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펜슬

분류없음 2017.10.02 02:50


  • 애플 펜슬은 생각보담 배터리가 빨리 떨어진다.
  • 하지만 사용하다가 바닥을 드러낸 적은 없다.
  • 충전시 사용하는 라이트닝 어댑터를 갖고 다니다간 분실할지 모를 불안감에 시달릴 것 같다. 정신건강에 좋지 아니하다.
  • 난 안갖고 다닌다. 라이트닝-USB 어댑터를 안전하게 갖고 다닐 적당한 파우치를 사기 전까지는 고이 집에만 모셔둘 예정.


  • 아이패드 몸뚱이에 꽂아서 충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다. (물론 이 방법은 긴급시 권장하는 방법이다.)
  • 하지만 잠깐만 충전해도 펜슬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어서 그닥 불편하지는 않다.
  • 다만 충전시 안정된 장소에서...
  • 애플 펜슬과 Procreate의 궁합은 굉장히 훌륭하다.
  • 아니 거의 모든 앱을 사용할 적에 좋다.
  • 그렇지만 그 가격은 용서할 수가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한다면 애플 펜슬을 사야한다.
  • 물론 필요없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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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오늘 오랜만에 리디캐시 10만 원을 충전하고 보니 구매목록이 딱 500권이어서 스샷으로 저장.


실제 구매한 건 대충 체크 해보니 160여 권 정도... 그리고 1~10년 대여로 결제한 건 귀찮아서 체크해보진 않았지만 다해서 200여 권 전후가 되지 않을까 싶다. 리디북스에서 50년 또는 25년 대여 이벤트로 총서, 고전, 시리즈, 전집 등등이 나머지를 채운 듯.



위 스샷의 책들인데, 아직 읽지 못한 종이책들도 제법 쌓여있고, 구매하는 책이 읽는 속도를 압도하는 상황이어서 저 책들은 아마 영영 읽지 못할 듯. 핵전쟁이라도 나서 홀로 살아남은 데다가, 딱히 바쁜 일도 없고, 다른 읽을거리는 없고, 아이패드 충전은 가능한 상황이라면 읽으려나?


특이사항으로 기간만료가 된 책은 한 권이 있다. 1년 대여로 결제한 셀프 마사지. 다 읽지 못하고 만료가 되어버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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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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