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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분류없음 2008/05/16 01:06







아프지 마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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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콤 괜찮은 스피커를 하나 갖고 싶었다.
꽤 오래전부터...
그러니까 지금 데스크탑에 붙어 있는 스피커는 자그마치 몇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나? 잠시 머릿속으로 몇자리 숫자를 곰곰히 떠올려봐야 할 정도. 음... 1998년도 내지는 1999년도 세기말의... 그... 말로 쉽게 "이거다!"라고 말할 수 없는 그 시간을 공유한 사람에게만 감지되는 그런 밀레니엄을 앞둔 그런 격동의 시기에 자그마치 펜티엄 3를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한 그 스피커가 여전히 그 오랜 세월을 뚫고서도 위풍당당하게 버티고 있는 중이시다... 그동안 컴퓨터는 펜티엄4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전 우주에서 CPU는 인텔에서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AMD에서도 만든다는 사실에 감격해서(라고 쓰고 가격이 저렴해서라고 읽는다) AMD 듀얼로 업그레이드 되는 와중에도, 노트북이 갖고 싶어서 맥북을 구입하고 맥북에서 맥북 프로로 시대의 조류에 부응하려는 몸부림에 통장 잔고가 비어가는 비극적인 순간에도 꿋꿋하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존경스럽다. 스피커가...아니 내가 되어야 하나...-_-;;

몇차례 눈에 띄는 스피커가 보였다가 잠시 갈등을 하다가 기억에서 사라지기를 몇차례... 유독 이 아이는 꽤 오랫동안...
그러니까 좋아함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중도 포기 할 수 있는 & 중도 포기 할 수 없는 좋아함... 이 아이의 경우는 후자에 가깝...^^;;

결국 지르고야 말았다는...
사실 가격적인 메리트는 그닥.... -,. -
1년동안의 A/S와 220V 지원...정도에 병행수입 제품에 비해서 대략 4~5만원 정도 더 얹어준 셈.

iPAL과 PAL의 차이점이 뭘까? 두 모델을 놓고 약간의 고민을 하다가 전화 한통과 함께 바로 결정. PAL 모델로...
성능상의 차이는 없다고 다만 재질과 칼라의 차이일뿐이라고... iPAL은 아이팟 예전 모델 화이트와의 궁합을 고려한 아이팟(화이트)과 비슷한 색상과 글로시한 재질이고 대신 PAL은 칼라가 다양하고 외형의 재질이 약간 고무? 딱딱하지 않은...

PAL이 만원 저렴. 칼라는 레드로 결정.
계좌이체 해주고 퀵으로 보내달라고 해서 오늘 받음.



라디오 기능.
내장 배터리가 있어서 충전 후 휴대가 가능, 가방도 별매로 구입 가능.
노트북 또는 아이팟, CDP 등등 포터블 기기에 연결 가능.
무엇보다도 딱 내 취향의 클래식한 디자인...

다만
비싸다는 점. ㅡㅠㅡ 써글.



BOSE 스피커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이다가 50만원대의 가격을 극복하지 못하고 BOSE 스피커는 포기.
음질은 취향나름이긴 하겠지만 다소 답답한 느낌? 좋게 이야기하면 담백하다고 해야 하나... 샤프하면서 청량감 있는 시원한 느낌이 부족한듯.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가 가진 한계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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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직~

분류없음 2008/04/28 23:13






우얄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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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모드

분류없음 2008/04/25 03:23





오랜만에 밤샘모드.
...지만 몸이 노곤하고 무거워져만 가고 있다.
느닷없이 해야 할 일이 생겨서...

카드값을 생각하면서 한다고 오케이 함.
민숭맨숭한 나날들을 보내느니 좀 빡신 나날들을 보내는 것도 그닥 나쁠건 없을듯.

회사일도 본격적으로 탄력받을 타이밍인데...
5월달 공휴일도 이틀 그것도 주말과 붙어있어서 이래저래 후다닥 정신없이


휘~~익 하고 지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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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누가?

분류없음 2008/04/16 23:50





이것의 용도는 뭘까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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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구매이자 총알배송(당일배송) 테스트겸 주문한 책 두권.
당근 하루 지나서 퇴근시간이 거의 가까워져 오는 시간 느즈막히 배송.
-_-;;


일단 각각 시작은 이렇다.



햇살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토요일이었다. 뫼르소가 사람을 죽인다고 해도 무죄를 받을 만큼 매력적인 햇살! 그러나 토요일의 햇살은 이 땅의 솔로들에게 거리의 이방인이 되라 강요한다. 키키봉과 곤은 그저 서른다섯 살 솔로의 눅눅한 주말을 죽이기 위해 홍대 근처에서 만난 길이었다. 밥을 먹고 게임방에 가거나 게임방에 가거나 밥을 먹는 것, 이번 주말도 달라질 건 없었다.

순대국?
응.

키키봉이나 곤 중 누가 메뉴를 정해도 언제나 대답은 같았다...
17p.

/
뫼르소는 무죄를 받지 못했고...
나라면 '응' 대신에 '내장 빼고 순대만'이라고 대답했을 듯.





오래된 바케트 처럼 딱딱한 카페 의자에 앉아 창밖을 내다본다.
갤러리아 백화점 앞.
4월 압구정동 거리엔 벚꽃이 없다. 대신 백화점 쇼윈도에 디스플레이 된 가짜 벚꽃이 활짝 피어 있다.
턱을 괴고 쇼윈도를 바라보는 여자가 보인다. 왼쪽 손에는 애인의 팔짱이라도 끼듯 흰색 '고야드' 백이 느슨히 걸려있다. 여자는 오후 2시의 강렬한 햇빛이 눈이 부신지 가늘게 실눈을 뜬 채 검지손가락을 입에 물고 있다. 저 여자, 이번 시즌 '마크 제이콥스' 백이 갖고 싶은 거다. 몇 달치 월급을 곱씹으며 '아니야!'를 수천 번도 더 외쳤겠지. 하지만 욕망을 삼키는 건 어려운 법. 반쯤 벌어진 촉촉한 입술은 이미 저 가방 위에 닿아 있다. 남자보다 제이콥스의 핸드백에 키스하고자 하는 맹렬한 욕망...
11p.

/
악마는 프라다를... 연상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라지만 일단 재미있다고...
개인적으로 마크 제이콥스 백에 열광하는 사람을 이해 하지 못했는데,
근래에는 이해가 가는 중. -0-
EBS에서 방영한 2편짜리 마크 제이콥에 대한 다큐멘터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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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 꽤 된듯.
조금씩 꾸역꾸역 읽어 나가고 있는 중...


/
유학을 가서 얼마 안 됐을 때의 일이다. 한 아프리카 친구가 내게 이렇게 물었다. "너는 왜 나에 대해서는 안 물어보고, 우리나라에 대해서만 물어보니?" 순간, 얼굴이 화끈거렸다. 대단한 리버럴리스트에 극성스러운 '좌파'라고 믿었던 나 자신도 무의식의 차원에서는 결국 박정희의 자식. 우익 국가주의 속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불현듯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 증세는 이렇다.
외국인을 만나면 제일 먼저 "너 어느 나라에서 왔니?"라고 묻는다. 이 질문은 한 개인을 졸지에 특정한 나라의 국가대표로 만들어 버린다. 이것이 바로 유난히 애국적인 나라의 '국가주의 코드'다. 상대가 대답을 하면 이제 머릿속에 당장 그 나라의 1인당 GDP가 떠오른다. 모든 문화적 가치를 화폐의 양으로 환원시켜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돈 내고 돈 먹는 사회의 '시장주의 코드'라 할 수 있다.
이어서 좌변에 그 나라의 GDP, 우변에 우리나라의 GDP를 놓는다.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좌변과 우변 사이에 들어올 부등호의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보다 GDP가 많으면 괜히 그가 존경스러워진다. 우리보다 적으면 은근히 무시하면서 괜히 그에게 '잘살아보세', 새마을운동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것이 사람을 늘 위아래로 놓고 보는 '보수주의 코드'다.

/
미셸 푸코의 <성의 역사>에 따르면 고대 그리스인들은 근대인들과는 다른 독특한 주체 형성의 방식을 갖고 있었다. 즉 근대인이 삶을  윤리적으로 조직한다면, 그리스인들은 삶을 미학적으로 조직했다. 그들은 삶을 일종의 예술로 바라보아, 그것을 지고의 아름다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았다. 이렇게 삶을 아름답게 형성하여 예술로 끌어올리는 삶의 방식을 푸코는 '존재미학'이라 부른다.

/
반면 데이비드 흄(David Hume)은 데카르트보다 더 현실적이다. 경험론자답게 그는 경험을 근거로 든다. 인간의 행동을 관찰해본 결과 이성으로 정념을 통제하는 일은 결코 없었단다. 이성으로 정념을 극복했다는 경우란 결국 하나의 정념을 또 다른 정념으로 억누른 데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정념에는 두 부류가 있어, 하나는 '강렬하나 순간적인 것'이고, 또 하나는 '은근하나 지속적인 것'이다. 흄에 따르면 '정념을 극복한다'는 말은 결국 후자로 전자를 견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격렬하지는 않지만 오래 지속되는 정념이 무얼까?
<열정과 이해관계>에서 앨버트 허슈먼(Albert Hirschman)은 '이해관계'(interest)라고 답한다. 이해관계란 궁정에서는 정치적 이익을, 시장에서는 경제적 이익을 가리킨다. 여기서 모든 정념의 즉발적 표출을 단 하나의 정념, 즉 물질적 소유욕으로 억누르는 근대인의 전형이 탄생한다. 중세인이 질주하는 야생마라면, 근대인은 소유욕이라는 엔진에 계산능력이라는 핸들을 단 자동차다. 이렇게 미래의 이익(interest)을 위해 순간의 격정을 억누르고 냉정하게 계산하는 근대인, 그런 인간을 '호모 에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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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Design

분류없음 2008/04/15 03:00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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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시간...

분류없음 2008/04/15 02:34








잠자기 전에 컴퓨터 대신 책!

책 좀 볼 요량으로 스탠드 등 하나 구입.
생각보다 밝은 편.
IKEA와 이 아이를 두고 고민하다 조금이나마 싼걸로 선택.
다 좋음.
다만 스위치가 바닥에 코드 중간 부분에 있음.
콘센트와 침대 위치와 내가 누워자는 동선의 부조화로...
자리에 일어나서 발로 스위치를 꾸욱 눌러줘야 되는
치명적인 귀찮음이 있다는 점.




보통은
딱 저 상태에서 맥북 프로에 콤플레이어로 드라마를 틀어놓고
한손에는 리모트 콘트롤러를 들고 빨리 감기와 볼륨 조절을 하면서 감상.
그래도 자기 전에는 컴퓨터 꼭 끄고 자는 편. =_=
걍 켜놓기도 하지만, 불면증에 시달리기 시작한 이후로는
컴퓨터 끄고 불도 다끄고 눈을 감고
한~두시간 뒤치닥 거리다가 잠드는 것 같음.









지저분한 방.


nic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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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많이 늦은 퇴근.
요즈음에 출퇴근시 내손에는 책이 들려져 있지 않다.
(신해철의 쾌변독설도 진중권의  호모 코레아니쿠스도 여행의 기술도  남자친9도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도 홀리가든도... 그외 기억나지 않는 기타등등. 읽다가 책상 위에 책장 사이에 방안 어딘가 또는 사무실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중)
iPod으로 음악을 듣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그래도 멍하게 오고 가진 않지만... 뭐랄까 모래바람이 휙휙하고 몰아치는 바람에 입술이 바짝 바짝 말라가는 건조한 일상이랄까나... 딱 사막에 서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매일 매일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지형이지만 그래도 결국 마른가슴뿐인 사막. 모래만 서걱거리는 누구도 걸어 들어 오지 않을...



의자위에 침대위에 이곳저곳에 대충 걸쳐져 있는 옷들을 정리해서 옷걸이에 걸어서 행거에 걸고 정리한 다음에, 내일 입을 살포시 고민한 다음에 미리 골라서 의자위에 걸쳐 놓은 다음에... 잘 입지 않는 2년전 그 이후로 집안에서만 가끔 입는 흰색 롱 슬리브 티를 꺼내서 가위를 들고 목 둘레를 좀더 잘라 냈다. 라운드넥을 브이넥으로... 그 다음에 약 3년전에 구입해 놓고 한번도 사용안한 옷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펜을 꺼내서 가슴에 낙서를 끄적 끄적... -_-;;


+
YES24에 찜해 놓았던 월간지 하나와 COLORS 이번호 그리고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 후와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 그리고 여기까지 타협한 뒤에 주문. 몇가지 리스트는 다음 기회로... 할까 하다가...
낭만적 밥벌이와 스타일 두권 더 추가로 주문. 이전 주문은 COLORS(외국 서적)가 끼어있어서 당일배송 불가였지만, 이번 주문 과연 당일 배송이 될것인지... 지켜 보겠다. +_+
여태껏 당일배송이 된 적이 없었다.
확! 알라딘으로 넘어가버릴테닷!!! 내 플래티넘 등급을 버리...고 가긴 아깝긴 하다만...
알라딘은 중고서적까지 취급하는데 급호감(원래 호감이었긴 하다). 중고로 3권 구입. 늦은 배송을 제외하곤 괜찮은 편. 다만 배송료로 인해서 제법 가격이 나가는 책에 한해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게 단점. 책 버리는건 그만두고 알라딘에 내어 놓을까? 생각 중... 경제적으로 궁색하다는...ㅠ_-


\
그리고 자주 애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카트에 담아놓고 주문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 읔... 지금 당장 급하지 않은 것들 다 걸러내면 딸랑 두권만 주문해도 되는데...




아~ 이 느닷없는 시시껄렁한 무력감이라니...
그래도 주말을 지나고 월요일에 별 생각 없이 일에 묻히다 보니 조금은 나아진 느낌이 드는...
주말 이전 맨 오른쪽 아이, 주말 맨 왼쪽 아이, 지금은 가운데 아이...
그 사이 어딘가에서... 어정쩡하게 아리송해 하고 있는 중...

요즘 날씨 흐림.




시시껄렁함 짱 좋아하는데... 무력함과 퓨전이 되니 ... 에잉 잘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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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slim

분류없음 2008/04/14 20:04



내 또 다른 폰. VK
갖고는 다니지만 사용빈도는 낮은편... -_-;;
저장해 놓은 번호도 하나 없다. 그래서 모르는 번호는 잘 안받는 편.
친한 지인 몇사람 정도에게만 공개된 번호이기도
즉 내가 외우는 번호만 통화가 가능한 시스템. -0-;;
업무용으로도 사용하는 폰은 모르는 번호라도 일단 받아야 되는 그런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다.

그러니까 이 번호는 018인데 내 첫 핸드폰 전화번호...인가? 아마도...
죽여놓은지 꽤 되었다가 몇년전에 다시 살렸는데...
 
그때 다녔던 직장에서 주말에도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용무로 걸려오는 전화를 피하기 위한... 것도 있고, 또는 때론 친한 몇사람 외에 불특정 다수로부터의 연락을 받기 싫을 때를 위한 것도.... 그러다가 무심코 핸드폰 충전하러 들어갔던 대리점 쥔장의 꼬심에 넘어가 공짜폰에다가 내가 좋아하는 바타입이라서... 덜컥 구입을 하게 되어...바로 위의 핑계를 실행하게 되었다는 것.

주력으로 사용하는 폰은 업무용과 사적인 전화가 혼재된 상태...
그래서 가끔 나좀 내비둬~ 그러고 싶을때 전원 OFF.




이런 저런 기능 쏙 뺀 슬림한 바타입 핸폰이나 쫌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언능 아이폰이 나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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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t Now

분류없음 2008/04/08 21:24

학동사거리 하나은행 바로 옆 데일리 프로젝트 건물
일요일에 압구정에 볼일이 있어서 가기전에 잠시 들름.







more..




벼룩시장 처럼 판매도 하는 듯.
시간이 없어서 둘러보진 못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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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Fever

분류없음 2008/04/07 21:00


냠냠냠~
마음의 양식이 쌓이고 있다.



이곳 저곳 고루 고루 널려있는 중.
책 버리는 건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는 중. -_-;;


Spring Fever
Misty Blue

암튼 봄을 맞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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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리다.

분류없음 2008/04/07 00:00

하나 요이 땅!

그리고
비옴.




약간 희미한 기억.
오래전 중학교 다닐 적에 신발 잃어 버린 뒤로
무지막지하게 오랜만에 신발 잃어버리다.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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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신발장에 신들이 가득하여...비닐팩에 넣어서 내 침대 아래 이렇게 가지런히...두켤레
그 외에도 조그만 휴대용 진공청소기, 수백 페이지짜리 수입벽지 샘플 2권이 있고...-_-;;
맥북 프로 빈박스, 아령 2개 그리고 먼지들... 콜록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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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거짓말
을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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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분류없음 2008/04/01 14:11



푸른새벽의 April
내 아이팟에 들어있는 노래중 별 다섯개는 달랑 2개
그중 하나가 이곡.
또 다른 한곡은 이미 오래전에 포스팅한 곡

그러고보니 두곡 모두 발랄한 곡은 아니네...



아직은 다소 서늘함을 담은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따뜻함이 지금 계절이 봄이라는 사실에 새삼 고맙다.
:)

조금만 더 따뜻해지면 기운도 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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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분류없음 2008/03/24 23:56






한컷 찍자마자
"사진 촬영 금지예요~"란 멘트가 날아옴.
"쳇."



난 물고기 자리.
가끔씩 하고 다녔던 아무 무늬없던 금으로 된 반지가 어디론가 사라져서...
유치하지만 싸길래 구입. 왕관은 내꺼 아님.
이상하게 우산과 더불어 반지도 곧잘 잃어버리는 편.


stay with me
그 뒷면에도 문구가 적혀있다.




근처 카페에 가서 낙서하면서 시간 때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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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분류없음 2008/03/24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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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L 대신 iDOG

분류없음 2008/03/19 19:31


iPAL 대신 iDOG로나마 그럭저럭 만족중... -_-;;
iDOG는 내 소망을 담아~ 내맘대로 붙인 이름.
원래 이 장난감 이름이 모였는지는 모르겠음.

작년? 인가?에 선물 받았는데...
구석에서 짱박혀서 면벽 수행 중에 최근에 iPOD용 외부 스피커로 활용중.





잠들기 전에 iPOD 슬립 모드로 해 놓은 뒤에 불꺼놓고 음악 틀어 놓으면 나름 괘안음.
음악이 꺼지면  몇분 있다가 알아서 오프됨.

그래서... iPOD의 알람 모드는 활용 못함. -_-;;




온리 스피커 모드...다른 모드로 설정하면 발 까딱 고개 까닥 소리도 내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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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꼬닥~

분류없음 2008/03/17 20:30



핸드폰에 이래저래 뭔가 달리는게 늘어나는 중.


선물로 받은 고양이 아홉 마리 중 한마리.


느즈막히 발견한 셈그라탕님이 손수 만들어서 보내주신 핸드폰 고리.





+
결국 달러도 엔화도... 1,000원대를 뚫었음. -_-;;;
올 여름 또는 가을 일본 여행은 못가게 될지도... 돈 굳었...(굳을 돈도 없잖앗!!)
원화가치가 언제즈음 회복될지...

+
펀드
하나는 0% 하나는 -3% 였을때 금액이 크지 않아서 별로 손해본 느낌이 없을때
환매를 할까 하다가... 말았는데, 확인해보니 둘다 나란히 -7%
OTL...
앞으로도 계속 떨어질듯.
일단 자동이체 해지해 놓고 바닥을 칠때까지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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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아니 목요일 퇴근 후에
평일이고 약간 늦은 시간이고 해서 좀 한가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완전 사람 많다.
비까지 오고 해서 우산을 들고 밖에 오르막길부터 줄을 서고 건물안에 들어간 뒤에도 꾸불 꾸불 줄을 서다 그렇게 몇분을 기다렸다가 들어간건지...-_-;; 아마도 이번주가 마지막이라고 하니 주말에는 완전 장난아니었을듯.

시립미술관 공간은 좋아하는데 이 바글바글함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지겠다.
티켓도 자그마치 만원씩이나 하는데도(난 물론 공짜로 들어갔다)  갈데가 그렇게 없다는 소리이기도 하겠지...? 암튼 그림은 보는 둥 마는 둥 별 감흥없이 휘적 휘적 쓸려댕기다가 나옴. 다음부터는 절대로 오전 타임 이외에는 접근할 생각도 말아야 겠다.



























시립미술관에 오게 되면 들르게 되는 카페(흡연이 가능한...)에 가서 초코쉐이크 한잔과 함께 잠시 수다를 즐기다가 각자 갈길로... bye~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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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발견

분류없음 2008/03/16 23:07


책상 정리를 하다가...
예전에 semgratin님이 이방인 책 보내줄때 봉투를 버리지 않고 놓아 두었는데
그  봉투 안을 보니 뭔가가 들어있는게 아닌가...?

@_@






이걸 이제야 발견하다니...
그냥 봉투를 버렸다면...;_;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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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Sunday morning

분류없음 2008/03/16 16:45



모처럼 일찍 일어난 일요일...
뭘 할까?
꼼지락 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