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 list'에 해당되는 글 53건
- 2008/04/21 시계 (2)
- 2008/04/21 매년...
- 2008/04/08 This is Tengu! (6)
- 2008/03/28 텐구 Tengu (2)
- 2008/03/13 iPAL and iSongBook
- 2008/03/10 읽고싶은책의리스트를보내봐요
- 2008/03/10 Jacob Jensen
- 2008/02/21 iPod Shuffle
- 2008/02/05 \148,000 (2)
- 2008/02/05 이것 저것 (2)
- 2008/01/23 iPod Special Edition U2 (4)
- 2008/01/16 There's something in the air (2)
- 2008/01/08 Gigle-c (2)
- 2007/11/22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2)
- 2007/11/20 slow step (8)
- 2007/11/12 grafik
- 2007/11/06 페이스 뱅크 ; Banpresto FACE BANK, Feed it a Penny (2)
- 2007/11/05 Ipod touch ; 아이팟 터치 (6)
- 2007/11/05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2)
- 2007/11/02 좀더 내렸으면 좋겠다~아~, 퀴즈입니다. (2)
- 2007/10/29 미러볼
- 2007/09/25 AirPort Extreme Base Station with Gigabit Ethernet
- 2007/09/21 GR Digital (2)
- 2007/09/03 Fossil 'Veiled' Watch by Starck
- 2007/08/16 suffer from insomnia (2)
- 2007/08/13 10 GRAPHIC
- 2007/08/09 Life is tough
- 2007/07/30 8월달에는 보그를 구입해야 된다.
- 2007/07/25 just do it!
- 2007/07/24 武印良品 MUJI, 벽걸이 CD플레이어 (2)
씨네21은 창간호부터 꼬박 꼬박 모았던 시절이...
몇번의 이사와 함께 버려지거나 몇권 정도는 어딘가 구석에...
주간지는 주로 필름2.0, 가끔 특집기사가 맘에 들면 씨네21, 역시 눈에 띄는 기사가 보이면 시사in 정도...? 월간지는 서점에 들를때 기분 내키거나 커버가 맘에 든다거나 그럴때 가끔 기분전환겸 집어드는 경우 정도. 여성잡지는 주로 보그, 남성잡지는 에스콰이어 또는 아레나...
★
그래도 연례행사처럼 꼬박 꼬박 구입하는 경우라면
몇주년 몇주년 기념호.
씨네21과 보그.
13살 축하~
Tengu / 관련 유툽 영상은 여기로... 또는 아래 링크로 가셔서 스샷의 비디오로 가도 볼수 있음.
http://www.tengutengutengu.com/
유럽은 여기에서 구입 가능한듯!
:)
출처
디자인플럭스

“PC 작업은 때로 외로운 경험이다. 하지만 ‘텐구’와 함께 한다면 더 이상 당신은 외롭지 않다.” ‘텐구’는 영국의 크리스핀 존스(Crispin Jones)가 디자인하였고, 일본의 솔리드 얼라이언스 사에서 출시되었다. ‘텐구’는 현재 Think Geek에서 5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49.99달러.
해외 배송 되는듯.
혹 구입하시고자 하실분 있나요?
“PC 작업은 때로 외로운 경험이다. 하지만 ‘텐구’와 함께 한다면 더 이상 당신은 외롭지 않다.”
이 문장에 완전 공감해버림...ㅠ_-
디자인플럭스

“PC 작업은 때로 외로운 경험이다. 하지만 ‘텐구’와 함께 한다면 더 이상 당신은 외롭지 않다.” ‘텐구’는 영국의 크리스핀 존스(Crispin Jones)가 디자인하였고, 일본의 솔리드 얼라이언스 사에서 출시되었다. ‘텐구’는 현재 Think Geek에서 5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49.99달러.
해외 배송 되는듯.
혹 구입하시고자 하실분 있나요?
“PC 작업은 때로 외로운 경험이다. 하지만 ‘텐구’와 함께 한다면 더 이상 당신은 외롭지 않다.”
이 문장에 완전 공감해버림...ㅠ_-
TAG wish list
3번.
3번은 Model PAL
5번은 iSongBook
아래 사진은 iPod 유저를 위한
iPAL
아마존에서 199달러.
국내 정식 수입원에선 28-9만원
그외 몇몇 온라인상에서 24만원 정도 (이 가격은 병행 수입제품.)
지금 현재 가장 갖고 싶은 1순위...? 0순위는 또 따로 있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지금 당장 꼭 필요한 것도 아니고
없다고 딱히 불편할 것도 없는지라 하루 하루 제품 사진 한번 떠들러 보고
리뷰 있으면 찾아서 읽는 정도... -_-;;
그렇게 삭히는 중... 이거 좀 서글픈데...
iSongBook
액정에 시계에 알람기능까지... 플러스 알파 리모콘 그리고 아이팟 독.
이 아이도 탐이나긴 하다만 대략100달러(?)나 더 비쌈. -_-;;
그나저나 언제 날 잡아서 한쪽벽 저 맨위 사진처럼 발라볼까나~
사무실에 칠판용(+철분) 페인트 한통 있는거 낼름 들고와서 주말에 맘잡고 발라볼까나~
TAG wish list
이어폰 가격이 35,000원
셔플 가격은 53,000원
이어폰 살바에 셔플구입도 좋을듯.
다만 이어폰 음질에 민감하지 않을 분에 한해서...
:-)
레드 레드 레드 이쁘구나~
TAG wish list
Mac OS X 10.5.1 Leopard Retail - Korean
포맷 해야 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시스템이 버벅이거나 부팅 시간도 길어지고 있는 중.
Spaces 잠시 사용해 봤는데
꽤 유용할 듯.
\148,000
TAG wish list
MONOCLE (과월호라서 싸게 구입)
FORMAT
PRINT & FINISH
아직 자세히 떠들러 보질 않아서...
꽤나 독특한 양반.
암튼 짱 부럽다는... ㅠ_-
끝부분 좀 남겨 놓았다. 그런데 이 책 어디로 간거지? 보이지가 않네...-0-
이책 저책 떠들러 보는 습관 때문에 잘 읽다가도 몇달 동안 묵혀 놓는 책이 좀 있다.
듀얼 모드는 좋지 아니한가~
서점에 들렀다가 눈에 띄어서 찰칵!
페이지 휘리릭 넘기다가 칙 코리아가 눈에 딱!!!
"괜찮아요. 기왕 망한거 끝까지 가봅시다."
볼때마다 사고 싶은 충사.
개인적으론 근래 나온 만화책 중 커버 이미지가 매우 매력적.
사기 시작하면 또 완결까지 끝까지 따라가야 되서...
1권만 딱 구입하고 꾸욱 참는 중.
오노 나츠메의 다른 두 작품. 낫 심플이 좀 팔렸나?
암튼 낫 심플을 흥미롭게 읽은 나로선 반가운 일.
일단 위시 리스트에만... >.<
불행하게도... 내껀 아니다.
그렇지만 할당 받은(?) 시간이 꽤 된다.
(내 소유는 아니지만 자유롭게 내가 갖고 놀고있는 중)
아이팟은 그냥 디자인만 예쁜 아이 정도였는데...
직접 손에 쥐고 갖고 놀다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갖고 싶다.
tavi(PMP)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 해짐.
ㅠ_- 아이팟 터치도 훌륭하지만 160GB라는 매력적인 숫자와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으로 인해서 요즘 살포시 흔들리고 있는 나...
에잉~ 오늘 카드 한도까지 소진해버렸는데...
-_-;; 안대 안대...
MAC 2008이 지금 진행중이네요...
라이브 중계(문자와 사진)를 이곳에서 엿보실 수 있습니다.
가봅시다!!
대한민국에는 어느세월에 들어오나~ 세월만 보내면서 사고 싶은 품목 1순위는 아니지만 탐을 내고 있던 Airport Extreme이 서버급의 하드드라이브를 내장한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소식!!! ㅠ_ㅠ
슬슬 자야 되는데...
=_=;;;
MacBook Air
^-^ 나왔다.
이제 슬슬 자야겠다. =_=;; ㅋ
SONY vaio는... 제대로 강적을 만난듯 싶네요. 모델명은 모르겠지만 159만원 짜리랑 199만원 짜리였나? 일단 사양은 맥북 Air 윈!!! 맥북 에어의 가격대가 어떻게 나올지... 바이오 159만원 짜리는 퍼포먼스가 심히 떨어져서 인터넷과 워드용 또는 음악 and 영화감상 정도? 어느정도 사이즈가 되는 ppt파일 여는데도 버벅여서... 아 가격도 나왔네요.
가격은 $1799 괜찮네요. :-)
아는 지인이 맥북 프로를 구매한다고 해서 잠시 대기하라고 했는데, 얼른 다시 맥북 프로 결재하라고 해야겠네요. ^^;;
에어포트 익스트림이나 제발 좀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 ㅠ_ㅠ
이렇게 가볍고 얇으면서 퍼포먼스까지 좋으면 냅다 지르련만... 그나저나 배터리 5시간 이건 부럽다 ;.;
Gigle-c
의자 갖고 싶다.
바퀴 없는건 16000원 저렴. -0-
친구 집들이 선물 겸 생일 선물로 바퀴 없는 걸로 선물 예정.
나도 사고 싶다. 바퀴있는 걸로...
거지인 관계로 참기로 함.
-_ㅜ
지금 당장 나에게도 꿈이 있다. 탈한국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프라이드도 아니다. 바로 웨이터가 서 있는 저 문으로 누군가가 걸어오는 것이다. 근사하게 옷을 차려입고 있는 척하는 계급의 그런 사람이 상대편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드름과 자신이 아주 중요한 일을 하는 존재라는 오만한 관용으로 뭉친 사람이, 그리고 나를 쳐다본다. 헤게모니의 승자가 된 자신만만한 미소를 띄고 바로 그 순간 그 사람에게 아주 쿨하게 말해
주는 것이다. 한치의 망설임 없이...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하고...
배수아 ㅣ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中
핸드폰 바꾸고 싶다.
바타입의 얇고 가벼운...
이 아이
이름이 무엇인가요?
살아있는 동물 대신
그나마 손이 덜가는 살아있는 식물로 하나 키워볼까 생각 중.
무심하게 몇날 몇일을 그냥 둬도 쉽게 토라지지 않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앙탈부리지도 않으며 존재 자체 만으로도 가끔씩 위로가 되어주는 잔잔한 일상에 따뜻한 온기 한웅큼이라도 건네는 초록색 친구 하나를 내 일상에 초대하는건 어떨까 싶다.
-
TAG wish list
가끔 자주 심심할때마다 들르곤 하는 오다가다 하면서...^^;;
픽스딕스 매장에 들렀는데, 아이팟 터치가 @_@
냉큼 손에 들고서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내 블로그에 들어간 모습
실제로 보기 전까지는 고 조그만 화면으로 웹페이지 보려면 답답하고 불편하겠지 했는데, 실제로 웹페이지 몇개 열어보았는데, ㅠ_- 장시간 열어보는게 아니라면야 의외로 가독성도 좋고 편하다. 손가락으로 쓱쓱~ +알파 재미까지...
당장 카드를 꺼내어 지르고 싶었지만, 이번달과 연말을 위해서... -_-;; 꾸욱 참았다.
써글- 카메라를 팔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음악은 못 들어봤는데, 동영상으로 트랜스 포머가 들어있어서 살포시 감상.
뒤에서 기웃기웃 거리는 분이 있어서 다른 기능은 사용해 보지 못함.
한글 자판 기능만 추가 되면, 후다닥 달려가서 지를지도 모르겠음.
일단 당분간 1순위!!!
최모군의 손에 안긴 아이팟 터치
아이팟 클래식도 사고 싶고
나노도 사고 싶고
새로 나온 키보드도 갖고 싶다.
하아~
김연수의 새 소설이 나왔다.
오~ 이번엔 지하철 승강장 광고판에 광고까지...
그전 소설집은 사실 조금 어려웠다. 물론 흥미롭고 독특함이 담긴 문체로 인해서 재미있게 읽은 챕터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읽는 속도의 진전이 좀 덜했다. 구입한 동기도 신문기사 였나? 전업 작가로 살아남기 위해서 팔아야 할 책이 2천권이었는지 5천권이었는지... 대략 그 정도가 팔려야만 전업작가로 연명을 할 수 있다는 요지의 글을 읽고서 책도 궁금하기도 해서 구입을 했던걸로 기억이...
요즘 젊은 세대가 읽기엔 쉬운 소설은 아닐듯. 아님 나만 어려웠을지도...-_-;;
여튼.
일단 제목이 맘에 들어서 전업작가로 살아가는 고달픔을 1g 이라도 덜어주고자 일단 위시 리스트에 올려 놓았다. 이번달에도 구입하고 싶은 책이... 너무 많쿠나 덜어낼건 덜어내고 미루어둘건 미루고 치열하게 초이스를 해야될듯. ㅠ_-
흠 우연히 애플 사이트 들어갔다가 발견!!!
USB port for printer or hard dirve
오!!! 내가 원하는... OTL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물건이라고....
써글!!!
궁금증 하나!!!
외장이 두개라면 허브로 연결해도 두개 다 인식이 되는걸까나?
허브로 프린터 + 외장 + 외장 이런식으로 인식이 되는걸까나?
TAG wish list
내 3번째 디카가 될 예정.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름.
어느 순간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지르게 될지...
벌써 한번 무이자 10개월에 홀라당 넘어가 결재 페이지까지 갔다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었던 기억도 나는구낭~ 이 모델 후속 모델인 GX100도 관심있게 지켜 보고 있는 중. 노이즈가 개선되었다고 해서 갈등 중이기도 하다. 그외 다른점은 광각줌이 3배정도... 그외는 잘 모르겠음.
필름 카메라에도 한동안 관심을 갖고 지켜 보고, 주위의 지인 카메라들을 빌려서 사용해 보곤 했지만, 역시나 디카가 좋겠다는 생각으로 돌아옴. 또한 갖고 다니기 좋은 컴팩트한 카메라가 여러모로 유용하기도...
디지털이 따라올 수 없는 필름만의 매력도 역시나 경제적인 여건상 포기. -_-;; 필름에 대한 갈증은 가끔 펜이나 Agat로 그리고 가끔 지인의 필름 카메라를 빌려서 사용하는 정도로 해결 보기로 하는게 좋을듯. -0-
다른 카메라에 필이 꽂힌 뒤로 후지 디카는 집에서 나뒹굴고 있다. 가끔 동생이 갖고 댕기는 정도...
GX100이 좋을까? GR Digital이 좋을까? 어떤걸 선택해야 되나... 흐음...
★
두번째 책 곧 나온다 함!!
첫번째 책보다는 왠지 무게감(?)이 더 실린듯.
이거와 찜해 놓은 몇권의 책이 더 있는데, 이번달은 무리고, 페이가 나오고,
카드값 빠져나가는 것 봐서 한꺼번에 구입할 예정.
꽤 오래동안 카드없이 살다가 그러니까 할부없이 무조건 한방 인생이었음.
갖고 싶은게 있으면 꾸욱 참고 버티기 하다가 냉큼 발끈 러시하는 식의...-_-;;
몇달 전에 카드가 생긴 뒤로도 무조건 일시불(액수가 크지도 않았지만...)
그러다가 맥북 프로를 할부로 2개월 끊은 뒤로, 부담해야 할 액수가 크다보니
그리고 카드가 있다보니 하나는 4개월로 또 하나는 3개월로...
이놈의 빚을 지고 사는 인생...
★
꽤 오래동안...
쉬는 마지막 날은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다. 일요일, 공휴일 뭐 그런 출근 하기 전날. 그러니까 할일이 많은 바쁜 나날들 사이에 낀 주말 또는 공휴일일 경우라면 날 새는 경우가 다반사가 되어 가고 있단 소리. -_-;;
해야 할 일이 많아서 좀 해볼 요량으로 날을 새지만,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는게 비극. ㅠ_ㅠ;; 보통 심야에 집중이 잘 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이 시간에는 출근에 대한 압박과 휴일의 마지막 시간이라는 안타까움이 뒤섞여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거나 이도저도 아닌 멍하게 시간을 보내거나 둘중 하나.
오늘은?
후자에 속한다랄까?
수정해야 할 시안도 있고, 추가로 해야할 작업과 이번주 안으로 넘겨야 될 것까지... 머릿속은 금새 아수라장 =_=;;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안이함 또는 이전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문제없이 잘 해결해온 밑도 끝도 없는 믿음이 UN 평화유지군 처럼 신속하게 치고 들어와 그럭저럭 균형감을 유지한다는...
ㅏㅓ톻모잳ㅁ너읾너이허밎ㄷ가ㅓ힘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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