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를 좋아하며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강력 추천할 시리즈가 넷플릭스에 떴다.


Abstract, THE ART OF DESIGN |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8 명의 주요 디자이너들의 작업과 창의적인 과정을 소개. 시리즈는 Wired의 편집장 Scott Dadich, Morgan Neville 및 Dave O'Connor에 의해 제작되었다. Bjarke Ingels (건축가), Christoph Niemann (일러스트 레이터), Es Devlin (무대 디자이너), Ilse Crawford (인테리어 디자이너), Paula Scher (그래픽 디자이너), Platon (사진 작가) , Ralph Gilles (자동차 디자이너) 및 Tinker Hatfield (나이키 신발 디자이너).


에피소드 1을 보고 다른 에피소드 몇 개 골라서 살짝 스킵해 가면서 살짝 봤는데, 인터뷰도 좋고 연출도 각 주제에 맞는 방식으로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일단 재미있다.


이 시리즈를 위해서 충분히 결제할 가치가 있다.


  1. 일러스트레이션 크리스토프
  2. 팅커 햇필드: 신발 디자이너
  3. 무대디자인 에즈 데블린
  4. 건축 비야케 잉겔스
  5. 랠프 질: 자동차 디자이너
  6. 그래픽 디자인 폴라 셰어
  7. 촬영 플라톤
  8. 일세 크로포드: 인테리어 디자인

Abstract: The Art of Design | Official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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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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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타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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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문드문 비타민 C 정도만 가끔 챙겨 먹다가. 요즈음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는 약.. 아니 건강보조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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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



모든 유리병 라벨은 이런 식으로 비닐 형태였으면 좋겠다. 칼만 있으면 누구나 너무나 쉽게 라벨 제거가 가능하다. 너무나 맘에 든다. 그래서 한때는 저 브랜드의 쨈만 사다 먹었다. 그런 덕분에 지금 8개?


동전을 담아 놓거나 사진처럼 약을 담아 놓거나 자잘한 것들을 담아 놓는 용도로 아주 잘 활용하고 있다.


제발 좀 스티커 형태로 부착해서 떼느라고 쌩 고생을 하지 않게 비닐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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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pplevir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