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의 음악 일단 맘에 듦.
그리고 캐릭터들이 하나씩 등장.
오케이.
I Hate Everyone. 모두에 밑줄 쫙!
웁스~
느닷없이 로얄 타넨바움이 떠오른다.
어딘가 어긋나 있는 가족들 이야기. 어딘가 모르게 미묘하게 맞닿아 있는 느낌.
캐스팅면에서는 로얄 타넨바움이 1라운드 KO승이지만, 그 외에는
왠지 꽤 훌륭할 듯한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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