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03/10 없을수록 밝게 살아야지~ by applevirus
  2. 2008/02/20 I'm s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rry~ by applevirus
  3. 2007/11/19 Californication 캘리포니케이션 by applevirus (8)
  4. 2007/11/14 야호~ by applevirus
  5. 2007/11/14 DEXTER 시즌2 by applevirus
  6. 2007/10/28 24시 시즌7 Preview by applevirus
  7. 2007/09/21 저주 받았어~ by applevirus
  8. 2007/08/05 Saturday by applevirus (2)
  9. 2007/08/03 두나 by applevirus (4)
  10. 2007/08/01 연애시대 by applevirus (4)
  11. 2007/07/31 덱스터 ; Dexter Season 2 by applevirus
  12. 2007/07/30 미드족이 뽑은 미드 8선 by applevirus
  13. 2007/06/25 위기의 주부들 by applevirus
  14. 2007/04/01 pick me, choose me, love me... by applevirus
  15. 2007/01/17 노다메 칸타빌레 by applevirus
  16. 2007/01/14 사랑따윈 필요없어 by applevirus
  17. 2006/09/14 트래픽 초과 그리고 하우스 by applevirus


없을수록 밝게 살아야지~
응?
그런거야~
젝일슨...




"20% 세일해서 150만원밖에 안하는데 그것도 못사줘요? 돈도 없는 주제에 나랑 사귀자고 그런거에요? 웃겨."
"가방은 지난달에도 샀잖니. 무슨 가방을 다달이 산다고 그래?"
"그건 크로스백이고 이건 토드백이란 말이에요. 알지도 못하면서. 사줄거에요 안사줄거에요?"
"지난달 카드 청구서에요. 부탁해요. 안그러면 다른 남자를 만나겠어요. 앞으로 가게도 나오지 마세요."



얼렁뚱땅 흥신소에 느즈막히 살포시 버닝~
따로 놀것 같은 캐릭터들이 유치하면서 은근 재미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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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rama

Samantha Who?
사만다 후?

재미있음.

절대추천.




에피소드 3의 한 장면~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에 걸린 샘(사만다)이 과거의 - 까칠하고 인정머리 없고 바람피우고 친구도 하나밖에 없는 - 자신을 조금씩 주위 사람을 통해 조우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 짜잔~
킬링타임이 20분 하고 약간 더 되는 짧은 길이에 프렌즈처럼 한 씬이 매우 간결하고 위트있게 짜여져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스피디하게 진행되는 점이 장점이랄까?

이제부터 새로운 샘으로 살려고 하면서 불쑥 불쑥 과거의 나쁜(?) 샘이 튀어나오는... ^^;;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도 은근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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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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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는 재미있다가도 질질 끄는듯한 매무새 때문에 가끔씩 짜증이 나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은근하게 잡아당기는 매력이 있기는 하다.

하우스는 두말 할 나위없이 쵝오!!! 시즌3부터 새로운 멤버들 중 누가 남을지 흥미진진하다.

최근에 발견한 가십 걸은 The O.C와 비슷한 하이틴을 다룬 드라마인데, 보다가 정 떨어져버린 오씨에 비해서 좀 더 쿨하다랄까~?

프린즌 브레이크는 시즌3 시작과 함께 1-2편(?) 즈음 보다가 잠시 보류 중... -_-;; 모얌? 이게... 21세기에서 느닷없이 19세기의 머나먼 과거로 회귀한 듯함과 좀 나가 떨어졌으면 하는 캐릭터는 끝까지 달라붙어서 진상 아닌 진상으로 보기에 괴롭다.
볼 드라마가 없어 심심함에 기절초풍 할 정도라면 다시 떠들러 볼까? 말까? 하고 갈등 할 듯.

닙턱은 소재면으로는 거의 최강이지 않을까 싶은 드라마. 시즌3에서의 엑스멘에서의 진 그레이와 알렉 볼드윈까지 합세해서 쇼킹하게 만들었던... >.< 성형이라는 인간의 원초적인 면을 다룬 드라마 답게 24 뺨치는 극한을 보여주는...-0- 드라마인듯.

캘리포니케이션 역시 닙턱만큼의 쇼킹한 면모를 갖고는 있지만 뭐랄까? 좀 귀여운 편이다. 덜 성숙한 또는 속박받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행크 무디라는 작가를 엑스 파일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끊임없이 찾던 멀더가 열연한다. 참 잘 어울린다. 머리는 항상 부시시, 면도하지 않은 까칠한 턱선을 삐딱하게 치켜든채 냉소와 껄렁껄렁 짖궂은 농담을 걸친채로 갈지자 걸음을 보여주는 이 드라마의 스피디한 유쾌함 꽤 맘에 든다. 시즌 1, 12편으로 종료.
시즌 2가 나올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나오기를 간절하기 바랄듯.

닙턱과 캘리포니케이션은 19세 미만 어린이는 보면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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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분류없음 2007/11/14 00:41


느즈막히

빠지다.

우왕~ 넘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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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ER 시즌2

분류없음 2007/11/14 00:00





시즌 2 진행중...
덱스의 과거속으로 과거속으로 점점 더 깊이 들어가고
덱스의 위기도 몇번 다가오지만, 가볍게 넘어간다.
하지만 연애전선에는 위기가 닥칠듯.

시즌 1에서 보여준 스피디한 이야기 진행은 살포시 템포가 늦춰졌지만,
여전히 이 드라마가 갖고 있는 미덕과 탄탄한 매력은 여전하다.

여전히 앞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이 男子만이 가지고 있는 근사한 그로테스크함이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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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또 그가 돌아온다.
돌아왔나? -0-

그의 절친한 친구인 토니 알메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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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rama

저주 받았어~

분류없음 2007/09/21 04:21

이 시간에 적응이 되어 버리다니...
저주 받은게 틀림 없다.

잠이 안온다.

잠이 안온다.

잠이 안온다.

=_=;;

잠도 안오고, 이런저런 작업을 하다가...
엑스파일의 멀더가 나오는 Californication을 보는데,

일단은 볼만하다.

멀더 아저씨도 많이 늙으셨구나~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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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분류없음 2007/08/05 04:18

슈퍼에 들러서 이것저것 군것질 거리 몇가지 고르다가 모처럼만에(친구가 구입할 때 옆에 있다가 구입하진 않고 얻은적이 6월인가- 7월즈음...?) 로또 3장 구입-

"희망의 부재에 대한 세금"

저번에도 꽤 독특한 번호가 나왔는데, 20번대(?) 숫자에서만 3-4개가 나왔던걸로 기억는데, 이번에도 30번대에서만 3개의 숫자가 나왔다. @_@ 원래 그런 번호가 자주 그러나?





맷의 시리즈 마지막.
Rotten Tomatoes 94%의 신선도 평가를 받았다.

오오 94%
기대감이 더욱더 상승 中--------------------
존 맥클레인에 이어서 본까지...

브루스 윌리스는 다음 작품에도 쭈욱 함께 할 의사를 보인것과 달리 맷 데이먼은
이번 작품이 마지막이라고... 흑흑 ㅠ_ㅠ




새로운 드라마를 발굴 中...
그 와중에 2시즌을 시작한 덱스터를 발견했지만, 기다림의 미학을 표출해내야 하는 고통이 있다는 점이 단점. 2편까지 후다닥 감상해주고, 뭔가 재미난게 없나 두리번 거리다가 두편의 드라마를 보기 시작함.
제임스 우즈 주연의 Shark

챈들러가 나오는 Studio 60 on the Sunset S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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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Danny(맨 우측 男), Jack(챈들러 옆 男) 이렇게 세 캐릭터가 일단 맘에 든다.

두편을 놓고 우위를 논하자면(기준은 개인적인 취향), 스튜디오 60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극히 초반부만 봐서, 조금더 보다보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첫느낌은 스튜디오 60!!!
샤크는 법정 드라마다. 한번도 진적 없는 무패행진의 거칠것 없이 잘 나가던 변호사가 검사가 되는 검사스럽지 않은 검사의 이야기랄까? 뭐 어떤게 검사스러운지는 잘 모르겠다만... 이야기의 시작은 재미있는데 반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캐릭터는 다소 식상한 느낌. 제임스 우즈의 캐릭터는 원래 검사스럽잖아- >.< 뭐랄까- 이 드라마에 딱 떨어지는 적역이어서 너무 잘 맞아 떨어져서 재미가 다소 떨어진다랄까...
보스턴 리갈에 비해서 유머러스한 함량이 미달이다. 그러니까 제임스 스페이더가 나타나는 순간부터 완전 뒤집어졌으니까, 제임스 우즈에겐 미안하지만, 좀더 적응기가 필요할듯...

스튜디오 60 블라블라는 일단 추천!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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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

분류없음 2007/08/03 10:40






그녀의 새로운 드라마 시작!
되었다는 소식만 접함!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왠지 호감가는 제목.



2화 뒷부분만 살포시 봤는데, 조승..아니 김승우가 나오더군.
왠지 넌 비호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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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rama

연애시대

분류없음 2007/08/01 07:44


한여름이라도 새벽의 공기는 매끈하구나~

오늘은 04시에 눈이 떠지다. =_=
잠시 뒹굴거리다가 컴퓨가 켜져 있어서 누운채로 이것저것... 하다가
얼마전에 보려고 노트북에 옮겨 놓은 연애시대가 눈에 띄어서 PLAY

언제였지? 연애시대란 드라마가 할 때가? 아마도 1년전 즈음일듯.
그때 뒷부분 2회-3회 분량 정도를 못본채로 시간이 흘러갔는데...

느즈막히 엔딩과 조우하다.





지금 내 핸드폰 벨소리... 여성보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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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시즌 2 시작!!!

연쇄살인마를 잡는 연쇄살인마 이야기. (직업은 범죄 현장에 투입되는 감식반이다. 혈흔
분석관 정도...?)심플하게 정리하면...

그러니까 연쇄살인마가 주인공인 드라마. @_@

오프닝 시퀀스가 꽤나 인상적이다. 덱스의 아침 일상을  익스트림 클로즈업과 고속촬영으로 긴장감 있는 화면을 잘 만들어 내었다. 물론 음악까지 한몫을... 치실과 운동화끈을 조여매는 어금니에 힘들어가는 장면과 셔츠를 입을때 드러나는 얼굴의 실루엣들은 뭔가를 암시하는듯한 느낌을 던져주기에 충분하다(오프닝 씬 전체가 그렇다). 그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짓는 덱스의 표정은 의미심장하기도...
일상속에 도사리고 있는 살풍경한 단면들을 암시하는 듯한 컷이 날것처럼 착착 감긴다.

최근에 나온 드라마치곤 화면 때깔이 다소 칙칙함.
보통 범죄나 전쟁을 다룬 액션 내지 스릴러의 경우 콘트라스트와 칼라가 강한법인데 화사하지도 않은 물빠진듯한 화면빨... 내 맥북 액정이 그런건지... 아니면 제작진의 의도겠지...쩝!



그리고 이 오프닝 동영상 특이하리만치 중독성이 있다. 보통 오프닝 장면은 스킵하기 마련인데 넘기지 않고 열심히 감상한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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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가서 투표를... (via Nixon)




밴드 오프 브라더스, 로마, 닙턱,  그레이 아나토미, 프렌즈 이렇게 추천 한듯.
개인적 호오도와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보러 가게 될지 여부는 아직 모르겠지만,
에피소드 몇편을 추려서 보기에 좋은 드라마 위주로 추천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보스턴 리갈과 하우스가 빠져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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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rama
말씀드려야 겠네요.
인생의 반은 의무감이예요.
남편 회사의 크리스마스 파티에 가기 싫어도 가야만 해요.
아이들 악단이 피콜로를 사서 사탕을 파니까 싫어도 사 줘야 되요.
먼 사촌의 결혼식에도 참석해야 되요.
세탁물 찾으러도 가야하죠.
그게 인생이예요.
의문투성이
그리고 지금은 당신이 내 의무죠
그러니까 내일 아침, 제 차를 타고 우리는 약국에 갈 거예요."

이런, 당신의 얘기를 들으니 감동스럽네

우리는 친구가 되지 않아도 돼요.
하지만 우리는 같은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이니까요.
우리는 적어도 한 두번은 도우려고 노력해야 한다구요.

위기의 주부들 19화 中에서...


주말에 몰아서 봐버림....=_=;;
예전에 티비에서 할때 띄엄 띄엄 오가면서 살포시 볼때는 그냥 그랬는데..
처음부터 몰입해서 보니 꽤---나 재미있고 훌륭하다.

4명의 캐릭터-
어쩜 >.<
은근 몰입하게 만드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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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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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이건 정말 최고야~
드라마 제작하면서 캐스팅 소식은 살짝 들었을때.
우에노 주리는 정말 딱! 그런데 남자 배우는 음.. 그닥 신뢰가 안갔는데,
꽤 잘 어울린다. >.<

거기에다가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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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토 상까지... ㅠ_ㅠ 제대로 코미디 드라마.


환상의 커플이후 이렇게 웃으면서 본 드라마는 처음.
강력 추천~

원작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도 무조건 추천
아울러 피아노의 숲도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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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와 레이지상
그대들 때문에 오늘 밤은 훌륭한 밤이 되었답니다.

료코의 반짝 반짝 빛나는 명랑함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함. ^^;;
레이지의 그 목소리.
허스키하게 나즈막하면서 살포시 끄는 듯하면서 느릿느릿한 보이스...

묘하게 중독스럽다.
음... 써놓고 보니 이상하네 중독스럽다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일까나? -0-

1편부터 마지막까지 빠짐없이 감상한 일본 드라마 1호 되겠습니다.
2호는 옆자리 윤선씨가 심혈을 기울임과 동시에 고심에 고심을 하다가 추천해 준 노부타를 프로듀스가 될듯.

3호가 될만한 괜찮은 드라마 있음. 하나 소개해 주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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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트래픽 초과가 늘어가고 있는 요즈음... 이곳이 아닌 cafe24 계정의 설치형 태터툴즈 쪽 블로그가 요즈음 트래픽 초과가 일주일에 2-3번 꼴인듯 싶다.

아예 그쪽의 데이타를 통째로 옮겨다가 오기에는... 귀찮기도 하고, 그쪽이랑 이쪽이랑 따로 따로 약간 성격을 달리해서 가는게 더 낫겠지... 이렇게 트래픽 초과가 되면 이쪽에 와서 블라블라 하는 것도 나름 나쁘지도 않구... :-)

오늘 하우스 시즌3 1편을 구해서 봤는데, 하우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지팡이는 안보이고 아주 말짱하게 잘 걸어다닌다.(완전 나아버린 걸까?) -_-;; 다시 하우스에게 지팡이를 부여할지 이제 앞으로는 지팡이없이 사지 멀쩡한 하우스로 갈지 궁금하긴 한데, 기존에 쌓아놓았던 캐릭터의 아이덴티티가 지팡이 하나 없다고 와르르 무너지진 않겠지만, 왠 섭섭함이 아니 낯설고 어색하다고나 할까? 나 조차도 그런데 역시나 하우스 역시 드라마 안에서 예전의 그 시니컬하면서 미워할 수 없는 괴팍함이 사라지고 약간 자기조차도 어리둥절한 모습.

과연 앞으로도 계속?
다시 얼마 안가서 지팡이를 다시 부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좀더 지켜봐야 겠지... :-)




시즌 2 마지막에서 깜짝 놀래키면서 끝났는데(보신 분들은 아실듯), 그 마지막과 시즌3 첫번째 이야기가 서로 이어지지가 않네... -_-;; 그 편이 마지막이 아니었나? 이상하네...
보스턴 리갈도 시즌1편의 마지막회 이야기를 마무리 짓지않고 시즌2로 넘어갔는데, 아니면 그 뒷편이 있는데 놓치고서 시즌2로 넘어간걸까? 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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