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극장 앞에 정말 오랜만에 와봄.
저런 큼지막한 전구 장식이... 예전에도 있었나? 하곤 갸우뚱.
추격자가 개봉했으면 저걸 보았을텐데...
포스터가 꽤 강렬하다.
종로 1가부터 3가까지... 각 블럭마다 색깔을 달리하는 듯한 느낌.
:)
일단 찜!
정작 영화는 피카디리에서 봤음.
연휴의 마지막을 그렇게 마무리.
담주는 꽤 기나긴 나날이 될듯.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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