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yang zhao introduces sharkman, a wearable furniture for everyday use



sharkman transformed into a tent-like design, when the user lies to sleep image

© james barnett


굉장히 아늑한 느낌. 방에 혼자 저러고 누워있다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의미심장한 느낌. 혼자 있으면서 더더욱 홀로 있고 싶을 때 저러고 있으면 딱 좋겠다 싶은.. 응?



영화 시티즌포에서 스노든이 패스워드를 입력하기 전에 이불을 뒤집어 쓰는 장면이 떠오른다.


암튼 딱히 쓸데가 별로 없지만, 괜히 갖고 싶은 그런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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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를 좋아하며 디자인에 관심이 있다면 강력 추천할 시리즈가 넷플릭스에 떴다.


Abstract, THE ART OF DESIGN | 앱스트랙트, 디자인의 미학

8 명의 주요 디자이너들의 작업과 창의적인 과정을 소개. 시리즈는 Wired의 편집장 Scott Dadich, Morgan Neville 및 Dave O'Connor에 의해 제작되었다. Bjarke Ingels (건축가), Christoph Niemann (일러스트 레이터), Es Devlin (무대 디자이너), Ilse Crawford (인테리어 디자이너), Paula Scher (그래픽 디자이너), Platon (사진 작가) , Ralph Gilles (자동차 디자이너) 및 Tinker Hatfield (나이키 신발 디자이너).


에피소드 1을 보고 다른 에피소드 몇 개 골라서 살짝 스킵해 가면서 살짝 봤는데, 인터뷰도 좋고 연출도 각 주제에 맞는 방식으로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일단 재미있다.


이 시리즈를 위해서 충분히 결제할 가치가 있다.


  1. 일러스트레이션 크리스토프
  2. 팅커 햇필드: 신발 디자이너
  3. 무대디자인 에즈 데블린
  4. 건축 비야케 잉겔스
  5. 랠프 질: 자동차 디자이너
  6. 그래픽 디자인 폴라 셰어
  7. 촬영 플라톤
  8. 일세 크로포드: 인테리어 디자인

Abstract: The Art of Design | Official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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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타잔틴
  • 비타민 D
  • 비타민 C
  • 루테인
  • 아사이

드문드문 비타민 C 정도만 가끔 챙겨 먹다가. 요즈음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꼬박꼬박 챙겨 먹고 있는 약.. 아니 건강보조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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