싶었던 제너럴 닥터에 갔다. 사람이 좀 있을듯 싶었는데, 다행히 우리가 갔을땐 한테이블에만 손님이 있어서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테이블이 낮음. 소파에 몸을 푸욱 맡긴 다음에 다리를 올려 놓고 싶었다는...
해결해야 할 일을 마무리 짓고, 랩탑으로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을 좀더 보내다가...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그러니까 ... 이런 말줄임표에 해당하는 이러저러한 시간을 보내다가, 천천히 나와서 스파게티를 먹으로 아지오에 고고!! 손님이 많더군. 냠냠- 허기를 채우고, 다시 내일 출근할 일과 해야할 일을 걱정하며 집으로 돌아오다.


오래전에는 그러니까 아직 철들기(지금도 아직 멀었지만) 전에, 한때나마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시절에는 비디오 대여점을 하고 싶었던 시절을 거쳐서 희망사항에 몇가지 굴곡을 거친다음에 지금은 아담한 사이즈의 카페를 하나 갖고 싶다는 소망이... 과연 이루어질것인가?

지금은 먹고 살기도 바빠서... >.<
그러고보니 언제부터인가 즐거움이 하나 둘씩 고갈되어 가고 있는 느낌. 슬프게도...

희망 가득 담긴 풍선처럼 부풀었던 감정이 소금물에 젖은 배추마냥 늘어지는 지지리도 궁상맞는 처량함이 문득문득 퇴근길을 슬프게 만드는 한여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