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인파와 저녁식사와 한잔 술에 걸친 인파를 살포시 비켜간
서걱이는 어두움과 차가운 공기 입김마저도 위안이 될것 만 같은 늦은 시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