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ty souls'에 해당되는 글 5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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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03 요즘 난 무심. (4)
- 2008/05/03 머피의 법칙
- 2008/04/15 요즘 날씨 흐림 (4)
- 2008/04/14 Reality Bites (2)
- 2008/04/08 오키프의 하늘 (2)
- 2008/04/07 잃어버리다.
- 2008/04/01 beautiful day without me
- 2008/04/01 APRIL (2)
- 2008/03/17 100℃
- 2008/03/13 3월4일 (2)
- 2008/03/10 이제 낯설지 않아.
- 2008/03/10 짝재기 (4)
- 2008/03/06 no one belongs here more than you. (2)
- 2008/03/04 lullaby (6)
- 2008/02/01 7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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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1 2nd (4)
- 2007/12/31 If you want me
- 2007/12/21 사랑니 (2)
- 2007/11/20 slow step (8)
- 2007/11/14 그댄 나의 헤븐- 잊지 말아요
- 2007/11/11 2007년 11월 8일, 종로 (2)
- 2007/10/31 너는...
- 2007/10/18 어이~
- 2007/10/16 see you later
- 2007/10/04 애완동물
- 2007/09/25 창고 라이브 & 핑퐁 구입 그리고 The Invasion
- 2007/08/26 블라블라 (5)
- 2007/08/21 사는게 그렇습니다... (10)
그런 시절이 있었던것 같다.
다가가거나 바라보거나 서성이거나 배회하거나 떠올리거나
난 내가 분명 영민한 구석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런때가...
나에게도 분명 있었다고 과거형으로 이야기 한다.
그런 아우라의 범위 안에서면
그 누가 되든지 칼에 베일듯한 서슬퍼런 심사숙고함...아니 이건 아니고,
나만의 절대 기울어지지 않을 그런 자존감. 침범할 수 없는 나만의 세계관.
대략 그런 늬앙스의 글로 설명할 수 없는...
구어체로 말하자면~
"짜샤 넌 몰라도 되~"
그런 비스므리한 포스... -_-;;
한떄는 난 절대로 철들지 않을꺼야 라는 깡다구가~
절대 꼰대가 되지 않을꺼야 라는 철부지 외침이...
이제 스스럼 없이 시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내 안에서 내가 목도하고 있다는 그런 무력감에 마냥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오늘이 내겐 그런 밤이다.
아..이 떄늦은 나이에 사춘기적 방황이라니...
난 내가 창피하다.
TAG empty souls
머피의 법칙은 날 사랑해~
날 너무 사랑해~
이제 그만~
이제 그만~
#1
이건 비공개!
#2
서브잡으로 한 작업. 퇴근 후 열라 잠도 못자고 작업.
근로자의 날에 날을 새고 잠시 눈을 붙이다 깨서 오후에 멀쩡히 잘 돌아가던 맥북 프로.
잠시 나갔다 들어오니 갑자기... 맛이 가버림.
그나마 불행중 다행히도 작업중 파일 웹하드에 올려 놓은 담에 맛이 감.
#3
그 다음날
씁쓸한 기분으로 옷 하나 골라서 이걸 입어야지 하고 옷걸이에서 뺴자마자..
단추 하나가 바로 떨어짐... Ooooooooooooops!!!
- ,.-
#2-1
어쩔수 없이 친구에게 마무리 작업을 넘겨서...
여차 저차 이런저런 고난을 겪은 담에...
마무리는 지을 예정.
암튼 오래전 악몽이 되살아남.
느닷없는 까닭모를 불가해한 일이 불시에 닥치는 징조에 대해서
난 어떤 해석을 해야 될까? 다만 로또를 구입하는 것 만으로 탈출구를 찾기에
너무 낙관적인걸까?
왜 한번씩 자다가도 일어날 악몽처렁 들이닥치는 원인모를 정체불명의 불운에 대해서
허허~ 하고 마냥 웃으면서 지나기에는 내 참을성도 한계에 조만간 부딪히지 않을까 싶다.
슬프다.
사는게 쉽지 않다는 걸 진작에 깨닫긴 했음에도 불구하고
뇌리에 각인될 정도로 굳이 그렇게 잊지 않고 노크해 올 필요는 없거든...
써글~
한줄요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될 일은 됨.
작업도 그럭저럭 약간의 고생이 플러스 되긴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되고...
노트북도 구입한지 1년이 넘지 않아서 아마도 무상수리가 될듯.
TAG empty souls
▽
조금은 많이 늦은 퇴근.
요즈음에 출퇴근시 내손에는 책이 들려져 있지 않다.
(신해철의 쾌변독설도 진중권의 호모 코레아니쿠스도 여행의 기술도 남자친9도 그림책, 음악을 만나다도 홀리가든도... 그외 기억나지 않는 기타등등. 읽다가 책상 위에 책장 사이에 방안 어딘가 또는 사무실에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중)
iPod으로 음악을 듣거나 드라마를 보거나... 그래도 멍하게 오고 가진 않지만... 뭐랄까 모래바람이 휙휙하고 몰아치는 바람에 입술이 바짝 바짝 말라가는 건조한 일상이랄까나... 딱 사막에 서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매일 매일 변화무쌍하게 바뀌는 지형이지만 그래도 결국 마른가슴뿐인 사막. 모래만 서걱거리는 누구도 걸어 들어 오지 않을...
★
의자위에 침대위에 이곳저곳에 대충 걸쳐져 있는 옷들을 정리해서 옷걸이에 걸어서 행거에 걸고 정리한 다음에, 내일 입을 살포시 고민한 다음에 미리 골라서 의자위에 걸쳐 놓은 다음에... 잘 입지 않는 2년전 그 이후로 집안에서만 가끔 입는 흰색 롱 슬리브 티를 꺼내서 가위를 들고 목 둘레를 좀더 잘라 냈다. 라운드넥을 브이넥으로... 그 다음에 약 3년전에 구입해 놓고 한번도 사용안한 옷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펜을 꺼내서 가슴에 낙서를 끄적 끄적... -_-;;
+
YES24에 찜해 놓았던 월간지 하나와 COLORS 이번호 그리고 슬램덩크 그로부터 10일 후와 누구나 일주일 안에 피아노 죽이게 치는 방법 그리고 여기까지 타협한 뒤에 주문. 몇가지 리스트는 다음 기회로... 할까 하다가...
낭만적 밥벌이와 스타일 두권 더 추가로 주문. 이전 주문은 COLORS(외국 서적)가 끼어있어서 당일배송 불가였지만, 이번 주문 과연 당일 배송이 될것인지... 지켜 보겠다. +_+
여태껏 당일배송이 된 적이 없었다.
확! 알라딘으로 넘어가버릴테닷!!! 내 플래티넘 등급을 버리...고 가긴 아깝긴 하다만...
알라딘은 중고서적까지 취급하는데 급호감(원래 호감이었긴 하다). 중고로 3권 구입. 늦은 배송을 제외하곤 괜찮은 편. 다만 배송료로 인해서 제법 가격이 나가는 책에 한해서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게 단점. 책 버리는건 그만두고 알라딘에 내어 놓을까? 생각 중... 경제적으로 궁색하다는...ㅠ_-
\
그리고 자주 애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카트에 담아놓고 주문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중... 읔... 지금 당장 급하지 않은 것들 다 걸러내면 딸랑 두권만 주문해도 되는데...
아~ 이 느닷없는 시시껄렁한 무력감이라니...
그래도 주말을 지나고 월요일에 별 생각 없이 일에 묻히다 보니 조금은 나아진 느낌이 드는...
주말 이전 맨 오른쪽 아이, 주말 맨 왼쪽 아이, 지금은 가운데 아이...
그 사이 어딘가에서... 어정쩡하게 아리송해 하고 있는 중...
요즘 날씨 흐림.
시시껄렁함 짱 좋아하는데... 무력함과 퓨전이 되니 ... 에잉 잘 모르겠당.
that's all we need,
a couple of coffee
couple of cigarette
5 bucks
good conversation and
you and me...
시간이 가고 사람도 가고 때론 변하고
이젠 예전과 다름을 느껴
고작 원하는건 커피와 담배, 5달러 그리고 당신과 나의 대화 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을
그런 나날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아니 아직 남아 있을까?
Georgia OKeeffe
걸어들어 가고 싶은...
저 안이라면 저 그림속의 점이 되어도 나쁘진 않을 듯.
24시간 365일 풀로 있는건 싫겠지만,
가끔씩
도망가고 싶을때면
잠깐이나마 쓰윽 들어가서 원없이 뒹굴다가 나오면 좋겠다.
하나 요이 땅!
그리고
비옴.
약간 희미한 기억.
오래전 중학교 다닐 적에 신발 잃어 버린 뒤로
무지막지하게 오랜만에 신발 잃어버리다.
참나~
내 아이팟에 들어있는 노래중 별 다섯개는 달랑 2개
그중 하나가 이곡.
또 다른 한곡은 이미 오래전에 포스팅한 곡
그러고보니 두곡 모두 발랄한 곡은 아니네...
아직은 다소 서늘함을 담은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따뜻함이 지금 계절이 봄이라는 사실에 새삼 고맙다.
:)
조금만 더 따뜻해지면 기운도 나려나...
3월4일
난 구원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것.
그리고
중도 포기 할 수 없는 something...
매일 아침 눈곱 낀 퀭한 눈에 부시부시한 얼굴로 띠껍게 나를 쳐다보는 거울 속의 너.
하루 하루 죽어가고 있다.
음...
아니 하루 하루 죽어가고 있는건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니까...
하루 하루 팍삭 팍삭 늙어가고 있다.
음...
이게 좀 더 맘에 든...-_-;; 이..이게 아니잖아..
지겹단 말이지...
열심히 싸돌아 댕기기...
뭐 새로운게 없나...
또는 뭔가 소일 삼아 또는 심심풀이 삼아 할껀 없나?
이런저런 궁리도 하곤 했는데... 하아~
그랬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거...
그러고보니 꽤 몇달동안 주말에 경조사 및 누군가가 먼저 ~~하자, 주말에 보자~
라는 낚시가 없을땐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숭례문이 타는지 마는지... -_-;;
인터넷 서핑과 독서 그리고 드라마 내지는 영화를 즐기면서 방안에만 콕 박혀 보낸듯.
이놈의 귀차니즘.
깜깜할 시간이 아닌데 깜깜해서 창밖을 보니...
눈이 펑펑~
그렇게 펑펑 2-3시간 정도 내리다가 잠시 쉬다가...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하늘도 바닥도 깨끗.
이번 겨울 마지막 눈이 될듯한 예감.
오늘은 눈이 와서일까...?
분위기가 착 가라앉는다. 하루종일
왠지모를 피곤함과 일도 손에 안 잡힌채로...
잠자리에 들어서 들으면 딱 좋을 만한 차분함과 위로가 될법한 따뜻함이 가득한
ARCO의 음악 그 중 자장가~ ^-^
추천이예요.
가사도 좋아요.
more..
2월 1일 오늘 아침, 7시 47분 잠에서 깼다.
이토록 생생한 꿈을 꾼건 또 언제 였을까?
차가운 손, 입술의 감촉 그리고 그 아이만이 갖고 있던 잊을 수 없는 표정까지...
길지 않은 짧은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 대화까지 대략 기억이 난다.
둘이 서 있었던 공간도...
야트막한 높이의 소박한 공기가 여유롭게 감기던 그 몇년전 주택가.
Moby
more..
아비정전
days of being wild
자신을 낳아준 친모를 만나기 위해 머나먼 이국땅까지 찾아갔지만 끝내 만나주지 않는다는 어머니를 뒤로한 채... 그렇게 뒤돌아 서서 휘적휘적 걸어가는 아비의 뒷모습, 피부에 각인 된 듯한 그 씬이 오늘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문득 떠올랐다.
'한 번도 뒤 돌아 보지 않았다. 내게 얼굴을 보여주지 않은 그녀에게 나 역시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속도는 망각의 강도에 정비례..."
"그가 발걸음을 빨리 하는 까닭은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해 주길 이제 더이상 바라지 않음을, 자신에게 지쳤고, 자신을 역겨워 하고 있으며 스스로 기억의 그 간들거리는 작은 불꽃을 훅 불어 꺼버리고 싶음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고 싶어서라고..."
_밀란 쿤데라
"그가 발걸음을 빨리 하는 까닭은 사람들이 자신을 기억해 주길 이제 더이상 바라지 않음을, 자신에게 지쳤고, 자신을 역겨워 하고 있으며 스스로 기억의 그 간들거리는 작은 불꽃을 훅 불어 꺼버리고 싶음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고 싶어서라고..."
_밀란 쿤데라
두번째.
삐삐는 사실 약간 가물가물 하긴 하다.
첫번째 삐삐는 모토로라 그 시커멓고 덩치가 약간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 풍경은 다소 유치했었던거 같다. 공중전화의 긴 줄 그리고 카페에서 쥔장이 외치던 번호들. 손수 자신의 목소리를 남겼던 그 멘트들... 어디선가 본 기사에 따르면 만 단위는 아니고 천단위 정도의 사용자가 아직까지는 사용중이라고...
핸드폰은 확실히 두번째.
술 취한 왠 양아가 내 핸폰을 길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바람에 그렇게 내 첫번째 핸폰은 사망. 그래서 생긴 두번째 MP3 폰. 아마도 LG에선 조PD가 삼성에선 음... 안성기, 박지윤...? 잘 모르겠다. 그렇게 한참 광고를 때려대더니 어느 순간 MP3 폰은 자취를 감춰버렸던걸로... 시대를 너무 앞서 나가 버린 핸드폰. ㅋ
(4-5년이나 사용을 했다고...-_-;; 그렇게 오래 사용했나..?)
방 정리좀 잠깐하다가 눈에 띄어서 버릴까 말까 하다가 좀더 보류. -0-
저런 스타일의 핸폰이 플립형이었나? 과연 저런 플립형 스타일의 핸드폰이 다시 나오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 ㅋ
once o.s.t
If you want me
more..
:-)
싱겁지만...
한해가 또 휑~하니 지나가네요.
카드 할부금만 차곡차곡 쌓인 적자로 마무리 되는 해가 되어버렸네요. 저는...ㅠ_-
에너지 과다분비로 후반에 무기력하면서 건조한 일상을 보낸듯.
매달 쌓아놓기만 한 책 반절도 소화하지 못했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소원해지고 바쁘고 귀찮아서 점점 멀어지는듯도 싶고 뭔가 하고자 하는 일이 취미든지 사람 만나는거든지 전시등을 보러 댕기는 것이든지, 만사가 점점 귀찮아지는... 꾸역꾸역 나아갈 길은 보이는데 점점 지치게 만드는 미궁에 빠져버린 느낌이랄까...
뭔가 재미꺼리가 사라져버린 기분이랍니다.
요즈음...
Happy New Year~
제 몫까지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발 치
오늘 사랑니 제거.
머리가 어지럽다. 두시간 동안이나 거즈를 물고 있어야 되다니...ㅠ_-
이거 은근 고역이구나.
치료를 하면서 사랑니도 빼자는 선생님 말에 천천히 빼고 싶었는데... (사랑니가 한창 자랄때는 아프긴 했지만 그 후로는 별다른 통증은 없었다.) 아프지 않다. 1-2분이면 뽑는다. 술도 하루정도만 참으면 된다. 뽑고나서 2-3시간 지나면 바로 식사 가능하다. 등등의 별거 아니다라는 말에... 그럼 뽑아주세요.
바로 마취주사 3방. 맞고. 마지막 주사만 살짝 뭐랄까? 아프진 않았는데 느낌이 그닥 좋진 않았다. 정말 뽑는데 2분정도만에 뽑은듯. @_@ 아프진 않았는데 입이 아팠다.
이가 뽑혀져 나갈때의 그 느낌과 소리도 과히 견뎌줄만은 했지만 그래도 기분나빠~
something special한 공포와 고통이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기대했나... 이거 조금 실망이군. 그래도 또 사랑니 뽑으라고 하면 절대 사양할듯. 사랑니가 하나만 나서 정말 다행이라는...ㅠ_ㅠ
으...
마취가 슬슬 풀리나 보다 통증이 살포시 올라오기 시작하는듯.
머리도 더 어지러워...
>.<
뽑혀져 나온 자태를 보니 피로 온몸을 쳐바르고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 보다 작은 정도? 이거 주세요. 하고 집어올래다가 말았다. -_-;;
주말에는 집에서 죽을 먹고 뒹구르르나 해야겠다.
엄마는 어디 갔니?
막내 표정 좋쿠나.
:-)
이 아이
이름이 무엇인가요?
살아있는 동물 대신
그나마 손이 덜가는 살아있는 식물로 하나 키워볼까 생각 중.
무심하게 몇날 몇일을 그냥 둬도 쉽게 토라지지 않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앙탈부리지도 않으며 존재 자체 만으로도 가끔씩 위로가 되어주는 잔잔한 일상에 따뜻한 온기 한웅큼이라도 건네는 초록색 친구 하나를 내 일상에 초대하는건 어떨까 싶다.
-
퇴근길 인파와 저녁식사와 한잔 술에 걸친 인파를 살포시 비켜간
서걱이는 어두움과 차가운 공기 입김마저도 위안이 될것 만 같은 늦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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