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applevirus'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08/04/14 Reality Bites by applevirus (2)
  2. 2008/04/01 beautiful day without me by applevirus
  3. 2008/03/13 3월4일 by applevirus (2)
  4. 2008/03/10 이제 낯설지 않아. by applevirus
  5. 2008/03/07 울거나 웃거나 be EEEEVIL by applevirus (2)
  6. 2008/03/06 no one belongs here more than you. by applevirus (2)
  7. 2008/02/24 어쨌든... by applevirus
  8. 2008/02/24 추워~ by applevirus (2)
  9. 2008/02/22 manual by applevirus (4)
  10. 2008/01/30 심심해서... by applevirus (2)
  11. 2008/01/29 iPOD DOWN by applevirus (8)
  12. 2007/12/31 happy new year~ by applevirus (8)
  13. 2007/12/17 cafe Bahn, 카페 반 by applevirus (6)
  14. 2007/12/12 애플바이러스씨 병원에 가다! by applevirus
  15. 2007/11/22 아파 by applevirus (4)
  16. 2007/11/22 응... by applevirus (2)
  17. 2007/11/19 EXIT by applevirus
  18. 2007/11/16 원닷제로 onedotzero_seoul by applevirus (2)
  19. 2007/10/31 너는... by applevirus
  20. 2007/10/18 어이~ by applevirus
  21. 2007/10/12 thinking about you by applevirus
  22. 2007/08/09 Life is tough by applevirus
  23. 2007/08/07 오늘로서... by applevirus (2)
  24. 2007/07/26 by applevirus
  25. 2007/02/11 다시 창이 생기다. by applevirus (2)
  26. 2007/02/02 새벽 5시 충혈된 눈 그리고 FM영화음악 정은임... 정든님 by applevirus (2)
  27. 2007/02/01 2월 1일. 책 도착 그리고 피곤... by applevirus (6)
  28. 2007/01/31 SUPER STAR ll, CT SAIL JERRY HI by applevirus
  29. 2007/01/31 지금 난 by applevirus (2)
  30. 2007/01/23 post box 저금통 도착. by applevirus (4)

Reality Bites

분류없음 2008/04/14 00:00







that's all we need,
a couple of coffee
couple of cigarette
5 bucks
good conversation and
you and me...



시간이 가고 사람도 가고 때론 변하고

이젠 예전과 다름을 느껴

고작 원하는건 커피와 담배, 5달러 그리고 당신과 나의 대화 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을

그런 나날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아니 아직 남아 있을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3월4일

분류없음 2008/03/13 00:00


3월4일


난 구원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것.

그리고

중도 포기 할 수 없는 something...

매일 아침 눈곱 낀 퀭한 눈에 부시부시한 얼굴로 띠껍게 나를 쳐다보는 거울 속의 너.

하루 하루 죽어가고 있다.

음...

아니 하루 하루 죽어가고 있는건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니까...

하루 하루 팍삭 팍삭 늙어가고 있다.

음...

이게 좀 더 맘에 든...-_-;; 이..이게 아니잖아..



지겹단 말이지...





열심히 싸돌아 댕기기...
뭐 새로운게 없나...
또는 뭔가 소일 삼아 또는 심심풀이 삼아 할껀 없나?
이런저런 궁리도 하곤 했는데... 하아~

그랬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거...
그러고보니 꽤 몇달동안 주말에 경조사 및 누군가가 먼저 ~~하자, 주말에 보자~
라는 낚시가 없을땐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숭례문이 타는지 마는지... -_-;;
인터넷 서핑과 독서 그리고 드라마 내지는 영화를 즐기면서 방안에만 콕 박혀 보낸듯.

이놈의 귀차니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처음엔 뻥 뚫려서 자꾸 신경이 쓰였는데 말이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evil






.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대략 2003년도...또는 그 이전.
그 즈음의 하늘.





거기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위로가 되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어쨌든...

분류없음 2008/02/24 23:12




잘 쓰고 있단 말씀.

뭐 덕분에 치과, 안경, 아이팟까지... 에~ 또 뭔가 있는것 같은데...?
암튼 이번달 아니 결재일이 담달 초니까 치뤄야 할 금액이 ㅠ-ㅠ
다시 적자 모드로 돌아서버렸다는거.

흠좀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추워~

분류없음 2008/02/24 18:50


잠깐 날씨가 풀리는가 싶더니
비오자마자 영하로 다시 뚝!




춥잖아~ 써글.
-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manual

분류없음 2008/02/22 09:29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심심해서...

분류없음 2008/01/30 20:36




심심...
끄적 끄적...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iPOD DOWN

분류없음 2008/01/29 21:24

play 중에 갑자기 다운.
아무 버튼도 안먹길래 난감해 하다가 그냥 놔두면 배터리 떨어져서 알아서 꺼지겠지 하고 놓아 두었는데... 어느세월에 배터리가 떨어지길 기다리누~ A/S 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문의를 해보니...



그럼 재시동이 됨.
강제 재시동 기능이 있겠지 하면서 메뉴버튼과 동시에 선택 버튼도 눌러보고 플레이 버튼과 선택 버튼도 눌러보고 하긴 했었는데... 대략 6초 이상 눌르고 있어야 된다고...
암튼 그래서 해결.

당분간 살포시 한가해질 조짐...



다시 책상정리 한번 해줄 시기가 도래함.
눈 아프다.

맥북 프로 싸악 갈아 엎고 싶은데 레오파드가 없어서 더 버텨야 될듯.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happy new year~

분류없음 2007/12/31 14:56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차고를 개조해서 만들었다는 아담한 공간과 낮은 천장이지만,
그러한 공간의 한계를 장점으로 승화시킨 카페.

테이블은 4개뿐.

:-)

간단한 음료와 팬케잌밖에 먹어보진 못했지만 왠지 쥔장 아저씨의
요리 솜씨가 끝내줄 것 같은 예감이...^^;;

꽤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여니...
도란 도란 수다를 떨면서 와인 잔을 기울이기에 딱 좋을 듯한 그런 공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백만년만에 병원에 간듯...




예전부터 좀 안좋아진듯 싶긴 했는데
요근래 급작스럽게(?)...
눈이 침침한듯 하여 그나마 내 몸뚱아리에서 나은건 시력뿐인데 이마저 더 나빠지면 어쩌나 싶어 안과에 갔다. 다행히도 눈에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정상이라고 판정. -_-;;
그...그..그렇다면
노환이 오고 있는 건가...? ㅠ_ㅠ

좀 시간이 많이 걸릴줄 알았는데 금방 끝났다.

그래서 예전부터 다짐만 했던 치과로 고고씽!!!
다행히도 여기도 손님이 없어서 바로 자리에 앉아서 입을 아~하고 내 입안을 들여다 보자마자 심각한 반응을 보이면서 바로 견적 이야기 나오고 조금만 늦게와도 큰일 치를뻔 했다고 겁주기 시작.. -0-
일단 급한 불부터 끄는 것도 아니고 식히기 시작!
다행히 큰 고통은 없이 한시간 반정도 치료를 하고 일단락!

치료를 모두 마무리 하는데 견적이...


200만원이 넘게 든단다. ㅠ_ㅠ 엉엉...
연말이라 돈도 없는데

쨌든 그것도 싸게 해서 그렇게 나왔단다. 일단 결재를 카드로 그 금액의 반정도를 하려고 마음먹고 카드를 건넸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카드 한도 초과로... 일단 좀더 적은 액수로 결재.

급한것만 마무리 짓고 약간의 여유가 필요한건 천천히 할까나? 하고 고민중...
처음에 금액 이야기를 들었을땐 그냥 그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아깝다.

아으...내 피같은 돈...ㅠ_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아파

분류없음 2007/11/22 12:05




감기땜시
콧물에
기침에
머리까지...

이번주는 눈도 계속 아파주시고...
점점 떨어지는 듯한 시력
치과랑 안과 세트로 날잡아서 다녀와야겠다.

맨날 맘만 먹고 몸이 안 따라주니...-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응...

분류없음 2007/11/22 04:3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EXIT

분류없음 2007/11/19 05:04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20071130.1201.1202 / FRI.SAT.SUN


오프닝 _W Hotel, Woo Bar (선착순 무료입장) / D-Fuse
상영 _SK T-Tower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너는...

분류없음 2007/10/31 22:35






이제부터는

겨울이라고 칭해도 부끄럽지 않을...

그런 차가움을 지닌 것 같아.


너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어이~

분류없음 2007/10/18 02:48








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thinking about you

분류없음 2007/10/12 23:44


thin★ing about you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Life is tough

분류없음 2007/08/09 21:26


또는 의외로 심플하기도...

잠시 머리도 식힐겸 끄적 끄적 낙서 한개-




그리고 두권의 신간



샌드위치 위기론은 허구다


88만원 세대
88만원 세대는 천유로 세대와 비슷한 이야기를 담은듯 하다.
비정규직이거나 비정규직에 처할 위기에 있는 20대들을 향한-

그런데 막상 20대 들에게는 그닥 관심을 받지 못할 듯 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오늘로서...

분류없음 2007/08/07 22:09


사무실에만 우산이 4개가 되었다.

-0-

오늘은 갈때 비가 안오더라도 1-2개 챙겨 갖고 가야지...
집에 우산이 떨어지고 있다.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분류없음 2007/07/26 07: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복이라해서...

저녁식사로 삼계탕.

그리고

커피빈에 들러

맛난 커피 한잔...


이런저런 수다떨다가
집으로 홍양은 남친 만나러
고! 고!



책 교환은 우편으로...


이 아이는 파스쿠치... -_-;; 커피빈 대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새로 옮긴 자리 뒤쪽 창.

창에 살짝 어둡게 코팅이 되어 있어서 반짝 반짝 빛나는 파란 하늘은 아니지만,
풍경은 그닥 좋지는 않지만, 오후 즈음에 등 뒤쪽으로 쏟아지는 빛은 꽤 만족스럽다.

창에 붙여놓은 건.
예전에 만들었던 디자인 시안.
너무 아티스틱하다고 해서 탈락했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새벽 3시에요.
아직은 어둡고 쌀쌀하죠.
이 가을 골목길
누구나 쭈뼛거리지 않고 들어올 수 있는
작지만 아주 편안한 문,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조그맣지만  따뜻한 간판 등도 켜놓고 있겠습니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FM영화음악 정은임입니다.
2003년 10월 21일 방송. 오프닝 멘트 :)


한동안 자주 갔다가 뜸해졌었는데 문득 랑새 님의 글을 보고 다시 쪼르르 달려가서 요 이틀 사이 작업을 하면서 방송파일을 열심히 들었답니다. 여전히 그녀 멋져요. 어린시절(?) 내가 가진 세계란 조그만 지방 도시 그리고 학교 친구와 극장안의 스크린 그리고 고작 라디오가 전부였던 그 자그마한 세계에 메마른 한숨과 가슴 먹먹함을 위로해 줬던 새벽의 적막한 공기와 함께 살며서 내 귓가에 내려 앉았던 그녀가 가끔 생각 날때면 코끝이 시큰해져요.

지금처럼요. 스피커를 통해 지금도 이렇게 생생함이 느껴지는데...
아마도 나와 친분관계가 없는 타인이 더 이상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게 되었을때 가장 슬펐던 사람. 비가오는 창밖 풍경이 떠오르게 만드는 사람.

영화를 더욱 더 좋아하게 만들고
모두 잠든 새벽 시간의 자유로움과 따뜻함을 일깨워 준 사람.

고마워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








주말에는 편히 쉬고 싶은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



오래전에 주문한 책들이 오늘 드디어 도착!!!
이채 님의 요글을 보고서 꼭꼭 감춰두었던 불씨가 활활! 냉큼 구입.
+81 Plus Eighty One 이번달 잡지는 이걸로 만족 하련다~
novum은 뜻하지 않게 굴러들어 옴. 나름 괜찮은 편. 독일 잡지임.

책은 거의 지하철 안에 있을때만 읽게 되는데, 요즘 손에 잡힌 책은 세계 명화의 수수께끼와 작년 보그 창간 기념호 부록으로 받은 에디터즈 레터 Editor's Letter를 읽고 있음. 랄랄라 하우스까지 각축전이... -0- 가장 늦게 진입했지만 랄랄라~가 1순위가 될듯. 그러고보니 3권 모두 짧은 챕터로 호흡이 짧은 글 모음집으로 지하철 안에 읽기에 부담없는 책들이네...


오늘도 야근 버닝 모두~
어제도 3번씩이나 반복해서 멍하니 들었는데...
오늘도 다시 가서 3-4번 반복해서 듣다.

그 곡은 달고양이 님 블로그로 가면 들을 수 있어요. ^-^
너무도 근사한 아사노 타다노부 그리고 오다기리 죠를 발견하게 해준 밝은 미래란 영화를 다시 한번 보고 싶어졌어요. 노래 제목이 뭘까요? 긁어다 놓을까 하다가~ 귀찮기도 하고 필요할때 찾아가서 들어야지 하고 말았답니다.  



담배 한가치가 필요해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